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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죽이고 장롱에 유기한 60대 검거…"자꾸 구박해서" 2017-02-17 11:19:07
친형 죽이고 장롱에 유기한 60대 검거…"자꾸 구박해서"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형을 살해하고 도주한 김모(69)씨를 신고 접수 3주 만에 붙잡았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5일 오전 11시께 송파구 마천동에 있는 친형(79) 집에서 형을 살해하고 시신을 장롱에 숨긴...
'보이스' 제작진, 폭력성 논란에 "덜 불편한 방식 고민하겠다" 2017-02-15 15:10:59
장롱 안에 걸린 모습은 스릴러를 넘어 '호러'에 가까웠다. 112신고센터 대원들의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활약상을 부각하려는 장치들이라고 할지라도 과한 면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결국 '보이스'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 상정됐다. 이에 대해 '보이스'의 김홍선...
간호사 확보못해 '보호자없는' 병상 8%…형평성 논란 2017-02-14 07:54:04
"장롱 속 면허를 꺼내서 나올만한 파격적인 처우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면 시행이 물 건너가면서 보험급여 형평성 논란도 불거질 전망이다. 환자 만족도가 높아 수요는 점점 늘어나는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이 적고, 지역적 편차도 커서 환자가 어느 지역, 어느 병원, 어느 병동에 있는지에 따라 혜택...
[박희진의 괴발개발] 배용준이 투자한 청소 도우미 '와홈'…"일본 진출 박차" 2017-02-07 13:56:33
전화를 주신 도우미 분이 계셨어요. 다행히 고양이가 장롱 밑에 숨어있어서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땐 저희에게 먼저 연락을 주도록 한 게 기본 방침이에요."(유희정 와홈 마케팅팀장)"도우미 분들이 가장 만족해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소속감'이에요. 인력사무소를 통해 개인으로...
서울서 살인 사건 잇따라…경찰, 용의자들 추적중 2017-02-06 17:20:02
장롱에 유기된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 시점보다 4∼6일 앞서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와 함께 거주하는 손녀는 살인 사건 당시 집에 없었고, 장롱에 A씨의 시신이 숨겨져 있어 뒤늦게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함께 사는 동생 B(69)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중이다. 설...
한국도 금(金) '순수출국'…4년 만에 흑자 봤다 2017-02-06 07:07:01
장롱 속에 잠자던 민간의 금이 수출로 연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은 금값 변화와 관련이 크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2012년에는 수출이 껑충 뛰면서 금 수지가 5년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특히 2011년에는 수출액이 외환위기 때인 1998년(66억9천200만 달러) 이후 최대인 30억7천290만...
‘TV동물농장’ 두 얼굴의 라쿤, ‘복덩이’에서 ‘다중이’ 된 사연은? 2017-02-05 09:00:00
여는 건 기본이요, 장롱문을 열어 장롱 안을 자유자재로 들락날락하는 것도 모자라 거실로 살금살금 걸어 나가 가만히 있는 어항까지 접수했다. 하루가 멀다고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다는 녀석. 매일매일 반복되는 아주머니와 ‘복덩이’와의 전쟁, 대체 녀석은 왜, 두 얼굴의 라쿤이 되었을까. SBS TV동물농장 ‘라쿤...
[Global CEO & Issue focus] 후안카를로스 토레스 스위스 시계명가 바쉐론콘스탄틴 CEO, 스위스 시계명가 10여년 이끌어 2017-02-02 16:25:23
‘금수저’ 출신일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장롱 등을 만드는 가구 제작자의 아들로 태어나 상업학교를 졸업한 뒤 시계 제작의 밑바닥부터 차곡차곡 올라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다.‘숫자’에 대한 사랑토레스 ceo는 195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카탈루냐계 가구 제작자 아버지와 쿠바 이민자 출신 어...
'거인의 10번' 진정한 주인을 만났다 2017-01-31 03:40:07
10번과 재회했다. 롯데팬들은 장롱 속에 묵혀둔 이대호의 10번 유니폼을 입고 다시 사직구장을 찾을 것이다. 운동선수에게 등번호는 제2의 이름이다. 걸출한 스타들은 은퇴 뒤 '영구결번'의 영예를 안기도 한다. 이대호는 정확히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통공예 명장 4명 얼굴 담은 우표 나왔다 2017-01-28 10:52:50
뛰어났다. 이치호 단청장(법명 만봉스님)은 불교 미술의 양식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불교 미술의 대가였다. 예배용 부처를 비롯하여 교화용 불화, 건물의 단청까지 두루 제작했다. 천상원 소목장은 장롱을 비롯한 가구를 만들 때 나뭇결의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내는 기술이 뛰어났다. 특히 상감기법으로 '아(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