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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30대주부 납치살해범 검거, 빚 때문에… 2014-09-11 03:28:02
[라이프팀] 30대 주부를 납치 살해한 뒤 남편에게 돈을 요구해 온 일당 2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19일 김모씨(31·여)를 납치해 살해한 뒤 남편에게 1억원을 요구한 임모(44)·장모씨(40)등 2명을 지난 18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살인 등의 혐의로...
'소액주주 보호 차등배당' 통한 편법 부 대물림에 제동 2014-09-07 06:05:05
균등하게 배당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대주주가소액주주에게 배당권리의 일부를 양보하거나 포기해 소액주주가 더 많은 배당을 받게 된다. 소액주주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로 소득세는 부과됐지만 증여세는 부과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주가 가족들로 구성된 비상장법인 대주주들 중에는 이 제도를 악용해배당권리를...
태창파로스, 새 경영지배인에 최준범 씨 선임 2014-09-03 16:39:03
공시했다. 경영지배인은 대표이사의 권한을 위임받아 회사의 경영 업무 전반을 수행하게된다. 태창파로스는 "지난달 21일 경영지배인에 선임된 서학수 대주회계법인 사내이사겸 회계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새로운 지배인을 선임했다"고밝혔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공시] 대주산업, 상반기 영업익 16억‥전년비 477%↑ 2014-08-28 14:57:56
대주산업은 올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억4031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7.73% 늘었다고 28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82억1969만원으로 14.7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8억399만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대한주택보증, 부패·비리 익명신고 시스템 도입 2014-08-27 10:24:41
대한주택보증(대주보)은 임직원의 비리나 부패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익명신고시스템인 '헬프라인'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헬프라인은 부정·부패 행위를 인지한 내부 직원이나 국민이 스마트폰이나 PC로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고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공금횡령,...
한국전력, 시각장애인 수술비 대주고 '미아찾기' 운동 2014-08-26 07:01:34
나눔 실천 착한기업 [ 김재후 기자 ] 한국전력의 사회공헌 활동 역사는 깊다. 한전 관계자는 “회사 모토가 ‘상생 문화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합니다’로 돼 있다”고 설명한다.한전의 사회공헌 활동은 취약계층과 전문성 활용 등에 초점이 맞춰 진행되고 있다. 두 큰 틀에서 다양한 사업이...
'황제노역 방지' 은닉재산 신속 회수 법적근거 마련하다 2014-08-25 10:31:07
초 조세포탈로 벌금 254억여 원을 선고받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벌금을 내지 않고 버티면서 일당 5억원짜리 노역생활을 한 사실이 드러나 '황제노역' 논란이 불거지자 관련법 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판사, 특정지역 근무 7년으로 제한 2014-08-22 21:00:03
대주그룹 회장의 탈세 및 횡령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면서 노역 일당을 5억원으로 책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 장 전 법원장은 1985년 광주지법에 부임한 뒤 198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순천지원에서 일한 것을 빼고 계속 광주에 머물렀으며 대주그룹 역시 광주에 기반을 둔 지역 기업이다.양병훈...
태창파로스, 서학수 경영지배인 선임 2014-08-21 16:08:52
위해 서학수 대주회계법인 사내이사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기업사냥꾼 손 탄 AJS 끝내 상장폐지 2014-08-21 04:04:05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였던 김수일씨는 지난해 12월 경씨에게 AJS의주식을 대량(862만5천907주) 양도하며 최대주주 자리를 넘겼다. 이어 올해 1월 AJS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경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그의 며느리 김세진씨를 사내이사로 앉혔다. 그러나 올해 2월 김 전 대표가 갑자기 경씨와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