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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진실 밝힐 날 재심 요청할 것"…회고록서 억울하다 주장 2020-06-09 16:17:23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일컬어졌던 최서원(개명 전 이름 최순실)씨가 지난 8일 출간한 옥중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하이비전 출간)를 통해 "나는 당당하다. 언젠가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날이 오면 재심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11일 대법원의 두 번째 선고를 앞둔 상태다. 최씨의 변호인 이경재...
최서원 "조국처럼 버틸 걸, 손자 재롱 보고 싶다" 2020-06-05 10:38:51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알려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회고록을 통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입시비리 의혹 등을 맹비난했다. 최씨가 구치소에서 쓴 옥중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는 오는 8일 출간 예정이다. 4일 일부 알려진 최씨 회고록 내용에 따르면 "지금 (구치소) 밖에서는 법무부...
'국정농단' 최서원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 8일 출간 2020-06-04 15:52:41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회고록을 낸다. 4일 법조계와 출판업계 등에 따르면 최씨는 오는 8일 회고록을 낼 예정이다. 회고록 제목은 '나는 누구인가'이며, 부제는 '최서원 옥중 회오기(悔悟記)'다. 교보문고에 선공개 된 목차 등에 따르면...
준법위 정례회의…`이재용 사과` 후속조치 나오나 2020-06-04 10:43:09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지난해 10월 25일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았다. 재판장인 정준영 부장판사는 이 부회장에게 신경영 선언에 버금가는 혁신과 실효적인 준법감시제도 마련, 재벌 체제의 폐해 시정 등 3가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올해 2월 4일 독립기관인 삼성...
삼성 준법위 4일 회의…'이재용 사과' 후속조치 나올 듯 2020-05-31 06:11:01
된다. 앞서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지난해 10월 25일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았다. 재판장인 정준영 부장판사는 이 부회장에게 신경영 선언에 버금가는 혁신과 실효적인 준법감시제도 마련, 재벌 체제의 폐해 시정 등 3가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올...
주택시장 비선호는 옛말… 도심권 주거복합·오피스텔 주목 2020-05-29 15:12:05
대중교통망의 발달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주거 환경이 상향평준화 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도보권에서 모든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시설은 많지 않다. 대규모 택지의 경우 입지에 따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천차만별이며 도심권 아파트는 주거환경 개선의 여지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문희상 "이명박·박근혜 사면, 文 성격상 못할 것" 2020-05-21 17:11:58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다시는 비선 실세가 국정농단을 하지 못하도록 제왕적 대통령으로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내각제로 가야한다"면서 "다만 국회에 대한 불신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책임총리제를 중간단계로 거치자는 것이 내 주장"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박근혜 국정농단 등 파기환송심서 징역 35년 구형 2020-05-20 17:41:14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를 위한 사익 추구 수단으로 사용했다”며 “청와대의 은밀한 공간에서 기업 총수들과 현안을 해결하며 정경유착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 공적 권한을 사유화한, 용인되지 않는 행위”라며 “헌법과 법률에 따른 형량을 정해 헌법상 평등의 가치를 구현하고, 우리...
'국정농단' 박근혜, 파기환송심서 징역 35년 구형 2020-05-20 16:44:10
비선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를 위한 사익추구 수단으로 사용했다"며 "청와대의 은밀한 공간에서 기업 총수들과 현안을 해결하며 정경유착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공적권한을 사유화한, 용인이 되지 않는 행위"라며 "헌법과 법률에 따른 형량을 정해 헌법상 평등의 가치를 구현하고, 우리 사회에...
트럼프 측근의 '구형축소·기소철회' 핵심역할 한 검사장 영전? 2020-05-19 08:23:29
전했다. 스톤은 2016년 대선 기간 트럼프의 '비선 참모'로 활동했으며 로버트 뮬러 특검은 허위진술과 증인 매수, 공무집행방해 등 7개 혐의로 그를 기소했다. 검찰이 2월 그에게 징역 7∼9년의 중형을 구형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불만을 표출했고 이에 법무부가 구형량 축소를 시도, 담당 검사 4명이 반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