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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 지원금 100만원 지급 안돼"…'돈풀기' 막아선 홍남기 2021-03-18 15:21:44
하루속히 설치돼야 하는데 늦어지면서 통제 장치에도 소홀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불법 투기에 대해선 부당 이득을 최대한 환수겠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차명 투기 또는 친인척이라도 불법 부당하게 비공개 정보를 활용했을 경우 엄정한 법률적 처벌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LH 투기 직원들, 대토보상서 제외" 2021-03-17 17:36:18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부동산시장 관계장관회의에서 “투기근절대책과 LH 환골탈태 방안 등 근본적 대책도 이달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LH 직원의 재산 등록을 의무화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신규 개발지 땅 매입 LH 직원은 대토보상 없다"(종합) 2021-03-17 15:16:59
"LH 직원의 농업 행위나 실제 거주 여부 등도 엄격히 살펴볼 것"이라며 "사실 관계에 따라 농업 손실보상 및 이주보상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스스로 목숨을 거둔 LH 임직원 2명에 대해서도 특별수사본부가 불법 투기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홍남기 "4월 2차 신규택지 계획대로 발표…투기 발생시 수사의뢰" 2021-03-17 08:48:17
물론 청렴강화 및 윤리경영에 이른 전 부문을 면밀히 점검한다. 홍 부총리는 "이를 통해 강력하면서도 가장 합리적인 혁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면서도 "부동산 안정을 위한 LH의 기존 주택공급대책 추진에 한 순간의 공백이 있어선 안된다는 점도 각별히 유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개인정보 침해 과징금 강화, 산업계와 적극 소통" 2021-03-16 19:13:48
챗봇 ‘이루다’의 개인정보 침해 의혹 사건과 관련해서는 “올 1월 11일 언론 보도 직후인 12일 사실 조사에 착수했다”며 “이른 시일 안에 조사를 끝내겠다”고 했다. 그는 “유사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AI 서비스의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추가 투기 의심자 0명" 정부 셀프조사 '끝' 2021-03-16 17:34:22
참사”라며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업무상 알게 된 미공개정보를 사용해 이익을 누린 공직자는 물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제3자도 처벌받게 해야 한다”며 “불법 이익은 환수·몰수돼야 한다는 내용도 법안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김남영 기자 morandol@hankyung.com
1주택자 '분통'…보유세도 걱정인데 건보료까지 덮친다 2021-03-16 17:26:28
피부양자 탈락 및 건보료 인상과 관련한 이의 제기자가 크게 늘었다”며 “평소 하루 30명 안팎이던 방문자가 최대 300명까지 급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용산지사 관계자는 “‘내가 집값을 올렸냐’는 하소연이 많았지만 공단에서 해드릴 것은 사실상 없다”고 말했다. 노경목/서민준 기자 autonomy@hankyung.com
국민연금 수령 500만명 돌파…2041년엔 적자로 돌아설 듯 2021-03-16 17:16:59
‘연기 연금제도’를 활용해 연금액을 불렸다. 연기 연금제도는 노령연금 수급권자가 수급 개시 연령부터 최대 5년 미룰 수 있게 한 제도다. 1년 연기할 때마다 연 7.2%씩 연금액이 늘어난다. A씨처럼 한 달 연금이 200만원 이상인 사람은 437명이었다. 2019년(98명)의 4.5배로 커졌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국토부 직원 27명 추가조사서도 투기 의심자 '0명' 2021-03-16 15:32:48
로공사 △인천도로공사 △남양주도로공사 △하남도로공사 △부천도로공사 △과천도로공사 △안산도로공사 등 7곳 전체 임직원이 대상이다. 다만 공직자 가족·친인척에 대한 수사는 경찰청이 주도하는 특별수사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다. 여기서 얼마나 성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국민연금 가장 많이 받는 이 사람, 월 227만원…비결은? 2021-03-16 12:00:04
833조7000억원이 됐다. 아직은 매년 흑자가 나고 적립금도 늘어나는 구조이지만, 빠른 고령화로 연금 재정도 점차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작년 9월 발표한 장기재정전망에서 국민연금 당기수지가 2041년 적자로 전환하고, 2056년엔 적립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