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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백진희·최진혁·이태환, 이번엔 각목 무리와 마주하다 ‘일촉즉발’ 2014-12-22 15:33:36
한열무(백진희 분), 새내기 수사관 강수(이태환 분) 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이 22일 방송될 ‘오만과 편견’ 16회에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할 것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던 세 사람이 각목을 든 10여 명의 괴한들에게 에워싸인...
‘오만과 편견’ 최민수·백진희, ‘초밀착’ 촬영 비하인트 컷 공개 2014-12-18 14:58:29
방송된 ‘오만과 편견’에서는 문희만이 한열무를 처절하게 응징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습으로서 전례 없는 ‘연차 휴가’를 냈던 일을 그냥 넘길 수 없던 문희만 검사는 앉아있던 열무에게 갑작스럽게 얼굴을 들이밀며 “연가 낸 수습 1호 타이틀 달고, 혼자 나가 노니까 좋았냐”며 “수습이 연가를 내겠다는 발상 자체가...
‘오만과 편견’ 이태환, 슬픔 속 절제된 감정 연기에 시청자도 울컥 2014-12-17 07:40:42
수 없는 큰 아픔을 겪게 된 자신을 걱정하는 열무에게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정창기는) 이제 없는 사람이니까. 서태원(강수의 본명)이 세상에 없는 것처럼.” 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복잡한 심경을 감추는 장면은 강수의 안타까운 심정이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던 대목. 특히 이태환은 슬픔을 참기 위해 아무렇...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태환, 다정한 촬영 비하인드 컷 ‘셀카 삼매경’ 2014-12-16 18:01:04
식당 앞에서 오매불망 열무를 기다렸다. 뒤늦게 퇴근해 이 모습을 목격한 동치가 몸이 꽁꽁 얼어붙은 강수를 집으로 들여보내기 위해 열무에게 보낼 ‘인증샷’을 찍었던 것이다. 이어 “삼시세끼에서 동태 두 마리가 기다립니다”라는 귀여운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전송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했다. 두 사람은 이...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태환, 훈남들의 ‘잘생쁨’ 인증샷 공개 2014-12-16 17:55:02
한열무를 기다렸다. 뒤늦게 퇴근해 이 모습을 목격한 구동치가 몸이 꽁꽁 얼어붙은 강수를 집으로 들여보내기 위해 한열무에게 보낼 ‘기다림 인증샷’을 찍었던 것. 이어 “삼시세끼에서 동태 두 마리가 기다립니다”라는 귀여운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전송,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앞서 최진혁과 이태환은 해당...
‘오만과 편견’ 최진혁VS이태환, 극과 극 매력 대결에 ‘설렘주의’ 2014-12-16 13:30:21
더하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열무에게 달달한 돌직구 멘트를 날리는 능글맞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최진혁은 열무와 함께 있을 때에는 “나는 너 내 여자로 보인다”, “놀라서 심장 뽀개지는 줄 알았어” 등 가슴 콩닥거리게 하는 멘트를 서슴없이 내뱉으며...
`펀치` 첫방, "SBS·MBC 검사들의 자존심 대결 시작" 2014-12-16 11:55:08
KBS2 `힐러`는 7.2%로 각각 나타났다. `펀치` 첫방에서는 검사 박정환(김래원)와 검찰총장 이태준(조재현), 그리고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신하경(김아중)의 대립이 전파를 탔다. MBC의 `오만과 편견`에서 나오는 두 검사 구동치(최진혁), 한열무(백진희)와는 어떻게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것인지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이...
‘오만과 편견 14회’ 최진혁, ‘나쁜놈들’ 잡을 수 있을까… 번번이 코너에 몰려 2014-12-16 11:00:16
한열무(백진희)에게 꽃을 보내고, 병원에 있는 강수를 찾아오자 구동치는 박순배 체포 동의를 문희만에게 구했다. 문희만은 목숨을 부지하고 싶으면 덮으라고 협박하며, 그럼 쌘 놈은 누가 잡냐는 구동치의 질문에 “못 잡는다”고 단호히 말했다. 문희만은 15년 전 재건그룹의 비리를 밝힌 것 역시 라이벌인 화영그룹이...
‘오만과 편견’ 최민수, 최진혁에게 씁쓸한 경고 “너보다 센 놈은 피해가라” 2014-12-16 09:56:10
열무(백진희 분)를 위협해오는 15년 전 사건의 배후 세력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서는 부장검사 문희만의 승인이 필요했다. 하지만 문희만은 목숨 부지하고 싶으면 조용히 접으라는 섬뜩한 말로 경고하며 요지부동의 태도를 보였다. 이어 문희만은 “너보다 센 놈 나타나면 조용히 피해가세요”라고 말했지만, 동치는...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민수 납치범 배후 의심…검사 교체 요구 2014-12-16 09:44:36
아마 먹히긴 할거다”고 말했고 열무는 “중요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가능하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또 열무는 “용의자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사건을 맡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하자 문 부장은 “한낱 수습 따위한테 사건 뺏기는 부장은 대한민국에 없다”며 단호히 말했다.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