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백화점 "아기 곰 해리의 선물 받아요"…공방에 있는 '따뜻한 손편지' 2025-11-05 15:29:28
‘움직이는 대극장’에 이은 네 번째 시즌 연출이다. 정민규 현대백화점 VMD팀 책임 디자이너는 “클릭, 터치로 선물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시대일수록 손편지와 수공예 같은 과정의 따뜻함을 상기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 H빌리지에는 시그니처 캐릭터 ‘아기 곰 해리’가...
'낭만 구단주' 김승연 회장, 한화 선수단에 '오렌지 폰' 쐈다 2025-11-05 14:52:43
LG트윈스에 밀려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화이글스 주장 채은성은 "회장님께서 선수단에 보여주신 애정과 지원 덕분에 선수들 모두 항상 경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며 "선수단 모두가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승연 회장은 한화이글스의 40년 팬이자...
한화 김승연 회장, 준우승 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폰' 선물 2025-11-05 14:41:07
못했지만, 선수단 모두가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내년 시즌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회장은 한화 이글스의 40년 팬이자 구단주로,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선수단과 함께 눈물을 보이며 기쁨을 나눈 바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 9회, 올해 6회에 걸쳐 직접 야구장을 찾아 팬들과 응원했다....
김승연 회장, 한화 이글스 준우승 격려..."내년 우승 재도전" 2025-11-05 13:26:57
마시며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화 이글스의 주장인 채은성 선수는 "회장님이 선수단에 보여주신 애정 덕분에 모두가 항상 경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라며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승연 회장은 한화 이글스의 40년 팬이자 구단주로 1999년 한국시리즈...
신인상 놓쳤지만…MLS서 석 달 뛴 손흥민의 놀라운 근황 2025-11-05 08:26:19
올 시즌을 앞두고 안데를레흐트(벨기에)에서 샌디에이고로 이적했다. MLS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19골 19도움을 기록했다. 팀의 64득점 중 59.4%인 38골에 기여한 드레이어를 앞세워 MLS 신생팀 샌디에이고는 서부 콘퍼런스 1위를 차지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에 입단해, 정규리그 10경기만...
신세계 6개 계열사, '쓱데이' 여행·숙박상품 특가전 2025-11-05 06:00:06
쓱데이 기간 9개 호텔의 객실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뷔페와 고급 레스토랑 이용권을 최대 20% 싸게 판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5일 "이번 쓱데이 여행 특가전은 겨울 비수기 시즌에 가장 합리적으로 쉼과 여행을 준비할 기회"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쿠팡플레이, 국내 OTT 이용자수 2위…넷플릭스 턱밑 추격 2025-11-04 15:48:39
Max의 최신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파라마운트 플러스, 소니 픽처스, 중국·일본 콘텐츠 등 글로벌 콘텐츠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더해 지난달 시작된 미국프로농구(NBA) 2025-26 정규 시즌 주요 경기 한국어 해설 중계 등 스포츠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rao@yna.co.kr (끝)...
콘텐츠 강국 대한민국, 이번엔 '독도 강치'로 활약한다 ‘강치아일랜드’ 기대해! 2025-11-04 15:46:50
9월 30일, 경북도청에서 지역 어린이 150여 명을 초청, 특별 상영회 및 팬 미팅을 개최했다. 참석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OST 공연과 함께 첫 에피소드를 감상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는 ‘강치아일랜드’가 경상북도의 대표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를 잇는 또 하나의 지역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기대작임을...
'불꽃야구' 재판 영향 無, 순간 접속자 19만5000명 몰렸다 2025-11-04 14:48:32
점수는 4:3. 이후 파이터즈는 9회 말, 상대 투수 이기용을 상대로 정근우가 볼넷을, 임상우가 안타를 얻어내 기회를 만들었지만, 연천미라클의 탄탄한 투수진을 넘지 못했다. 결국 4:3. 파이터즈는 아쉬운 고배를 마시게 됐다. 하지만 이들의 반격을 바랐던 팬들은 패배에도 변함없는 응원으로 감동을 전달했다. 다음 주...
아일릿, '포켓몬스터' OST 불렀다 "어릴 때 즐겨보던 애니…감회 새로워" 2025-11-04 10:52:36
포켓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새 시즌으로, 험난한 모험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하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 리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포켓몬코리아' 측은 "음악을 통해 보여준 아일릿의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이 한계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코 일행, 포켓몬 친구들과 닮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