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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애 블랙 스타일링 “모델 포스 제대로네~” 2013-01-26 15:23:02
론칭행사에서는 반짝이는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탑에 레더 스커트를 매치하였고 시어 스타킹으로 시크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워커로 올블랙 패션을 완성하며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했다. 황해 시사회에서는 네츄럴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코트와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여기에 빈티지한 느낌의...
‘내 딸 서영이’ 박해진 훈남룩 “워너비 스타일 여기있네~” 2013-01-26 12:16:14
박해진은 스탠드 테일러드 칼라 코트에 노르딕 패턴의 스웨터를 레이어드한 세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어두운 아우터에 스웨터를 믹스매치하고 블랙 백팩으로 마무리하며 활동적이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박해진은 재킷 위에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는 센스를 보였는데 네이비나 브라운의 어두운 컬러의...
‘청담동 앨리스’ 소이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이것’ 2013-01-26 11:29:01
셔츠 칼라 위나 풀오버 위에 과감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면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소이현은 화려한 퍼,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비비드한 핫 핑크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 트렌디한 감각을 과시하며 여기에 디테일이 섬세한 빅 사이즈의 드롭형 이어링을 매치하는 것이 그녀의...
“어머니, 저 왔어요“ 임산부 며느리의 특별한 설날패션 2013-01-26 09:01:01
둥근 칼라의 포인트가 있는 디테일이나 사랑스러운 레이스가 가미되어 있는 디자인 또는 산뜻한 컬러의 원피스 등으로 코디하면 여성스러운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디자인과 함께 흔히 매치하는 블랙 스타킹 보다는 화이트 컬러의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매치하고 플랫 슈즈를 신어주는 것이 좋다. ▶...
'청앨' 소이현 청담동 사모님룩 따라하기 2013-01-25 16:56:04
룩으로 셔츠 안에 연출하고 주말에는 셔츠 칼라 위나 풀 오버 위에 과감하게 보이도록 연출하여 더욱 시크하고 화려하게 표현해도 좋다. ◆ 럭셔리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청담동 며느리 청담동 며느리답게 소이현은 럭셔리하고 화려한 퍼(fur)나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다. 비비드한 핫 핑크 컬러를...
2013 S/S 샤넬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찾은 셀러브리티 2013-01-25 16:19:01
입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오간자 칼라, 버튼, 벌룬 슬리브 디테일의 숏 벨티드 드레스를 입고 블랙 레이스 글러브를 착용했다. 리티 오라는 블랙 레더 재킷에 골드 백을 포인트로 매치했다. 헤일리 스테인 필드는 멀티 컬러 스웨터와 카디건, 블랙 레더 스커트에 모자를 스타일링해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뽐냈...
‘청담동 앨리스’ 소이현 패션, 따라하고 싶은 ‘재미스룩’ 2013-01-25 10:10:02
어떠한 룩에도 매치가 가능한 포인트 칼라도 출시되고 있는 만큼 비즈 칼라의 인기가 드높아 지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 룩을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해보자. 포인트3. 액세서리는 볼드하게 그의 재력을 여실히 드러내는 패션의 완성, 액세서리 역시 예사롭지 않다. 의상이 비교적 화려하지 않거나 블랙이나 화이트로 단정한...
‘7급 공무원’ 최강희, 한없이 사랑스러운 패션 포인트는? 2013-01-24 21:42:08
뿐만 아니라 최강희처럼 상의에도 포인트 칼라, 꽃문양의 패치워크, 리본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네크라인 칼라 등의 디테일을 더해주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배가된다. 러블리 포인트2. 블라우스 – 페플럼 디자인으로 여성스럽게 앞서 스커트와 마찬가지도 블라우스에도 주름, 볼륨감이 더해지면 다른 디자인보다 더욱...
패셔니스타 김준희, 예능 프로 속 스타일을 훔쳐라! 2013-01-24 10:01:01
배색 패턴은 위트를 더했고 레이어드한 도트 칼라 블라우스는 레트로 무드를 풍긴다. 김준희의 스타일링처럼 2012-13 f/w는 비비드와 레이어드가 트렌드를 관통했다. 아우터에 비비드한 컬러로 힘을 실었다면 나머지는 힘을 빼는 것이 보통이지만 강렬한 것을 두 가지 이상 대비시켜 콘트라스를 더욱 극대화 시키는 것이...
피고인 원치 않아도 배심원 재판 열린다 2013-01-23 17:17:35
설명했다. 대기업이나 화이트칼라의 업무상 배임 및 횡령죄, 정치인과 고위공직자의 뇌물범죄 등도 검찰과 법원이 필요성을 인정하면 배심원에게 유무죄 판단과 양형을 맡길 수 있다. 배심원의 유무죄 결정인 평결에는 ‘사실상의 기속력’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판사가 배심원의 결정과 다른 판결을 내리더라도 위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