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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된다고?"...연영과 입학 꽃미남 정체에 '충격' 2025-08-02 16:59:05
01'이 종합예술대학인 상하이희극학원 연극영화 전공으로 입학했다고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상관신문 등 중국 현지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로봇은 드로이드업 로보틱스가 상하이이공대와 공동 개발했다. 이는 상하이희극학원과 상하이이공대의 로봇 박사 양성 계획의 하나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中서 휴머노이드 로봇 첫 박사과정 입학…"기술·예술 융합 연구" 2025-08-02 16:43:51
01'이 종합예술대학인 상하이희극학원 연극영화 전공으로 입학했다. 쉐바 01의 박사과정 입학은 상하이희극학원과 상하이이공대의 로봇 박사 양성 계획의 하나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쉐바 01은 자신의 연구 주제를 '휴머노이드 로봇의 디지털 공연예술 디자인에서의 크로스 미디어...
부산, 생활권 문화공간 발굴 캠페인 추진 2025-07-31 17:24:01
공간 발굴을 위한 ‘다락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1일부터 사흘 동안 지역 3개 대표 공간(북구 하프데이즈, 부산진구 라운지제이, 강서구 북앤스페이스)을 중심으로 ‘다락방 위크’를 열 예정이다. 음악, 연극, 독서 인공지능 등 다양한 장르의 공동체 모임을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지역 19개 공간을 대상으로 사업을...
8월, 공연장으로 바캉스 떠나볼까 2025-07-31 10:40:50
바캉스 장소다. 여름을 맞아 클래식 음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이 시기에 쏟아진다. 뜨거운 태양과 퍼붓는 비를 피해 시간과 감정을 초월한 무대로 떠나보자. 공연장 문턱은 한껏 낮아지고, 취향별 선택지의 폭은 그 어느 때보다 넓다. ○세계수준 클래식 축제-예술의 전당○ 예술의전당은 8월 5일부터...
아이비 "무더위 날려줄 도파민 연극? '2시 22분'이죠" 2025-07-31 10:00:18
"보통 연극이라고 하면 뭔가 심오하고 어려울 것 같잖아요. '2시 22분'은 확실히 달라요. 무더운 여름날, 내 안의 감각을 일깨워줄 도파민과 즐거움을 찾으신다면 공연장으로 오세요. 극장 안은 오히려 추울 만큼 시원합니다."(웃음) 2년 만에 돌아온 연극 '2시 22분'에서 제니 역을 다시 맡은 배우...
쇼스타코비치부터 위키드까지…공연장으로 바캉스 떠나볼까 2025-07-30 18:31:36
공연뿐 아니라 무용, 연극 등 다양한 형식의 융합 무대를 선보인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루시드폴, 코끼리들이 웃는다, 리퀴드사운드, 강남 등 18개 팀이 출연한다. 전체 프로그램 중 80% 이상이 창작 및 초연작으로 실험성과 독창성이 돋보인다. 여름을 맞아 대작 뮤지컬도 연이어 막을 올린다. 화려한 무대 장치와 연출로...
세종서 첫 무대 연 국립청년예술단체...지역문화에 실험 더한다 2025-07-30 15:16:31
분야에선 국립청년연희단이 부산에, 연극 분야에선 국립청년극단이 원주에, 무용 분야에선 국립청년무용단이 평택 각각 자리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 모두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나 접수를 마친 상태다. 국립청년극단은 올 12월 공연이 목표다. 30일 이임식 전날 마지막 대외 행사로 세종예술의전당을 찾은 유인촌 문체부 전...
검증된 블록버스터 연극 '퉁소소리' 9월 재공연 2025-07-30 10:09:55
문인 조위한의 ‘최척전’을 원작으로 한다. 연극계의 간판 연출가인 고선웅이 각색, 연출을 맡아 17세기 고소설을 21세기 블록버스터급 연극으로 빚었다. 작품은 조선시대 평범한 삶을 살던 최척 일가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 흩어진 가족들이 해후하기까지 30년간 여정을 그렸다. 조선에서 중국, 일본과 베트남까지 넘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韓 온다…내년 1월 개막 2025-07-29 08:43:02
연극 형식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오리지널 연출가이자 올리비에상과 토니상을 수상한 존 케어드가 연출을 맡았다.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연주되는 웅장한 영화 오리지널 스코어는 수많은 상을 수상한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곡가 히사이시 조가 맡았고, 편곡은 '메리 포핀스'의 브래드 하크, 화려한...
창작뮤지컬 '켈로'…전쟁 속 잊혀진 소녀 첩보원들의 삶을 무대로 2025-07-28 09:01:35
작품은 뮤지컬<1976할란카운티>, 연극<인계점>,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등 사회적 이슈를 통해 관객들에게 연대와 공감을 일으키고자 노력하는 인천의 공연제작사 콘티(Con.T)(대표프로듀서 이성모)의 원안을 통해 시작되었다. 오랜 기간 묵직한 작품 세계를 쌓아온 콘티가 인천중구문화재단과 손잡고 선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