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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판사' 66명 중 10명만 징계청구…권순일 대법관 제외(종합2보) 2019-05-09 14:47:45
징계는 정직·감봉·견책만 가능하기 때문에 해임 등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은 없다. 대법원은 이번 징계청구를 끝으로 사법농단 사태와 관련된 내부 조사 및 감사 활동을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날 징계청구를 하면서 "대법원장 취임 후 1년 반 넘게 진행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조사 및...
'사법농단 판사' 66명 중 10명만 징계청구…권순일 대법관 제외(종합) 2019-05-09 14:18:48
검토' 문건 작성을 지시한 것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공소장에 기재됐다. 법관 징계위원회는 위원장 등 위원 구성이 완료되는대로 징계심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다만 법관징계법상 판사에 대한 징계는 정직·감봉·견책만 가능하기 때문에 해임 등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은 없다. hyun2yna.co.kr (끝) <저작권자(c)...
검사가 수사 중인 사건 피의자에 변호사 소개…감봉 1개월 2019-05-08 11:13:36
결정했다. 해임은 검사에 대한 다섯 가지 징계(견책-감봉-정직-면직-해임) 가운데 가장 무거운 처분이다. 김 검사는 지난 1월 27일 오후 5시 45분께 음주 상태로 서울 서초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주차하다가 다른 차량을 긁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피해자의 문제 제기를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갔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01 08:00:10
영장 분실한 경찰관 감봉∼견책 징계 190430-1279 지방-037218:19 김용실 부산시수협조합장 선거 도운 지인 영장 기각 190430-1280 지방-037318:20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190430-1292 지방-037418:31 충주에 '수소전기자동차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 확정 190430-129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01 08:00:09
영장 분실한 경찰관 감봉∼견책 징계 190430-1197 지방-037218:19 김용실 부산시수협조합장 선거 도운 지인 영장 기각 190430-1198 지방-037318:20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190430-1210 지방-037418:31 충주에 '수소전기자동차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 확정 190430-121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01 08:00:03
분실한 경찰관 감봉∼견책 징계 190430-1197 사회-016818:19 김용실 부산시수협조합장 선거 도운 지인 영장 기각 190430-1198 사회-016918:20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190430-1243 사회-017019:49 네이버 블로그 광고 이용자 2천200명 개인정보 유출 190430-1247 사회-040320:00...
압수수색 집행 중 영장 분실한 경찰관 감봉∼견책 징계 2019-04-30 18:13:08
대해 '견책' 조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견책을 받으면 6개월간 승급이 제한되고 각종 수당을 받는 데 불이익이 있다. 감봉은 보수의 3분의 1을 감하는 것으로 견책 한 단계 높은 징계 조처다. 두 징계 모두 '경징계'로 분류된다. 경찰은 "영장을 분실한 책임과 분실로 인해 제보자 노출 위험을 높이는...
현직 검사 '음주운전 삼진아웃' 해임…최고수위 징계 2019-04-30 11:28:18
있다. 해임은 검사에 대한 다섯 가지 징계(견책-감봉-정직-면직-해임) 가운데 가장 무거운 처분이다. 김 검사는 지난 1월27일 오후 5시45분께 음주 상태로 서울 서초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주차하다가 다른 차량을 긁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피해자의 문제 제기를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갔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칼피아' 비판받고도 또"…국토부 공짜 라운지·좌석승급 여전 2019-04-30 07:11:00
따라 이들은 감봉 내지 견책 처분을 받게 된다. 이코노미 좌석을 비즈니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받은 8명은 경고 조치됐다. 경고도 인사 기록에 남아 추후 승진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자신들이 받은 좌석 업그레이드가 일반석 초과 예약에 따른 비자발적인 승급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감사관실은...
충북도, 제천 화재참사 관련 前소방지휘팀장 '정직 3개월' 징계 2019-04-26 14:11:42
소방종합상황실장은 견책을 받았고, 제천소방서 소방관 1명은 불문 처리됐다. 이들의 징계 사유는 성실 의무 위반, 복종 의무 위반 등이다. 도 소방본부는 이런 내용을 해당 소방관들에게도 통보했다. 2017년 12월 21일 오후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29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k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