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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1-02 10:00:02
'들어 간다! 11/01 19:53 지방 김동민 KGC 한희원 드리블 11/01 19:53 지방 김동민 KGC 랜디 컬페퍼 '간다' 11/01 19:56 서울 이지은 신당동 세탁작업장 화재 11/01 19:57 지방 홍기원 환호하는 전광인 11/01 19:59 지방 홍기원 공격하는 파다르 11/01 20:01 지방 홍기원 파다르 '강력한...
첫 3연승한 LG 현주엽 감독 "현재 전력, 어느 팀에도 안 뒤져" 2018-11-01 22:05:59
팀 랜디 컬페퍼를 막는 게 오늘 경기에서 가장 중요했는데 김시래와 양우섭이 잘 막았다"라며 "아울러 골 밑에선 김종규가 이타적인 플레이로 외곽 슈팅 기회를 많이 만들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 팀은 어느 팀과 맞붙어도 밀리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다음...
프로농구 인삼공사, SK에 30점 차 대승…공동 2위 점프 2018-10-30 21:25:51
골 밑을 장악하면서 랜디 컬페퍼의 외곽슛으로 점수를 쌓았다. SK는 2쿼터에 15개의 필드골을 시도했는데 단 3개만 성공했다. 3점 슛 4개는 모두 림을 외면했다. 인삼공사는 전반까지 44-30, 14점 차로 앞섰다. 3쿼터에도 흐름은 비슷했다. 인삼공사는 오세근과 매킨토시가 상대 팀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를 완벽하게...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에 21점 차 대승(종합) 2018-10-28 19:13:06
선수 랜디 켈페퍼와 미카일 매킨토시가 나란히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며 자멸했다. 3쿼터까지 88-62, 26점 차로 앞선 현대모비스는 4쿼터에서 여유로운 경기 운영을 펼치며 손쉽게 승리했다. 라건아는 23점 19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쇼터는 23득점으로 뒤를 받혔다. 군산에선 부산 KT가 전주 KCC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에 21점 차 대승 2018-10-28 17:08:10
랜디 켈페퍼와 미카일 매킨토시가 나란히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며 자멸했다. 3쿼터까지 88-62, 26점 차로 앞선 현대모비스는 4쿼터에서 여유로운 경기 운영을 펼치며 손쉽게 승리했다. 라건아는 23점 19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쇼터는 23득점으로 뒤를 받혔다. 군산에선 부산 KT가 2위를 달리던...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종합) 2018-10-27 19:01:39
20초 전까지 71-75로 끌려가던 인삼공사는 랜디 컬페퍼의 3점슛으로 1점 차로 따라붙었다. 컬페퍼는 종료 59초 전에도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76-76 동점을 만들었고, 삼성은 이어진 공격에서 문태영의 슛이 빗나갔다. 공격권을 잡은 인삼공사는 종료 13초 전에 미카일 매킨토시가 다시 자유투 2개를...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 2018-10-27 17:11:30
20초 전까지 71-75로 끌려가던 인삼공사는 랜디 컬페퍼의 3점슛으로 1점 차로 따라붙었다. 컬페퍼는 종료 59초 전에도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76-76 동점을 만들었고, 삼성은 이어진 공격에서 문태영의 슛이 빗나갔다. 공격권을 잡은 인삼공사는 종료 13초 전에 미카일 매킨토시가 다시 자유투 2개를...
국내 선수 강세였던 3점슛 부문 5위까지 외국 선수들 독식 2018-10-26 09:31:17
안양 KGC인삼공사의 랜디 컬페퍼로 평균 4개를 기록 중이고 2위 역시 부산 kt의 데이빗 로건의 3.3개다. 3위부터 5위까지 역시 3.2개의 마커스 포스터(DB), 2.8개의 기디 팟츠(전자랜드), 2.6개의 마커스 랜드리(kt) 순이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배병준(인삼공사)이 2.5개로 6위에 오른 것이 최고 순위고, 김민수(SK)가...
'아직은 예열 중' 오세근 "새 외국인과 호흡, 시간이 약" 2018-10-24 22:27:51
10리바운드로 연패 탈출을 이끌었고, 이날은 랜디 컬페퍼(26점 6어시스트)와 함께 연승을 주도했다. 하지만 경기를 마치고 만난 그의 표정은 썩 밝지 않았다. 오세근은 "사실 오늘 같은 경기는 졌다고 봐도 할 말이 없다. 전자랜드의 장신 외국인 선수가 빠져 초반에는 쉬운 경기를 했으나 후반 저희의 플레이와 정신상태가...
현대모비스, 개막 5연승 질주…공동 2위 KCC·전자랜드 패배 2018-10-24 21:35:06
역전한 뒤 전자랜드가 우위를 이어갔다. 4쿼터엔 막바지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한 점 차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87-88로 뒤지던 인삼공사가 종료 2분 10초 전, 40.2초 전 오세근의 연이은 2점 슛 성공으로 승기를 굳혔다. 랜디 컬페퍼가 26점을 뽑아냈고, 오세근이 22점 11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songa@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