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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3경기 연속敗 바르샤, 빛 바랜 리오넬 메시의 `500호 골` 2016-04-18 14:47:28
선취골을 얻어맞았다. 발렌시아 풀백 시케이라의 왼발 크로스가 이반 라키티치의 발 끝에 맞고 굴절되어 자책골이 된 것이다. 이 비운은 후반전까지 이어졌다. 전반 종료 직전에 산티 미나에게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허용한 추가골은 발렌시아 선수들이 잘 해서 그렇다고 쳐도 후반전에 얻은 결정적인 만회골 기회에서...
`골 결정력으로 말한다`… 챔피언 바르샤 물리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6-04-14 13:19:31
동료 풀백 필리페 루이스의 결정적인 역습 드리블 활약으로 페널티킥을 얻었을 때 직접 키커로 나서서 왼발 인사이드 킥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이에 비해 디펜딩 챔피언 FC 바르셀로나는 그들이 자랑하는 MSN 콤비 셋(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이 맨 앞에서 부지런히 골을 노렸지만 실속을 하나도 거두지 못했다. 그만큼...
호날두의 해트트릭 뒤집기 쇼, 레알 마드리드 극적인 4강 진출 2016-04-13 15:28:40
59초 오른쪽 측면에서 풀백 카르바할이 낮게 찔러준 공이 볼프스부르크 수비수 다리에 맞고 방향이 슬쩍 바뀌어 반대쪽에서 달려든 호날두에게 굴러간 것이다. 쉽게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선취골을 넣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로부터 딱 86초만에 추가골을 터뜨리며 1, 2차전 합산 점수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왼쪽...
유로파리그 클롭 감독 더비, 손에 땀을 쥐게 만든 명승부 2016-04-08 20:50:39
쳐냈다. 1분 뒤에도 리버풀의 오른쪽 풀백 나다니엘 클라인의 위력적인 오른발 중거리슛과 필리페 쿠티뉴의 2차 슛이 연거푸 날아들었지만 바이덴펠러가 그 순간마다 날아올라 안쓰러울 정도로 공을 쳐내고 말았다. 홈팀 도르트문트는 59분에 마르코 로이스가 오른발로 감아찬 직접 프리킥이 유효 슛으로 기록되기는 했지...
기준 잃은 심판 판정, AFC 챔피언스리그 부끄럽다 2016-04-08 11:04:19
판정은 계속됐다. 75분에 전북의 오른쪽 풀백 김창수가 상대 선수의 깊은 태클을 피해 앞으로 넘어졌다. 그러나 마셴체프 주심은 휘슬을 불고 다가와서 김창수에게 옐로 카드를 꺼내들었다. 프리킥을 유도하는 시뮬레이션 액션이었다는 뜻이었다. 이 순간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그냥 넘어갔다고 해도 곧바로 2분 뒤에 김창수...
거함 레알 마드리드, 볼프스부르크 암초에 걸리다 2016-04-07 10:51:00
이에 왼발잡이 풀백 로드리게스가 11미터 지점에 공을 내려놓고 침착하게 왼발 인사이드 킥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26,400명의 홈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이변의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볼프스부르크는 이 선취골도 모자라 25분에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이번에도 율리안 드락슬러의 드리블이 빛났다. 레알 마드리드...
호날두의 짜릿한 결승골, 레알 `엘 클라시코` 역전승 휘파람 2016-04-03 20:24:49
패스로 시작한 역습 기회에서 왼쪽 풀백 마르셀루가 빠르게 공을 몰고 올라갔고 토니 크로스가 오른쪽에서 크로스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크로스가 바르셀로나 수비수 호르디 알바 다리에 맞고 굴절됐을 때 카림 벤제마가 멋지게 날아올라 명품 가위차기를 선보인 것이다. 이렇게 한숨을 돌린 레알 마드리드는 83분에 주장...
문창진 멀티 골 맹활약, `신태용호` 알제리와의 2차전도 완승 2016-03-29 10:44:09
만들어진 것이다. 송주훈과 김민재가 풀백처럼 양쪽 측면으로 넓게 서서 플레이하면 박용우가 그 사이에서 공격 방향을 원하는 대로 바꾸며 지휘하는 형태였다. 한 마디로 박용우는 슈틸리케호의 든든한 플레이 메이커 기성용의 장점을 그대로 닮아가는 중이었다. 1차전에서도 권창훈의 이른 선취골(결승골)을 이끌어냈던...
한국 알제리, 3-0으로 완파..이창민 선제골-문창진 멀티골로 2연승 2016-03-28 21:16:00
좌우 풀백엔 심상민과 이슬찬이 섰고, 중원은 이찬동과 이창민이 지켰다. 스리백엔 송주훈-박용우-김민재가 포진했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전반 21분 미드필더 이창민이 선제골을 성공하며 1: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후반 14분 한국의 문창진이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이후 후반 31분 문창진은 또 한번...
광주FC 여름-이찬동, 기술·힘 겸비한 `환상의 중원 조합` 2016-03-20 13:05:20
내려 허리를 도맡았다. 공격 가담으로 생긴 측면 풀백의 빈 자리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메웠다. 여름은 경기 후 "찬동이가 뒤에 있으면 마치 만리장성이 버티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든든하다"며 "찬동이와 호흡을 맞춘지도 3년째가 됐다. 이제 눈빛만 봐도 서로의 플레이를 알 수 있는 사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