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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덕·파주 등 48곳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 2025-12-18 17:56:17
전문가 종합 자문 등을 거쳐 지방자치단체 60여 곳 중 완성도 높은 사업지 48곳을 확정했다. 주거·상업·산업을 복합개발하는 혁신지구 사업에는 대전 대덕구와 강원 횡성군이 선정됐다. 지역 자산을 활용해 상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지역특화사업에는 부산 동래구와 경기 파주 등 11곳이 뽑혔다. 충북 충주와 전북 김제 등...
이재명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장 뽑자" 2025-12-18 17:52:19
대통령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통합된 자치단체의 새로운 장(長)을 뽑을 수 있게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행정 조력을 해야 한다”며 대전시와 충청남도 행정 통합을 서두르자고 18일 제안했다. 내년 6·3 지방선거 전까지 대전·충남을 통합한 광역단체를 만들어 초대 시장을 뽑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주사이모' 신고하면 최대 1000만원" 2025-12-18 17:45:37
대한 상금 한도를 1000만원으로 끌어올려 국민의 자발적 신고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무면허 의료행위는 지인 소개 등 사전 관계를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단속만으로는 적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논리다. 최근 일부 연예인이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로부터 의료시설이 아닌...
'중부권 잡아라'…李,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통합 승부수 2025-12-18 17:43:30
자치 권한과 관련해 수용 가능한 최대 범위에서 특례 조항을 검토해달라”고 대전·충남 여당 의원에게 당부했다. 이어 “대한민국 균형 성장과 재도약의 중심지로서 행정기관 소재지나 명칭 문제도 개방적이고 전향적으로 해결하자”고 말했다. 광역자치단체 간 통합이 처음 추진되는 사례인 만큼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다산칼럼] K산업 미래, 원전생태계 복원에 달렸다 2025-12-18 17:37:37
자치단체가 늘고 있고 기술적 대안도 존재한다. 소형모듈원전(SMR)은 부지 선택의 자유도가 훨씬 높고, 육상뿐 아니라 해상도 활용 가능하다. 잠수함, 항공모함도 돌아다니는 세상에 항구에 정박하는 부유식 원전이 불가능할 이유는 없다. 조선·해양 강국인 대한민국에 이는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다. 정부는 이제 에너지...
소버린 AI 개척…美 빅테크 대항할 방벽 세웠다 2025-12-18 17:34:13
있다. 2023년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로부터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과는 아랍어 기반 대규모언어모델(LLM)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최 대표는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등 한국 제조업이 보유한 생산 역량에 네이버가 갖춘 독보적인...
지역 R&D, 5극3특·지역 자율기획 체계로 전환한다 2025-12-18 16:00:00
자치도에는 각 88억원을 지원한다. 4극3특 권역 내 과학기술원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역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단일 사업단을 구성하고 사업단은 권역 사업 기획관리와 협업을 총괄하게 된다. 각 권역은 기존 지역 과학기술 혁신계획과 정부서 발굴 중인 5극 3특 성장엔진을 기반으로 중점기술 분야를 선정하고 다양한 유형...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 신규 선정…비수도권이 90% 2025-12-18 15:00:12
등 지방자치단체 48곳을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대상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 지역 복합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후보지 포함) ▲ 역사·문화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지역 특화 ▲ 소규모 사업을 신속히 시행하는 인정사업 ▲ 노후 저층주거지역 정주...
[테크스냅] '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 성과 공유회 2025-12-18 14:30:07
데이터 산업 진흥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은 농협은행이 받았고 국무총리 표창은 부산광역시, 신한카드, 우리은행에 각각 돌아갔다. 클라우드 산업 발전 장관 표창은 우정사업본부 전영철 사무관 등 개인 7인과 제주특별자치도 등 공공기관 6곳, NHN두레이 등 민간 기업·기관 5곳이 받았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단독]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2월까지 통과시키자" 2025-12-18 14:29:25
자치도)’ 구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 논의에 직접 뛰어들어 판을 흔들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여권 일각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합 대전충남 첫 단체장에 출마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다른 민주당 의원은 "대전 충남을 합친 만큼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인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