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스맥스,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영업익도 전년비 13%↑ 2025-05-13 16:26:23
늘었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인디브랜드 고객사의 국내·외 활약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코스맥스는 기초 화장품 분야에서 고기능성 재생 성분을 앞세운 신규 시장에서 돋보이는 모양새다. 조직재활성물질인 PDRN(Poly Deoxy Ribo Nucleotide)이나 트라넥사믹애시드 등 고기능성 성분을...
신작 게임 없더니 결국 추락…주저앉은 웹젠, 소송비도 악영향 2025-05-13 16:01:47
확보한 프로젝트는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웹젠은 최근 2년간 인디게임 턴제 전략 RPG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 개발사 '블랙앵커스튜디오, 성장형 RPG 개발사 '던라이크' 등에 게임 개발·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웹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 도굴왕'의...
"3040 여심 저격 통했다"…창립 10년 만에 '첫 흑자' 낸 컬리 2025-05-13 14:01:36
새 16% 증가했다. 뷰티컬리 역시 명품과 럭셔리, 인디 브랜드 등의 판매 호조로 고른 성장을 유지했다. '서비스 출범 10주년'…마케팅·고객 투자 늘린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매자 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 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 증대에 기여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3P 사업은...
컬리, 1분기 영업익 18억원…"창립 이후 첫 흑자" 2025-05-13 11:13:15
16% 증가했다. 뷰티컬리 역시 명품과 럭셔리, 인디 브랜드 등의 판매 호조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매자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 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에 기여했다. 3P는 올해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FBK의 경우 생활·주방 카테고리...
컬리, 1분기 영업이익 18억원…창립 10년 만에 첫 흑자 2025-05-13 10:52:17
거래액은 16.0% 증가했다. 뷰티컬리 역시 명품과 럭셔리, 인디 브랜드 등의 판매 호조로 고른 성장을 유지했다. 컬리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추진 중인 판매자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 증가에 기여했다. 3P의 경우 올 1분기 거래액이 72.0% 증가했다. 컬리 관계자는 "서비스 개시 ...
컬리, 1분기 영업익 18억원… 연결 기준 사상 첫 흑자 2025-05-13 10:19:15
역시 명품과 럭셔리, 인디 브랜드 등의 판매 호조로 고른 성장을 유지했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매자 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 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 증대에 기여했다. 3P의 경우 올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FBK는 생활·주방 카테고리 내...
실리콘투, 유럽시장서 K-뷰티 선도...주가 훈풍 2025-05-12 08:52:10
- 이는 실리콘투가 유통회사로서 인디 브랜드들을 잘 소싱해 유럽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을 보인 결과임. - 또한, 부진했던 미국에서의 회복세와 중동 마켓에서의 성공도 영향을 미침. - 이러한 추세로 인해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다른 화장품 관련주도 동반 상승 중임. - 따라서, 국내 화장품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이번주 '무역협상', '물가', '소매판매' 주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5-12 08:24:55
주요 인디 고객사들의 매출 확대로 일부 상위 브랜드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 미국 1공장의 경우 매출액 YoY +211% 증가하였으며 최대 고객사의 SKU 증가 및 서부 기반 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안정적인 매출처로 락인 - 2Q25E 매출액 7,462억원(YoY +13%, QoQ +13%), 영업이익 804억원(YoY +12%,...
자체 용기 5천개…펌텍코리아, K뷰티 비밀병기로 2025-05-09 18:36:11
K뷰티 열풍을 주도하는 인디 브랜드를 생각해 보면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떠오릅니다. 고물가, 고금리 여파로 세계적으로 가성비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요. 그래서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발 빠르게 내놓고 있고요. 이게 인디 브랜드의 경쟁력입니다. 출시까지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한국콜마, 코스맥스...
한국 1호 자라 '자카페'가 명동에…패션회사가 만든 아메리카노[현장] 2025-05-08 15:35:55
사용량과 탄소 배출을 최소화했으며, 모기업 인디텍스의 에너지 관리 플랫폼인 이너지(Inergy)와 연동해 냉난방 및 전력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하도록 했다. 자라는 이에 더해, 자원 재사용 및 재활용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