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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타율 0.394' 김선빈의 목표는 '최강의 9번 타자' 2017-05-25 10:14:54
득점에 유리하다. 9번 타자가 출루하면 1번 타자부터 이어지는 타순에서 다득점을 기대할 만하다. 그래서 류중일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도 발 빠르고 타격 센스가 좋은 김상수를 '또 하나의 테이블 세터'로 부르며 9번 타순에 배치했다. 최근 KIA는 '3할 타자' 김선빈을 9번 타자로 쓰는 '호사'를...
전준우 복귀 임박, 롯데에 터닝포인트 될까 2017-05-23 09:39:05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롯데는 전준우의 복귀로 타순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롯데의 팀 병살타 개수는 46개로 LG 트윈스(47개)에 이어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다. 최준석이 11개로 가장 많고, 이대호 8개, 앤디 번즈 7개, 강민호 4개 순이다. 이대호와 최준석, 강민호 등 발 느린 타자들이 줄지어...
이승엽·러프 반등…최하위 삼성, 상승 분위기 2017-05-22 08:25:19
4번타순에 배치한다. 삼성은 올 시즌 중심타선(3∼5번) 타율 0.250으로 이 부문 최하위다. 지난주에는 클린업트리오 타율 0.306으로 이 부문 5위였다. 중심타선의 반등이 팀 상승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일단 삼성은 이승엽과 러프의 회복으로 약점 하나를 지웠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롯데 번즈 "부진에도 계속 기용해준 감독님께 감사" 2017-05-19 22:40:49
타순에 중용되던 번즈는 타순이 계속 내려와 급기야 9번까지 내려왔다. 외국인 타자가 힘을 못 쓰니 롯데의 득점 생산력은 현저하게 떨어졌다. 롯데는 지난주를 9위로 마쳤다. 그랬던 롯데는 이번 주 들어 kt wiz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한 데 이어 이날 에이스 허프가 등판한 LG까지 제압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번즈의...
[표] 류현진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닝별 투구 2017-05-19 13:13:30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 ├──┼────┼────┼────┼────┼─────┼─────┤ │1 │유격수 ││투수││몸에맞는공│ │ ││땅볼││땅볼││ │ │ ├──┼────┼────┼────┼────┼─────┼─────┤ │2 │1루수...
두산 오재일·최주환, '미우새'에서 백조로 훨훨 2017-05-18 22:42:44
원래 좋았고, 수비가 좋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생긴 듯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주환은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감이 좋을 때 더 집중력 있게 내 플레이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타순은 상관없다. 나가는 데 의의가 있다. 오늘처럼 팀 승리에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NC 이호준, 시즌 첫 선발 출전…6번 지명타자 2017-05-18 17:51:40
타순은 6번"이라고 밝혔다. 이호준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NC가 올 시즌 젊은 선수 육성을 추구하면서 스프링캠프에도 참가하지 않고 자리를 내줬다. 시즌 개막 후에는 왼쪽 삼두근 부상으로 일본에서 재활 치료를 받기도 했다. 이호준은 이달 들어 조금씩 출전 준비를 했다. 지난 2일 NC 1군에...
추신수, 1번이 '안성맞춤'…나왔다 하면 안타 행진 2017-05-18 13:59:25
등 하위 타순에 배치되는 날이 늘었다. 이날 경기로 추신수의 1번 타자 출전일 타율은 0.421(19타수 8안타)로 올라갔다. 출루율은 0.556이나 된다. 추신수도 최근 출전한 6경기 중 5경기에서 1번 타자로 출전하며 톱타자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추신수가 외야수로 더 많이 출전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한화 좌타자, 잠수함 신재영 공략…넥센전 6연패 탈출 2017-05-17 21:45:15
기용하고 양성우, 장민석, 하주석은 6∼8번 하위타순에 배치했다. 그러나 한화 좌타자들이 중요할 때 신재영 공략에 성공했다. 넥센은 1회 말 4안타를 몰아치며 2점을 선취했다. 한화 타선은 2회 초 2사까지 5타자가 연속해서 범타로 물러났다. 2회 초 2사 후 좌타자 장민석과 하주석이 연속 안타로 물꼬를 텄다....
'2번타자 김경언' 김성근 감독 "신재영에 안타 친 타자가…" 2017-05-17 18:07:48
타순에 선다. 김 감독의 고민의 낳은 결과다. 경기 전 만난 김 감독은 "1군 엔트리에 좌타자가 5명 있다. 그런데 신재영에게 안타를 친 타자가 거의 없다"고 했다. 이날 넥센은 사이드암 신재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신재영은 한화전에서 개인 통산 3승 1패 평균자책점 4.63을 올렸다. 지난해 6월 28일 3이닝 7실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