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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진 '남매의 난'…3월 주총 앞두고 조원태에 반기 든 조현아 2019-12-23 15:00:30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선친인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공동 경영의 유훈과는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조 부사장이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반기를 들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 조현아 "조원태 회장, 공동경영 유훈과 달리...
동생에 제동 건 조현아…한진家 경영권 '남매의 난' 현실화(종합) 2019-12-23 14:49:36
선친이 작년 크리스마스 무렵 '앞으로 나한테 결재 올리지 말고 네가 알아서 하되 누나·동생·어머니와 협조해서 대화해서 결정해 나가라'고 했다"며 "자기 맡은 분야에 충실하기로 세 명(세 자녀)이 함께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조 전 부사장이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동생에게 사실상 선전포고를 하면서...
한진 '남매의 난' 현실화…조원태 회장에 반기 든 조현아 2019-12-23 11:32:02
회장에 대해 반기를 들고 나섰다. 조원태 회장이 선친인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공동 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3일 조 전 부사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은 '한진그룹의 현 상황에 대한 조현아의 입장'이라는 자료에서 "조원태 대표이사가 공동...
동생에 제동 건 조현아…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으로 확대되나 2019-12-23 11:11:51
"선친이 작년 크리스마스 무렵 '앞으로 나한테 결재 올리지 말고 네가 알아서 하되 누나·동생·어머니와 협조해서 대화해서 결정해 나가라'고 했다"며 "자기 맡은 분야에 충실하기로 세 명(세 자녀)이 함께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조 전 부사장이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동생의 경영 방식에 제동을 걸고...
조현아 "조원태, 공동경영 유훈 어겨"…한진家, 남매의 난 발발하나 2019-12-23 10:39:53
제목의 자료를 내고 "조원태 대표이사가 선친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공동 경영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다. 법무법인 원은 "조 전 부사장은 그동안의 개인적 불찰과 미흡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을 전해왔다"며...
조현아, 칼 뽑았다..."조원태, 선친 유훈과 다르게 그룹 운영" 2019-12-23 10:23:44
선친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뜻과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며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에 따라 향후 한진그룹의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23일 조 전 부사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은 `한진그룹의 현 상황에 대한 조현아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내고 "조원태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의 유훈과...
조현아 "조원태, 공동 경영 유훈과 다르게 한진그룹 운영" 2019-12-23 10:09:02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선친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뜻과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며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에 따라 향후 한진그룹의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23일 조 전 부사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은 '한진그룹의 현 상황에 대한 조현아의 입장'이라는...
문희상 아들 '공천 세습' 논란으로 돌아본 대한민국 지역구 세습의 역사 2019-12-22 08:45:04
공동대표의 선친인 고(故) 홍우준 전 의원은 11대와 12대 국회에 입성했다. 당시 선거제도는 한 지역구에서 의원 두 명을 뽑는 중선거구제였으나 고 홍 전 의원은 의정부를 기반으로 활동했다. 이후 홍 공동대표는 15대 총선 당시 신한국당 공천을 받아 의정부에서 당선됐다. 현재는 의정부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내년...
구자경 회장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조문 행렬(종합3보) 2019-12-15 22:17:13
표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고인이 선친 고 정주영 현대 창업회장과 각별한 사이였다면서 고인을 기렸다. 김쌍수 전 LG전자[066570] 부회장, 노기호 전 LG화학[051910] 사장 등 고인과 함께 근무했던 전 LG 경영진도 전날에 이어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유가족들은 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LG...
LG 구자경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2보) 2019-12-15 18:42:11
조의를 표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고인이 선친 고 정주영 현대 창업회장과 각별한 사이였다면서 고인을 기렸다. 김쌍수 전 LG전자 부회장, 노기호 전 LG화학 사장 등 고인과 함께 근무했던 전 LG 경영진도 빈소를 다녀갔다. 전날에는 구자열 LS그룹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등 고인과 생전에 함께 일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