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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 48억 금형·원전부품 사업 공장 취득 결정 2013-06-24 11:35:42
sg&g는 금형사업 및 원전부품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48억5000만 원 규모의 상진미크론 충남 가산리 공장 자산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7월15일...
[마켓인사이트] LS전선, 자회사 리스크로 IPO ‘빨간등’ 2013-06-24 09:27:00
제조부문이 ls전선(비상장사)으로 신설됐다. 분할 이후 2010년 17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하면서 2012년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계획과 달리 해외 자회사 슈페이러에섹스 실적이 악화되고, 신규 사업인 해저케이블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상장이 지연되고 있다. ls전선은 지난해 매출 7조9162억원과...
금호아시아나 '화끈한 절전'…5일간 한전 전기 안 쓴다 2013-06-23 17:56:05
했다”고 말했다.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7월15일 결과발표!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경악 ▶ 한고은 "수영복 입으면 가슴이 눕혀져…" 깜짝 ▶...
`뒷처리` 바쁜 대우조선 2013-06-21 18:02:40
제 역량을 모두 발휘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대우조선이 납품비리에 연루되면서 고재호 사장이 처리해야 할 문제가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원전 납품비리에 대한민국이 떠들썩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도 시추장비 납품 비리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울산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정치권·지역민원 눈치보기 급급…'동네북' 된 원전 정책 2013-06-20 17:17:49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의 잇따른 비리와 원전 불량 부품 납품 비리가 드러나면서 여론이 악화됐다. 이런 이유로 정부는 지난 2월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내놓으면서 “원전에 대한 국민 수용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물러났다.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을 확정할 때까지 원전의 신규 건설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겠다...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전기 수요·공급 지역 극단적으로 양분돼 2013-06-20 17:17:04
수 있는 제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7월15일 결과발표!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경유 쓰던 크레인, 전기로 바꾸라더니…▶ [전력대란...
"전력수요 엉터리 예측하고 위원들 70%가 자리지켜" 2013-06-20 17:07:31
실무소위는 2002년 제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올해 2월까지 2년마다 6번에 걸쳐 전력수급 예상치를 발표했다. 소위는 2002년 내놓은 수요예측에서 지난해 6373만㎾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실제 지난해 최대 전력수요는 7599만㎾(12월 말 기준)에 달했다. 이 같은 격차(1226만㎾)는 16.1%의 오차율로...
<공공기관 부실경영 심해져… S등급은 한곳도 없어>(종합) 2013-06-18 17:59:49
2일부터 6월26일까지 감사원으로부터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함께 원전 감사를 받았다. 감사 끝에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등 비리가 대거 적발됐으나 제대로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은 원자력안전기술원장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해중립적으로 감독하지 못했다고...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전력난 풀려면 당장 원전 7기 필요 2013-06-18 17:06:50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고리 원전 3·4호기 등 신규 발전소가 가동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 설비 건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탓에 향후 발전소를 정부 계획대로 짓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기존 설비도 노후화되면서 예측하지 못한 발전설비 고장이 잇따를 수도 있다. 현재 전체 발전...
정부, 원자력안전기술원장·석탄공사 사장 해임건의(종합) 2013-06-18 16:43:51
숫자가 같았으나 경고조치 대상인 D등급은 6명에서 2.5배 급증했다. 이 차관은 "투명·윤리 경영과 관련해 납품·채용비리 등에 대한 기관장의 책임을 엄격히 평가하고 기관의 현안 과제와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에 있어서 기관장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