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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인한 가축 피해 8월초 집중…닭·돼지 117만마리 폐사 2017-08-26 15:18:50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가 8월 초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사한 닭, 오리, 돼지 등이 117만여마리나 됐다.26일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지난 16일까지 가축재해보험의 피해 접수 건수는 모두 233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접수 건수는 31.5% 증가했다. 하지만 실제 피해...
유난히 더웠던 8월 첫주…닭·돼지 117만 마리 폐사 2017-08-26 09:00:01
하지만 실제 피해 마릿수는 전년 동기 대비로 크게 줄었다. 폭염에 취약한 닭, 오리 등 가금류의 폐사 수는 이달 16일까지 267만524마리, 돼지는 1만313마리로 지난해 동기에 견줘 각각 49.5%, 74.7%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평균 폭염일수는 22.4일로 최근 10년간 가장...
제주 가을에도 예년보다 덥다…태풍 1개 영향 전망 2017-08-23 15:25:33
28.4도에 달했다. 제주도 폭염 일수는 12.5일(제주 20·서귀포 5)로 평년(4.2일)의 3배에 달했다. 열대야 일수도 41.5일(제주 43·서귀포 40)로 평년(24.4일)보다 많았다. 올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는 제주와 서귀포 모두 기상관측이 이뤄진 1961년 이후로 각각 최다 3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기류와 일사...
"8월 하순인데 열대야가"…제주 열대야 44일로 역대 3번째 2017-08-22 11:54:17
더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 올해 제주의 열대야 발생일수는 현재까지 44일로, 무더위와 가뭄이 기승을 부린 2013년의 역대 최다기록(51일)과 전국적으로 최악의 더위가 나타났던 1994년 기록(46일)에 이어 3번째로 많다. 제주의 최저기온이 오는 24일까지 27∼28도로 예보됐고, 주말까지도 25도로 전망돼 1994년...
"이러다 씨 마를라"…아열대화에 매년 가축 수백만 마리씩 폐사 2017-08-10 08:55:50
이래 네 번째로 높았다. 폭염일수도 16.7일로 기상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더위에 취약한 닭의 경우 땀샘이 없어 30도만 되도 헐떡거림 증세를 보인다. 이때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지 않으면 생산성이 낮아지고 죽고 만다. 오리와 돼지 등은 닭보다는 열에 잘 버티지만 폭염 특보 수준의 더위에는 심한 탈수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 총력 2017-08-06 07:35:02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8월 한 달간 가축방역대책반을 편성해 시·군 방역팀과 함께 집중적으로 가축 질병 피해 예방활동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장마철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곰팡이 독소나 세균에 의한 소화기성 질병, 열사병, 돼지...
태풍 '노루', 가뭄·폭염 해소하는 효자태풍 될까 2017-08-03 16:46:36
경신이 속출했다. 폭염(낮 최고 33도 이상)일수도 평년(1.8일)의 4배에 달하는 7.5일(제주 14일·서귀포 1일)로 역대 가장 많았다. 더위는 밤이 돼도 식지 않았다. 지난달 제주도의 열대야(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 일수가 25.5일(평년 10.4일)로 1961년 이후 2번째로 많았다. 지난달 제주도의 평균 최저기온은...
제주도 장맛비 90.2㎜ '44년 만에 최저'…평년의 23% 2017-08-03 10:50:56
일수가 평년(18.3일)을 한참 밑도는 8일에 불과했다. 올해 제주도 장마는 평년보다 4∼5일 늦게 시작해 5∼6일 늦게 종료됐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전선이 활성화된 중부지방은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았던 반면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강수량이 적었고 폭염·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고 설명했다. 장맛비가...
제주도 7월 평균기온 28.4도 역대 2위…강수량은 적어 2017-08-01 17:28:45
34.2도로 7월 기온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극값 경신이 속출했다. 폭염일수는 평년(1.8일)의 4배에 달하는 7.5일(제주 14일·서귀포 1일)로 역대 가장 많았다. 더위는 밤이 돼도 식지 않았다. 지난달 제주도의 열대야(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 일수는 25.5일(평년 10.4일)로 1961년 이후 2번째로 많았다. 지난달...
7월 평균 최고기온 30.6도…역대 네 번째로 더웠다 2017-08-01 15:24:55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낮에는 폭염(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밤에는 열대야(밤사이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기승을 부렸다. 7월 전국평균 폭염일 수는 6.4일로 평년(3.9일)보다 이틀 이상 많았다. 이는 1973년 이후로 따졌을 때 여덟 번째로 많은 것이다. 특히 지난달 제주도의 폭염일 수는 7.5일에 달해 1973년 이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