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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플러스] `4050` 밤 잠 설치게 하는 전립선비대증…7가지 자가진단법 2018-05-14 07:18:00
힘들어집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랫배나 항문과 음낭 사이의 회음부가 은근히 불쾌하거나 압박감을 느낄 수 도 있습니다.좀 더 진행되면 정상적으로 밤에 한 번도 오줌을 누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 소위 야간뇨라 해서 자는 동안에 2~5회 이상 배뇨를 위해 일어나게 됩니다.이렇게 되면 항상 오줌 누는 것에 대해 신경을...
[서울대병원과 함께하는 건강백세] 가족 중 대장암 있다면 20대부터 검진해야… 내시경 통해 선종 제거하면 발병률 낮아져 2018-04-27 17:48:47
대장항문외과 교수 [ 이지현 기자 ] “국내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성 요인 때문에 생깁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장에 용종이 100개 넘게 발견되는 가족성 용종, 특정한 유전자 돌연변이 이상으로 암이 생기는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등입니다. 직계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사람은 20~30대부터 내시경 검사를...
[와글와글] 옆 집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어요 2018-04-25 09:50:41
심한 대장을 다 잘라내고 항문을 막았다. 생식기와 항문 대장의 80%가 영구 소실돼 배변주머니를 달았고 지금도 고통 속에 생활하고 있다.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조두순은 오는 2020년 만기 출소한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3명 중 1명 생기는 '대장암 씨앗' 용종… 운동 부족 땐 9배 더 위험 2018-04-20 17:06:19
중앙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절주, 금연하고 규칙적 운동을 해야 대장 용종 재발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대장암을 예방하고 용종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하루 전체 열량 중...
"우리 회사 주가 이상 급등"… 솔직 고백한 바이오 CEO 2018-04-19 17:41:33
생각으로 2000년 안트로젠을 창업했다. 2012년 항문 옆에 구멍이 생기는 크론성 누공 줄기세포치료제 ‘큐피스템’ 허가를 받았다.안트로젠은 당뇨병성 족부궤양과 희귀병인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박리증 줄기세포치료제 등을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초저온 냉동기술을 활용해 기존 72시간 정도였던 줄기세포치...
중국서 소형 금괴 들여와 일본 밀수출…56억원 추징 2018-04-16 16:48:54
입국할 때마다 중국에서 소형 금괴 5개를 항문에 숨겨 밀수입하한 뒤 공범으로부터 운반비를 받아 챙겼다. 같은 수법으로 2016년 2∼4월에는 인천공항을 통해 시가 1억5천만원 상당의 소형 금괴 15개(총 3㎏)를 일본으로 밀수출한 혐의도 받았다. 박 판사는 "피고인이 2년간 밀수입하거나 밀수출한 금괴 규모와 가치가 커...
하루 10번 이상 소변 보면 방광염 가능성… 검은색 대변은 위 질환 의심 2018-04-13 17:39:51
항문으로 배출되는 찌꺼기다. 내장을 통과한 뒤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대변으로 위와 장 등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소변에는 몸속 노폐물이 섞여 있다. 소변을 통해 노폐물을 여과하는 신장 등의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대변과 소변의 상태로 건강 이상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대변에 점액 많으면 염증...
평택세관, 금괴 밀수 보따리상 잇따라 적발 2018-04-04 17:57:09
카페리로 평당항에 입항하면서 항문에 구슬 모양으로 만든 200g짜리 금괴 3개(시가 3천만 원)를 은닉, 밀반입한 혐의다. 평택직할세관은 지난달 말에도 중국 옌타이(煙台)에서 금괴 26.5㎏(시가 14억 원 상당)을 밀수하려던 대만인 순모(48) 씨 등 보따리상 2명과 인수책 등 3명을 적발했다. 조사결과 이들 보따리상은...
"초기 직장암 환자 절반은 국소절제술로로도 완치 가능" 2018-04-03 11:48:56
떨어진다. 항문과 가까운 곳에 생기는 직장암은 광범위 절제술을 시행할 경우 배설 주머니를 차고 다녀야 한다. 직장의 신체적 특성상 절제 후 삶의 질이 악화할 가능성이 크므로 사전에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 알맞은 치료를 시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이인규 교수는 "조기암이 의심되는 경우...
암환자 헤어스타일·가족관계까지 챙기는 병원들 2018-04-01 19:20:48
기획한 이길연 경희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투병 생활을 하는 환자와 가족은 삶의 여유가 없어 좋은 식사를 즐기기 힘들다”며 “가족과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암 환자의 가장 큰 걱정인 외모 변화를 개선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이미지증진센터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