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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70타의 마법…우즈 이번에도? 2013-04-12 17:08:21
마음에 들었는지 “선두권과 불과 4타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출발이 좋다”고 말했다. 우즈는 이날 탐색이라도 하듯 가볍게 몸을 풀었다. 여자친구 린지 본(미국)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시작했으나 초반에는 샷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 2번홀(파5)과 3번홀(파4)에서 샷 실수로 갤러리를 맞히기도 했으나 모두 파로 막는...
박인비 인터뷰 "신들린 중거리 퍼팅 비결? 집중하면 '라인'이 보여요" 2013-04-11 17:21:46
때 3~4m 버디 퍼트보다 7~8m 중거리 퍼트가 잘 들어갔다. 두 대회 모두 고생했지만 이번에는 집중을 잘한 덕에 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퍼팅이 잘되느냐’는 물음에 “잘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지만 흐름 같은 게 있다”며 “한두 개 퍼팅이 잘 들어가면 자신감이 생기고 집중력이 더...
박인비 '연못'에 빠진날…메인 스폰서 없는 설움 씻었다 2013-04-08 17:07:10
5타차 선두였다. 12번홀(파4)에서 6m 내리막 버디 퍼팅에 이어 13번홀(파4)에서 3m 버디를 성공시켜 합계 16언더파가 됐을 때는 우승 여부보다 1999년 도티 페퍼(미국)가 세운 72홀 최소타 기록(19언더파) 경신이 관심사였다. 그러나 14번홀(파3)에서 3m 버디 퍼트가 홀을 돌아나오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15번홀에서...
7~8m도 '쏙쏙'… 박인비 '송곳 퍼팅'의 힘 2013-04-07 19:18:00
라운드당 평균 27.6개다. 특히 이날엔 7m가 넘는 버디 퍼트를 3개나 성공시켜 상대 선수를 질리게 만들었다. 1번홀(파4)에서 7.5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5번홀(파3)에서도 비슷한 거리의 버디 퍼트를 떨궜고, 10번홀(파4)에서는 8~9m짜리 긴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이어 12번홀(파4)에서는 9번 아이언 두...
매킬로이, 선두 4타차 추격…역전 우승 찬스 2013-04-07 16:38:05
4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로 라이언 파머, 밥 에스테스(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는 합계 10언더파 204타를 친 만 26세의 신예 빌리 호셸(미국)이다. 초반 3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잡은 매킬로이는 중반에 보기 3개로 타수를 까먹으며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펼쳤다. 특히 10,...
천재소녀, '위'가 높나 '고'가 높나…리디아 고 - 미셸 위 한 조로 2013-04-04 16:58:01
파 퍼트에 실패하며 우승을 놓친 김인경과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한조를 이뤄 라운드를 시작한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엄마 퍼터의 선물…포인츠 우승 '포효' 2013-04-01 17:26:36
1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한 뒤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오른쪽 러프에 걸리는 위기를 맞았다. 어프로치 샷한 공도 충분히 굴러가지 못하고 홀까지 4m가 넘는 파 퍼트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어머니의 퍼터는 빛을 발했다. 1타 뒤진 2위 그룹 선수들이 연장전을 준비하는 사이 포인츠가 어머니의 퍼터로 친 공은...
국내에 첫 공중부양자 출현!? 알고 보니... 2013-04-01 13:05:20
'퍼트러라' 이벤트가 특유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게이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되는 포스의 obt 기념 4탄 '퍼트려라' 이벤트는 시작 시기와 내용으로 게이머들에게 '만우절 이벤트'로 불리고 있다.'훼이크 기사 생성'이란 소재의 이번 이벤트는...
빌 하스, 아버지 뒤이어 우승 일굴까…셸휴스턴 3R 공동선두 2013-03-31 16:59:33
67타, 싱크는 4언더파 68타를 치며 접전을 펼쳤다. 하스에 1타 앞선 이븐파로 출발한 싱크는 라운드 중반 7번홀에서 4.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8, 11, 12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켰다. 하스는 3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으나 6번홀부터 11번홀까지 9번홀만 제외하고 5개의 버디를 잡는...
프로야구 플레이볼!…5년째 전구장 꽉 찰까 2013-03-29 16:27:33
바티스타를 출격시킨다. 대구에서는 배영수(삼성)와 더스틴 니퍼트(두산)가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박시후 고소한 a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