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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맘' 민희진, 새 기획사 차렸다 2025-10-24 18:51:22
둔 가요 기획사 오케이가 설립됐다. 민 전 대표가 이 법인의 유일한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그가 새 행보에 나선 것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서 퇴사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전 대표는 2019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브랜드총괄(Chief Brand Officer·CBO)로 합류해 현 하이브 용산 사옥을...
최윤범號 고려아연, 공모채 흥행…전략광물·친환경 '속도' 2025-10-24 17:33:52
3,500억원을 유력히 검토하고 있는데, 금리를 개별민평 대비 -26bp 낮출 수 있는 금액이다. 5년물도 3500억원으로 -20bp 낮아진다. 업계 안팎에서는 고려아연이 최근 탄탄한 경영 실적에 더해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자금이 몰린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최근 반도체 핵심 원료인...
[인사] HD현대그룹 ; 미래에셋그룹 ; 코오롱그룹 2025-10-24 17:01:24
주세민▷IT부문 박홍근▷WM부문 이성우▷연금RM4부문 박신규▷연금혁신부문 이기상▷IB2부문 김정수▷종합자산운용부문 박재현▷경영지원부문 권오만▷준법감시부문 기용우▷금융소비자보호부문 신윤철▷그룹위험관리부문 김승건▷IPO본부장 성주완▷WM1부문대표 최준혁▷그룹위험관리부문대표 노용우▷혁신추진단...
민희진 새 소속사 '오케이' 설립…발 묶인 뉴진스 근황은 2025-10-24 16:06:18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등이다. 민희진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어도어를 떠난 후 민희진 전 대표의 행보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2024년 11월 29일...
베트남 FPT, 첼시 FC와 파트너십 확대… 2025-2026 시즌 ‘메인 파트너’로 승격 2025-10-24 10:15:35
밝혔다. FPT그룹 부사장이자 FPT소프트웨어 CEO인 팜 민 투언(Pham Minh Tuan)은 “AI는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축구도 예외가 아니다. 젊고 역동적인 인재를 기반으로 우리는 첼시의 혁신과 경기력, 팬 경험, 그리고 지역사회 기여까지 향상시키는 AI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FPT...
"올해 美고용축소 절반은 이민감소 탓…급격한 고용침체 없을듯" 2025-10-24 06:00:12
이민 감소 때문으로, 미국 고용시장이 심각하게 침체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행 미국유럽경제팀이 24일 발표한 '미국 고용지표 둔화 요인과 현 노동시장 상황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 수 증가 규모(전월 대비)는 2024년 월평균 16만8천명에서 올해 1분기 11만1천명으로,...
막 오른 금투협회장 선거전…황성엽·이현승 '출사표' 2025-10-23 17:35:15
KB자산운용 등에서 대표를 맡았다. 민·관, 증권·운용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게 강점으로 평가된다. 이 전 대표는 “다양한 업권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정책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 혁신을 이룰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 외에 황 대표도 출마를 일찌감치 공식화했다.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인 판단으로 업계...
포천시, 방위산업 ‘심장’ 자리 꿰찼다 2025-10-23 15:15:54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군·산·학·연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12회 열며 방산 클러스터 기반을 다졌다. 드론쇼코리아 등 주요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했다. 현장에서는 '시험 인프라 부족'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됐다. 이에 포천시는 인증·실증·R&D·인재양성을...
이현승 전 KB운용 대표, 금투협회장 선거 출마 선언…"맞춤형 소통" 2025-10-23 11:02:27
16년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특히 민과 관, 증권사와 운용사, 대형사와 중소형사, 외국계와 국내기업을 모두 거친 경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업권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정책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을 얻어 왔다. 이현승 대표는 "한마디로 금융투자협회의 존재 이유는 회원사...
이현승 전 SK증권 대표, 금투협회장 출마 선언…"자본시장 활성화로 위기 타개" 2025-10-23 09:02:05
16년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특히 민(民)과 관(官), 증권사와 운용사, 대형사와 중소형사, 외국계와 국내기업을 모두 거친 보기 드문 경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업무 권역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정책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전 대표는 "금융투자협회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