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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주권반환일 집회 장소 친중파에만 허용 논란 2017-05-11 18:26:37
홍콩의 자치와 민주주의를 중시하는 범민주파 시민단체 민간인권진선(民間人權陣線·민진)은 집회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대해 아우녹힌(區諾軒) 민진 소집인(위원장)은 정부가 관변 단체인 홍콩각계경전위원회를 자선단체로 분류한 것이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그들의 활동은 자선과 무관한 창조기술 관련 전시...
中 "일국양제, 中 대항에 이용되면 폐지될 수 있어" 2017-04-30 12:39:00
대해 홍콩의 자치와 민주주의를 중시하는 범민주파인 민주당의 우치와이(胡志偉) 입법회의원(국회의원격)은 왕 부장 발언이 중국의 약속 불이행 가능성을 의미한다면 홍콩인과 중국 중앙 정부 간 관계가 더 멀어질 것이 우려된다며 "기본법(헌법격)은 중앙 정부가 홍콩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외교와 국방에 국한된...
中서열 3위 장더장, 내달 마카오 방문…"중대발표 예정" 2017-04-28 21:13:50
중시하는 범민주파와 만난 점을 고려하면 마카오에서도 현지 범민주파와 면담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마카오 범민주파 입법회의원(국회의원격)인 아우캄산(區錦新)은 면담이 이뤄지더라도 의미 있는 교류보다 강연하는 행사일 뿐이라면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친중 홍콩경찰 '뒤끝'…반중시위로 의원직박탈 친독립파 체포 2017-04-26 17:03:49
자치와 민주주의를 중시하는 범민주파인 사회민주연선의 렁?훙(梁國雄) 전 주석은 "정부가 렁 전 의원과 야우 전 의원의 자격을 박탈하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지 않았다면 충돌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방어하려고 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범민주파인 민주당의 람척팅(林卓廷) 의원은...
中 "홍콩 10년간 정치개혁 어려워"…범민주파 "직선제약속 위반" 2017-04-23 12:00:52
범민주파 "직선제약속 위반"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이 홍콩에서 향후 10년간 정치 개혁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히자 홍콩의 자치와 민주주의를 중시하는 범민주파가 행정장관 직선제 도입 약속을 어기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3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주홍콩 중국연락판공실(중련판)의 왕전민(王振民)...
홍콩 캐리 람 당선인, 中지도부 예방 나서…11일 시진핑 면담 2017-04-10 16:30:49
등 정치개혁을 재추진하라는 범민주파의 요구를 시 주석에게 전달할 것이냐는 질문에 "홍콩 사회 내 이러한 정서가 있다는 견해를 표현할 것"이라면서도 "상황을 봐야 하므로 우리가 이것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말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람 당선인은 지난달 26일 행정장관 간선 선거에서 중국 당국의 노골적인 지지...
캐리 람 "시진핑에 홍콩 내 직선제 재추진 여론 전달할 것" 2017-04-05 17:06:30
정치개혁을 재추진하라는 범민주파의 요구를 시 주석에게 전달할 것이냐는 질문에 "홍콩 사회 내 이러한 정서가 있다는 견해를 표현할 것"이라고 답했다. 람 당선인은 그러나 "상황을 봐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말한 것은 아니다"라며 "공약에서 홍콩에서 정치개혁을 재시작하려면 (중국...
中 "캐리 람, 공평·공정 선거로 당선"…홍콩수반 적법성 강조 2017-03-27 12:54:46
불리는 간접선거 방식 선거에 반대하는 범민주파 세력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실제 범민주파 세력은 중국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친중(親中)파 캐리 람이 당선되자 홍콩 주권반환 20주년 기념일이자 신임 행정장관 취임식이 열리는 7월 1일 대규모 시위를 예고한 상태다. 우산혁명 아이콘인 조슈아 웡(黃之鋒)...
베컴이 촉발한 홍콩 독립론, 중국·홍콩 네티즌 격론 2017-03-27 10:04:04
있다. 홍콩의 범민주파와 젊은층을 중심으로 중국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을 바탕으로 홍콩을 중국과 구분하려는 급진적 본토주의 단체가 부상하면서 홍콩 독립론이 비등한 상황이다. 특히 올해 홍콩주권 반환 20주년을 앞두고 홍콩에서는 민주화 요구 시위가 이어지면서 중국이 반환 당시 내건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中노골적 지지로 당선된 새홍콩수반 "사회분열 치유 노력할 것" 2017-03-26 17:31:28
통합을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범민주파와의 협력 의지를 강조하면서 시위나 페이스북 등에서 가장 많은 목소리를 내는 젊은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람 당선인은 행정장관으로서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를 수호하고 언론·표현의 자유와 인권, 법치, 깨끗한 정부 등 핵심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