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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성추행 논란 일파만파…李 지지자들도 "선 긋자" [정치 인사이드] 2025-09-06 06:59:01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신경전은 이미 현재진행형이다. 특별 사면·복권 직후 광폭 행보를 보인 조 원장을 향해 민주당 인사들은 이미 여러 차례 자제를 권고했지만, 조 원장은 "자숙하는 게 내 역할은 아니다"라며 요구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이번 당내 성비위 논란이 양...
보수파 아누틴 태국 새 총리, 진보 국민당과 '적과의 동침' 집권 2025-09-05 20:18:59
247표를 훌쩍 넘는 311표를 얻어 연립내각 제1당 프아타이당의 경쟁 후보인 차이까셈 니띠시리(77) 전 법무부 장관(152표)을 압도했다. 하원 제3당 품짜이타이당(69석) 지도자인 그의 압승에는 하원 1당인 국민당(143석)의 지지를 얻어낸 것이 결정적이었다. 아누틴 당선인은 국민당이 제시한 집권 4개월 이내 의회 해산, ...
李 독대 잡힌 장동혁 측 "민주당 입법 폭주 물을 것" 2025-09-05 16:50:46
주된 의제는 '민생'으로 설정하되,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대한 입장도 물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박준태 국민의힘 당 대표 비서실장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회동은) 여야 대표가 함께 회동하고 이후 대통령과 야당 대표 간 단독 회동으로 이어지는 형식"이라며 "의제 제...
이준석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으로 진보진영 위선 드러나" 2025-09-05 16:29:1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전체적으로 진보 진영의 위선이 드러났다”고 5일 비판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민주당 후보와 토론하면서 내가 한 발언도 아니고 의심되는 발언에 대해 질문한 것에 벌 떼처럼...
혁신당 창당위원장 강미숙 "성비위 대한 조국 태도에 절망" 2025-09-05 15:52:53
수 있냐"고 따졌다. 성비위에 대한 혁신당의 대응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 고문은 "강미정 대변인의 기자회견 직후 당은 마치 대기했다는 듯 반박 입장문과 인터뷰를 쏟아냈다"며 "당은 진정 진실게임을 원하냐, 강미정과 피해자들, 그들을 대리했던 저와 정녕 싸우자는 거냐"고 물었다. 한경우 한경닷컴...
이언주 "조국, 대중 눈치만 살피며 SNS 일관…심히 유감" 2025-09-05 15:09:46
난감한 상황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당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전날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해결 과정에서 당이 미온적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강 대변인은 회견 직후 조 원장이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별다른 입장을 듣지...
검찰, '라임 주범에 금품수수 의혹' 기동민 전 의원에 실형 구형 2025-09-05 15:07:18
불법 로비를 받은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의 기동민 전 의원에게는 징역형을, 이수진 의원에게는 벌금형을 각각 구형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정성화 판사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기일에서 기 전 의원에게는 징역 3년과 추징금 1억200만원을, 이 의원에게는 벌금...
'기업·정치 탄압' 발목잡힌 3대 특검…수사 향방은? [특검 브리핑] 2025-09-05 14:10:29
당의 ‘로봇개 사업’ 수의계약을 체결해 줬다는 관련 의혹 들여다보기 위해서다. 오는 8일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전성배 씨(일명 건진법사)와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를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특검은 통일교 고위 인사가 교단 현안 청탁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을...
'앙숙' 안철수와 갈등 해소한 이준석 "오세훈과는 거의 한 팀" 2025-09-05 11:37:06
더불어민주당의 독주 속에 중도 보수 연대론이 꿈틀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정치적으로 인적 교류도 많고, 거의 한 팀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5일 BBS 라디오에 출연해 "당이 다르다 보니 제한적인 연대가 가능한 상황인데, 오 시장은 꾸준히 가교...
뒤늦게 사과한 조국혁신당…조국 "서둘렀어야 하는데 후회" 2025-09-05 11:24:37
전후에도 당의 입장 변화가 없었고 조 원장으로부터 여태 다른 입장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조 원장은 이에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8월 22일 피해자 대리인을 통해 저의 공식 일정을 마치는 대로 고통받은 강 대변인을 만나 위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제가 좀 더 서둘렀어야 했다는 후회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