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출근하면 ‘매일’ 원생 때린 20대 어린이집 교사…밥 굶기고 발로 차고 2016-09-12 22:46:09
모두 인정하며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아 그렇게 했다"고 진술했다. 아이들은 폭행을 당했음에도 의사 표현 미숙으로 부모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 표현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어린이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폭행한 것은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해 구속했다"며 "범죄사실을 더 밝히겠다"고...
청사 침입 시험성적 조작 '공시생'에 징역 2년 선고 2016-09-09 18:04:24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황 부장판사는 “송씨는 기회 균등을 요체로 하는 시험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선의의 경쟁자에게 허탈감을 안겨줄 수 있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15살 친딸 성폭행 ‘인면수심’ 아버지에 징역 8년 2016-09-08 17:17:22
"아버지가 미성년자인 딸을 상대로 저지른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부모에게 피해를 당하고 부모가 울타리 역할을 하지 못하면 자녀는 집에 있을 수가 없다"며 "집을 나간 자녀는 힘든 일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은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11살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야동 보여준 통학버스 기사, 집유 2년 2016-09-07 15:39:34
죄질이 불량하다"며 "다만 피고인에게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자에게 물리적인 성적 학대행위를 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완도 모 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전기사인 A씨는 지난해 5월 통학버스에서 이 학교에 재학 중인 B(당시 11세)양에게 성적인 농담을 하고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야동을 보여준...
‘넘어뜨고, 때리고’ 원생 100여 차례 학대 ‘충격’...한 원생만 50차례 2016-09-02 18:30:50
학대하고 발로 걷어차는 등의 폭행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A 씨와 B 씨는 보육교사의 임무와 학부모의 신뢰를 저버리고 어린 피해자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특히 A 씨는 특정 아동들을 반복적으로 학대해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B 씨는 루푸스 면역질환...
제주 특급호텔서 `성매매 알선` 일당 3명에 `집유` 2016-09-02 12:58:46
알선 행위가 적발돼 수사망이 좁혀오자 육지로 도주한 뒤 또다시 경기도 고양시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다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다. 김 판사는 "수개월간 인터넷 광고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남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적발 이후 육지로 도주해 유사 수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다 체포된 점...
이경실 남편 항소심 기각…"지인 아내 성추행, 죄질 나빠" 2016-09-01 16:42:44
배우자를 심야에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2차 피해를 가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이경실 남편, `성추행 혐의` 항소 기각… "심신미약 인정 안돼" 원심 유지 징역형 2016-09-01 16:02:18
수 없다"고 반박했다. 결국 원심 재판부는 최씨가 직접 나서서 술값을 계산하고, 뒷자석으로 스스로 옮겨가 피해자를 성추행한 점 등을 근거로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2차 피해를...
이경실 남편, 항소심 기각 ‘징역 10개월’…“지인아내 성추행, 죄질 무거워” 2016-09-01 12:02:25
사물 변별 능력이나 의사 결정 능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원심의 판단은 파기될 정도로 부당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또한 원심 재판부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심야에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택배 왔다"고 속여 10개월 된 아기 안은 주부 성폭행 시도 ‘징역 8년’ 2016-08-31 16:57:09
미리 택배물을 준비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린 뒤 계단을 이용해 피해자 집에 접근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물건 배달을 가장해 여성의 집에 침입했고 10개월 된 자녀가 있는 데도 대담하게 성폭력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