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분기 실적에 희비 엇갈린 화장품 '빅2' 2021-06-24 17:35:30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143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데 그쳤다. 중국 시장에서 직격탄을 맞은 데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으로의 전환이 한발 늦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에는 상황이 역전됐다. 아모레퍼시픽이 1분기에만 1331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게이밍族 잡아라…모니터 전쟁 달아올랐다 2021-06-21 17:33:59
세계 출하량은 1430만 대로 전년보다 77% 늘었다. 지난해 금액 기준 게이밍 모니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13.7%, LG전자가 10.1%다. 정보기술(IT)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다 보면 결과적으로 양사 모두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전자도 '4k 해상도' 게이밍 모니터 출시 2021-06-21 11:00:55
모니터 신작을 내놓는 것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급증한 '게임족'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작년 게이밍 모니터의 세계 출하량은 1430만 대로, 전년보다 77% 늘었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게이밍...
테슬라도 제쳤다…가장 많이 팔린 '500만원'짜리 전기차 [車 UP & DOWN] 2021-06-07 06:33:01
총 793대에 그쳤다. 여기에 가격이 1330만~1430만원(보조금 받으면 약 650만~750만원) 가량으로 중국 전기차보다 비싸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다. 스타트업 쎄보모빌리티는 전국 쌍용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 쎄보-C SE를 판매한다. 가격은 역시 1570만원(보조금 받으면 약 890만원)으로 중국에 비해 비싼 편이다....
동남아 전자상거래 톱 10위 중 5곳 베트남에 본사 [KVINA] 2021-05-24 07:31:50
센도(Sendo)가 월 1430만 건의 웹사이트 방문으로 8위를, 그리고 박호아상 (Bach Hoa Xanh)이 880만 명 방문과 FPT숍이 720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동남아시아 주요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가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인도네시아의...
"10년 만의 PC호황 올라타자"…신제품 쏟아내는 삼성·LG전자 2021-05-10 15:52:34
모니터 신제품 27GP950을 출시했다. 출시 3일 만에 제품이 품절될 정도로 시장 반응이 좋다. 풀HD보다 4배 높은 해상도와 120㎐의 고주사율을 PC는 물론 엑스박스 등 콘솔 게임기에서도 맛볼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작년 게이밍 모니터의 세계 출하량은 1430만 대로, 전년보다 77% 늘었다. 서민준 기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 잡아라"…LG의 선공 2021-04-26 17:29:05
세계 출하량은 1430만 대로, 전년보다 77% 늘었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지자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게임족’을 잡기 위한 업체의 신제품 출시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작년 삼성전자가 내놓은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은 3개, LG전자는 8개에 이른다. 아직까진 삼성전자가 경쟁에서 한 발...
미·EU와 외교갈등에도…명품 무역박람회 여는 중국의 속내는? 2021-03-30 00:24:02
열리는 행사다. 스위스가 주빈국인 올해 박람회에는 국내외 1430개 기업(해외 630개, 국내 800개)이 참여한다. 전체 8만㎡ 규모의 전시장 중 3분의 2가 넘는 6만㎡가 전 세계 69개국 1165개 명품 브랜드로 채워진다. 프랑스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와 로레알, 갤러리 라파예트, 영국의 버버리와 재규어 랜드로버,...
올 500% 상승한 데브시스터즈, 넌 누구냐? 2021-03-19 17:19:39
때문이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데브시스터즈는 영업이익 1430억원, 순이익 1070억원을 낼 전망이다. 반면 시가총액은 10배에도 미치지 못하는 9990억원이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0배를 밑도는 셈이다. 데브시스터즈가 속해 있는 코스닥 IT소프트웨어 업종의 평균 PER은 65배에 달한다. ‘IP의 힘’에...
주가 515% 폭등…9년간 '쿠키런'만 판 데브시스터즈의 반전 2021-03-19 16:07:54
올해 데브시스터즈는 영업이익 1430억원, 순이익 1030억원을 낼 전망이다. 반면 시가총액은 10배에도 미치지 못하는 9990억원이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0배를 밑도는 셈이다. 데브시스터즈가 속해있는 코스닥 IT소프트웨어 업종의 평균 PER은 65배에 달한다.'IP의 힘'에 집중하자 성공이 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