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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지민, 털털 끝판왕…윌슨과 다정한 셀카 포착 2017-08-04 08:20:31
등 분주하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고, 초인종이 울리자마자 “아우 이쁘다! 우리 베이비!”라고 말하며 현관으로 달려나가는 정성을 보였다고 전해져 과연 한지민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의 집을 습격한 한지민이 윌슨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담뱃갑속 휴대폰으로 도어록 비밀번호 촬영…침입하다 걸려 2017-07-28 08:29:59
씨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 일을 겪었다. 오후 7시쯤 초인종이 두 번 울리더니 A씨가 답을 하지 않자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울리기 시작한 것이다. '띠리릿∼철컥'. 잠시 뒤 비밀번호가 맞게 입력됐다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더니 낯선 남성이 불쑥 방안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의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
경찰에 쫓기던 30대 사기 피의자 아파트서 추락사 2017-07-21 09:55:53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열어달라고 하자, A씨는 아파트 외부에 연결된 배선을 타고 도주하기 시작했다. 그는 2개층 아래인 12층의 남의 집 베란다를 통해 복도로 나와 계단에서 복도로 이어지는 계단실 문을 잠근 채 경찰과 대치하다가 재차 도주를 시도하던 과정에서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상순, `효리네 민박` 찾아오는 관광객에 심기 불편…"저희 집은 관광코스가 아닙니다" 2017-07-20 17:02:14
“(관광객들이) 초인종을 누르고, 경보음이 울려서 개들은 하루 종일 짖고, 외출할 때나 집으로 들어올 때 차안을 들여다보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친구들이 방문할 때나 나갈 때 집안으로 같이 들어갈 수 있냐고 말을 시키고, 외출하기 전 사람들이 있는지 cctv 로 매번 확인해야하고…”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효리네 민박' 오지 말라는 이상순 2017-07-20 15:36:55
대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담장 너머로 지켜본다"며 "초인종을 눌러보거나 차 안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이상순은 "우리가 방송 출연을 결정한 만큼 이 같은 일들을 감수하고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토로했다.이상순 부부가 살고 있...
이상순 '효리네 민박' 후폭풍에 결국 "정상적 생활 힘들다" 大국민 호소 2017-07-20 15:24:16
담장 안을 들여다보고,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초인종을 누르고 경보음이 울려 개들은 하루 종일 짖는다"라며 "외출할 때나 집으로 들어올 때 차 안을 들여다보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친구들이 방문할 때나 나갈 때 집안으로 같이 들어갈 수 있냐고 말을 시킨다. 외출하기 전 사람들이 있는지 cctv로...
“셀카봉으로 담장 안 촬영까지” 이상순, 사생활 침해 호소 [전문] 2017-07-20 13:28:40
사진을 찍고, 초인종을 누르고, 경보음이 울려서 개들은 하루 종일 짖고, 외출할 때나 집으로 들어올 때 차안을 들여다보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친구들이 방문할 때나 나갈 때 집안으로 같이 들어갈 수 있냐고 말을 시키고, 외출하기 전 사람들이 있는지 cctv로 매번 확인해야하고…”라며 관광객들의 행태를 열거했다....
마스크 쓰고 이웃집 강도…삭발 도주하려다 덜미(종합) 2017-07-19 11:55:30
씨의 집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기척이 없자 주변에 숨어 용의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고 밝혔다. 김 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에게 동종 전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금명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handbroth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07 15:00:03
달동네'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 다시 추진 170707-0284 사회-0017 09:42 '초인종 의인' 숨지게 만든 빌라 방화범 2심도 징역 10년 170707-0286 사회-0018 09:43 매트에 누워 있던 여학생 쪽으로 뛰어든 교사…사직서 제출 170707-0288 사회-0019 09:45 코레일, 필리핀 도시철도 시공 자문하고 차량제작 감독...
'초인종 의인' 숨지게 만든 빌라 방화범 2심도 징역 10년 2017-07-07 09:42:15
건물에 들어가 이웃들의 초인종을 눌러 대피시키다 질식해 숨진 '초인종 의인' 안치범(당시 28세)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방화범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윤준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김모(26)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