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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성수 거래 막자마자…상계주공, 3억 튀어 올랐다 2021-04-27 17:34:52
‘창동주공18단지’ 전용면적 71㎡는 지난 1월 7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는데, 현재 시장에 하나 나온 매물의 호가는 9억5000만원까지 뛰었다. 창동 C공인 대표는 “19단지는 전체 1764가구 중 거래 가능한 매물이 10개가 채 안 될 정도로 매물이 귀하다”고 설명했다. 규제 직전 막판 신고가 속출압구정과 여의도, 목동 등...
압구정·여의도 묶자 강북 재건축 들썩 2021-04-27 17:32:22
1월 10억5000만원에 거래된 도봉구 창동주공19단지 전용 84㎡도 현재 시세는 12억~12억7000만원에 달한다. 이외 마포구 성산시영, 노원구 월계시영 등에서도 매수 문의가 늘고 있다. 압구정 등에서는 규제 시행 전에 사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신고가 거래가 쏟아졌다. 거래허가제가 적용되면 대지 지분 18㎡가 넘는 주택을...
선거 참패했지만 '또' 규제…전월세 거래 신고 의무화 [식후땡 부동산] 2021-04-15 12:50:03
발표한 영등포구 영등포역 인근, 도봉구 창동 준공업지역 등 1차 후보지 21곳에서는 2만5000가구 공급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7월까지 토지 등 소유자 10%의 동의를 받아 예정지구 지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예정지구 지정 후 1년 안에 토지주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으면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서울 주택...
미아역·수유동 등 13곳 '공공개발' 2021-04-14 17:44:16
인근, 도봉구 창동 준공업지역 등 1차 후보지 21곳에서는 2만5000가구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강북구에서는 미아역(1095가구) 미아사거리역(1254가구) 삼양사거리역(341가구) 수유역(821가구) 등 11곳이 개발된다. 동대문구는 용두역·청량리역 인근(3200가구)과 청량리동 주민센터 인근(1390가구) 2곳이 포함됐다. 사업...
LH사태에도 공공개발 '드라이브'…민간개발 규제 완화가 '변수' 2021-04-14 17:29:07
1차 후보지는 영등포구 영등포역 인근, 도봉구 창동 준공업지역, 은평구 불광동 저층 빌라단지 등 21곳으로 약 2만5000가구 공급이 계획됐다. 정부가 2·4 대책을 흔들림 없이 밀고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지만 계획대로 추진될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LH 직원 땅 투기 의혹 이후 공공사업의 신뢰도가 땅에...
서울서 1년간 '노도강' 지역 집값 가장 많이 뛰었다 2021-04-10 08:54:37
8억2000만원(2층)에 매매돼 1년여 만에 1억7800만원 올랐다. 도봉구 창동 금호어울림 84㎡의 경우 작년 3월 7억3000만원(12층)에 매매됐던 것이 올해 2월에는 8억9000만원(9층)에 거래되면서 1억6000만원 올랐고, 강북구 미아동 두산위브트레지움 84㎡는 작년 2월 7억1000만원(14층)에서 지난달 8억7100만원(6층)에 각각...
서울서 1년간 집값 가장 많이 오른 지역 3곳은?…"노도강" 2021-04-10 08:20:41
8억2천만원(2층)에 매매돼 1년여 만에 1억7천800만원 올랐다. 도봉구 창동 금호어울림 84.99㎡의 경우 작년 3월 7억3천만원(12층)에 매매됐던 것이 올해 2월에는 8억9천만원(9층)에 거래되면서 1억6천만원 올랐고, 강북구 미아동 두산위브트레지움 84.97㎡는 작년 2월 7억1천만원(14층)에서 지난달 8억7천100만원(6층)에 각...
우군 없는 오세훈, 민간주도 주택공급 단독드리블 가능할까 2021-04-09 05:30:01
도봉구 창동 차량기지에 돔구장을 만들고, 그 밑에 스타필드 같은 대형 쇼핑공간과 바이오메디컬 단지를 짓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청 일대, 강남, 여의도에 이어 제4의 도심을 동북권에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시장의 등판으로 오랫동안 재개발·재건축 규제에 억눌려 있던 압구정동, 개포동,...
차량 번호판과 연락처 허락없이 촬영한 男, 귀가하던 경찰에 '검거' 2021-04-08 18:58:24
A 씨는 전날 새벽 1시10분께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된 차량 100여 대의 차량번호와 차량주 연락처를 무단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개인정보를 팔아 돈을 벌 목적으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훔친 개인정보 1건당 100원씩 주는 업체가 있다"고 진술했다. A 씨는 새벽...
소형 아파트도 7.7억…서울 '내집 마련' 벅차다 2021-04-07 17:17:31
해도 5억원대에 거래되던 주택형인데 8억원 돌파를 목전에 뒀다. 도봉구 창동 ‘쌍용아파트’ 전용 59㎡도 지난해 1월 5억7200만원에서 올 3월 7억9000만원으로 1년여 만에 2억1800만원 올랐다.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전용 49㎡는 지난달 17일 6억원에 신고가를 썼다. 작년 3월(4억6000만원) 대비 30% 넘게 올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