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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한화오션 목표가↑…"美 해군함정 진출 수익 기대↑" 2025-10-28 08:30:15
본업가치 18.6조원에 미 해군 함정 신조(新造) 시장 진출 가치 18.4조원, '마스가'(MASGA) 가치 11.6조원을 더하고 순차입금 1.4조원을 차감해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목표주가를 상향한 것은 미 해군 함정 신조 시장 진출 가치를 5.2조원 높였기 때문"이라며 "현재 특수선 부문에서 방위사업청 발주 신조...
전세계 노린 중국의 '무서운 계획'…"단순한 기술 아냐"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28 07:00:04
출시하며 '기지국 없는 통신'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시장의 선두 주자인 스페이스X는 지난 19일 1만번째 위성 발사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인프라 우위를 과시했다. 글로벌 LEO 위성 인터넷 시장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가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아마존의 프로젝트 카이퍼와 중국의 궈왕이 ...
美 셧다운에 저소득층 4천200만명 식비 지원도 내달 중단 2025-10-28 05:30:57
수 있도록 정부를 다시 열 수도 있다"며 임시예산안 처리를 촉구했다. ABC, CNN 방송에 따르면 현재 SNAP의 혜택을 받는 미국 국민은 약 4천200만명으로, 8명 중 1명꼴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연방정부 비상예비자금을 사용해 11월에 SNAP의 혜택 상당 부분을 유지해달라고...
내일 더 춥다…화요일 아침 영하 4도까지 떨어져 [날씨] 2025-10-27 17:46:29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27일보다 더 춥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 사이로 27일 아침 기온(영하 1도에서 영상 14도 사이)보다 1∼5도 낮겠다. 특히 경북은 하루 새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영천·칠곡·안동·의성·청송·영양평지·포항·예천·영주와 대구, 군위...
대만 전문가 "T-돔 방어시스템, 中 다연장로켓 막기 어려워" 2025-10-27 14:08:00
위안(약 4천만원)에 불과하다면서 중국군이 소모전에 나설 경우에 대비한 방어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쑨 전 대령은 중국군의 사거리 1천800~2천500㎞짜리 DF-17 미사일과 사거리 4천~5천㎞짜리 DF-26 미사일이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 내 미국과 일본의 군사목표물을 겨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련선(열도선)은 중국의...
'李 40년지기'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사의…부동산 논란 재조명 2025-10-27 08:26:20
원장의 임기는 내년 4월까지였다. 그런데 임기 만료보다 약 6개월 앞서 직을 스스로 내려놓은 것이다. 이 원장은 이 대통령의 '40년지기 멘토'로, 이 대통령이 정계에 입문하기 전부터 각종 사안을 논의하던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간판 정책인 '기본소득'을 설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기고] 'K컬처 빅뱅'의 순간 될 APEC 2025 2025-10-26 17:38:08
1231만 명(10월 4일 기준)에 육박했다. 이 중 경북 경주박물관의 외국인 비중은 5.65%로 전국 최고다. 국립경주박물관은 1921년 금관총 발굴 이후 처음으로 신라금관 여섯 점을 한자리에 모으는 특별전을 연다. 지난달 경북을 찾은 주한 대사 부인단은 김치 담그기와 한지 체험을 하고 “경북이 진짜 한국”이라며 한류의...
'의대 쏠림' 꺾이나…이공계로 몰려가는 상위권 2025-10-26 14:31:49
등 4대 과학기술원(과기원)의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 수는 2만4423명으로, 전년 대비 16.1%(3394명) 증가했다. 경쟁률도 14.14대 1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과기원 수시 지원자 규모는 2022학년도 1만3315명, 2023학년도 1만5443명, 2024학년도 1만8630명, 2025학년도 2만1029명으로 꾸준히 커지고 있다....
의대만 고집하던 상위권 '돌변'…입시 판도 '촉각' 2025-10-26 13:31:53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약학계열 집중 현상이 한풀 꺾이고, 이공계 중심의 지원이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의 올해 수시 지원자는...
의대 지원 줄고 과기원 늘었다…이공계 상위권 진로 바뀌나 2025-10-26 09:44:37
순으로 지원자가 늘었다. 경쟁률도 함께 높아졌다. 2025학년도 12.30대 1이던 4대 과기원의 수시 경쟁률은 2026학년도에는 14.14대 1로 상승했다. 이 가운데 디지스트가 27.8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유니스트(17.03대 1), 지스트(15.49대 1), 카이스트(8.47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2026학년도 의·약학계열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