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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21일) 2017-07-20 06:15:05
△골프= KLPGA투어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파주 서원밸리) △여자축구= 서울시청-구미스포츠토토(17시·효창종합운동장) 이천대교-현대제철(이천종합운동장) 화천KSPO-경주한수원(화천생활체육경기장) 보은상무-수원시시설관리공단(보은종합운동장·이상 19시) △실업축구= 부산교통공사-강릉시청(부산구덕운동장)...
일본여자골프 '원샷 원킬' 김해림 "올핸 한국 상금왕 해야죠" 2017-07-19 05:05:01
생긴다. 연습해도 신이 난다"고 말했다. 21일부터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그는 "작년에도 잘했던 코스라서 자신 있게 간다"면서 "(김)지현이를 따라잡으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상금의 10%를 불우이웃을 돕는데 기부해와서 '기부천사'라는 별명이 붙은 그는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
KLPGA '빅3' 지현·해림·정은, 상반기 최종전 '빅뱅' 2017-07-18 15:15:36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이다. 셋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은 한꺼번에 건너뛰었고 김해림과 이정은은 이어진 카이도 여자오픈도 쉬었기에 셋은 3개 대회 만에 다시 만난다.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은 상반기를 마감하는 대회다. KLPGA투어는 이 대회를 마치고 2주 동안 여름 방학에 들어간다. 카이도 여자오픈이 열리는 동안...
일본여자골프 우승 김해림 "내년에 일본 진출 생각 중" 2017-07-16 19:54:17
전념할 뜻을 밝혔다. 김해림은 이번 시즌에 2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1위를 달리다 최근 3승을 쓸어담은 김지현(26)에 2억여원 차이로 1위를 내주고 2위를 달리고 있다. 김해림은 오는 21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사흘 동안 열리는 MY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민영·김찬, 일본 투어 남녀 동반 우승 2017-07-09 18:45:34
많은 승수다.일본 언론과 골프팬들의 관심을 모아온 안신애(27·문영그룹)는 8언더파 공동 13위에 올랐다. 올 시즌 jlpga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jlpga투어 18개 대회에서 8승을 거뒀다.재미 동포 김찬(27·사진)도 이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시즌 2승을 거뒀다. 일본 홋카이...
'퀸 지현'이 잡은 캘러웨이 에픽, KLPGA 14전 10승 '드라이버 퀸' 2017-07-07 20:50:42
김민선5(22·cj오쇼핑), 이지현2(21·문영그룹) 등도 모두 gbb 에픽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다.지난해 투어에서 총 8회 우승해 핑(7회)을 제치고 가장 많은 우승자와 함께한 캘러웨이는 올 들어 상반기에만 10승을 거두면서 다른 브랜드를 압도하고 있다. gbb 에픽 드라이버에는 비거리와 관용성 ‘두...
최혜진, 이글 두 방 앞세워 코스레코드…'지현 천하' 끊고 KLPGA '아마추어 퀸' 2017-07-02 20:02:01
김지현(26·한화), 조정민(23·문영그룹)과 함께 12언더파 공동 선두인 상황이었다. 최혜진의 8번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향해 날았다. 공은 핀 앞에 떨어진 뒤 굴러가 컵 속으로 사라졌다. 최혜진은 순식간에 14언더파 단독 선두가 됐다. 이후 김지현과 조정민이 추격했지만 1타 차 공동 2위로...
‘미녀골퍼’ 안신애, 일본 그라비아 화보 공개 “연예인놀이 아닙니다” 2017-06-27 11:32:44
미녀골퍼 안신애(27, 문영그룹)가 일본 매체에 실리는 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안신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잡지 슈칸 겐다이와 촬영한 화보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안신애는 매끈한 어깨를 드러낸 채 골프장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뽐냈다. 젖은 머리카락을 늘어뜨리며 도발적인...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2위 그룹 끈질긴 추격…끝까지 살얼음 승부 2017-06-25 18:15:33
투어는 지난 5월 이지현(21·문영그룹)이 e1채리티오픈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 들어 김지현(26·롯데)이 롯데칸타타여자오픈 우승컵을 차지한 데 이어 다른 김지현(26·한화)이 에쓰오일챔피언십과 한국여자오픈을 잇달아 제패하며 ‘퀸 지현’ 시대를 열었다.아일랜드cc=이관우 기자...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드라이버 거리 20m 늘면서 버디 잡기 편해졌어요"…오지현 일문일답 2017-06-24 18:07:40
5월 e1채리티오픈 이지현(21·문영그룹), 6월 롯데칸타타여자오픈 김지현(26·롯데)에 이어 에쓰오일챔피언십과 한국여자오픈을 잇달아 제패한 김지현(26·한화)이 주인공이다. 오지현까지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다섯 번째 ’퀸지현‘이 탄생하는 셈이다.오지현은 아일랜드cc와 궁합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