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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 사?"…르노코리아, '세닉 E-Tech' 최대 1550만원 혜택 지원 2025-12-18 09:13:40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12월을 맞아 모델별로 최대 160만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 등 올해 최대 규모의 구매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파워트레인에 상관없이 생산 월에 따라 110만~160만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모델에는 최대...
日 연구소 "서울, 도시경쟁력 세계 6위"…1위는 어디? 2025-12-17 22:41:32
강력한 소프트파워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 측은 "서울이 한류라는 문화 현상의 중심지이자 문화예술 콘텐츠의 발신지로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거 분야는 높은 주택 가격과 생활비 부담이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반영돼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 또한 높은 물가 때문에 지난해...
두산에너빌, 국내 첫 SMR 전용공장 건설 2025-12-17 19:38:15
창원 공장의 대형 원전 생산라인 5개 중 1개를 활용해 SMR을 만들고 있다. 연간 12기 분량에 불과하다. 생산 가능 물량이 66% 증가하는 셈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일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 소재 예약 계약을 맺었다. 뉴스케일파워, 테라파워 등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2025-12-17 18:10:34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6000억 규모 수주 2025-12-17 17:42:52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있는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 계약까지 성사돼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두산에너빌리티, 美빅테크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3기 추가 수주 2025-12-17 16:34:48
총 12기를 수주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한국P&G, 연말 회식·홈파티 뒤 코트·소파 냄새…페브리즈로 한꺼번에 싹~ 없애요 2025-12-17 15:54:59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최근 출시된 ‘페브리즈 파워 탈취 맨 프레쉬 클린 향’은 오래 지속되는 깨끗한 비누 향을 제공한다. 기존 페브리즈 강력 탈취 및 맨 제품 가운데 최대 함량의 탈취 성분을 함유해 체취와 생활 공간 냄새, 음식 냄새 등 일상 속 다양한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페브리즈 파워 탈취 맨 프레쉬 클...
'기묘한 이야기' 세계관 입은 KFC…보는 재미·풍성한 맛 다 잡았다 2025-12-17 15:54:39
운영해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파워페이지 콘텐츠, 인플루언서 협업, 대형 옥외 광고 집행 등 온·오프라인 연계 활동도 병행하며 캠페인 모멘텀을 키우고 있다. 백민정 KFC 코리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글로벌 IP ‘기묘한 이야기’와의 협업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통합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하는 데...
BAT "혁신·변화 통했다"…F1 '더블 타이틀'로 스폰서십 넘어 동력 입증 2025-12-17 15:52:00
꼽는다.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파워 유닛의 성능을 끌어올린 MCL39는 시즌 내내 경쟁 팀들을 압도했다. 여기에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 등 두 드라이버의 성숙한 팀워크, 데이터에 기반한 치밀한 레이스 전략이 더해지며 BAT와 맥라렌이 공통적으로 추구해 온 ‘혁신과 변화’의 가치를 트랙 위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빅테크에 가스터빈 3기 공급 2025-12-17 15:49:55
미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정비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 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 계약도 성사하며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