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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길을 개척한 사람들] 김봉진, 전단지 주워 식당정보 5만개 모아 창업 3년 만에 '철가방 시장' 평정 2014-12-25 21:10:16
나와서도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동안 모은 돈을 모두 투자해 창업에 나섰다. 그의 첫 창업 아이템은 ‘수제 디자인 가구’. 과거 스웨덴 가구 유통업체 이케아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가구 디자인’에...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뒷조사”..본인이 ‘친모’인 것 알게 될까? 2014-12-25 09:10:11
나단(김민수)에게 백야(박하나)네 서도 서둘 것 없다는 쪽에 찬성했다 말했고, 나단은 자신이 아이도 아닌데 은하가 왜 그런 결정을 하냐며 냉랭하게 말했다. 은하는 가게에서 물건 사는 것이 아니지 않냐며 신중하게 생각하자 말했고, 나단은 이미 결정한 일에 대해 진행 할 것임을 전했다. 은하는 뭐가 그리 급해...
`달콤한 비밀` 양진우, 아직 이혼 소송중…티파니 유전자 검사하나 2014-12-24 21:55:30
뿐"이라고 귀뜸했다. 이에 필립은 집에 와서도 한국에서 유전자 검사를 할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때 마침 집에는 아름이 딸 티파니를 데리고 방문하려 했다. 이제 아빠의 존재를 안 그녀를 집에서 살게 해주려는 것.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기다린 필립의 또 다른 꿍꿍이가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결혼 조건 “남자의 경제적 능력” 귀여운 뻔뻔함 2014-12-24 11:00:11
서도 수자 본인이 도봉산과는 아니라고 팔짝 뛰더라며 혀를 찼다. 한편 금실과 순희가 식당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자와 도봉산이 웃고 팔짱을 끼며 지나가는 모습을 발견했다. 순희는 “아닌 게 아닌 것 같은데”라며 금실의 눈치를 봤고, 금실은 놀란 얼굴로 사라진 수자의 뒷모습을 내다보고 있었다. 한편 수자는...
‘힐링캠프’ 3MC, 얼굴에 `검댕이` 잔뜩! 션·정혜영 부부와 `훈훈한` 연탄배달 2014-12-23 09:40:00
되는 것 아니냐면서도 직접 연탄을 짊어지고 후들거리는 다리를 끌고 달동네로 향했다. 정혜영과 성유리는 3.65kg의 무거운 연탄 무게로 힘겨워하면서도 조금씩 연탄배달을 시작했다. 김제동은 주민 할머니가 목사님이 아니냔 말에 웃었고, 3mc들은 션·정혜영 부부와 함께 모든 연탄을 배달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전설의 마녀’ 김수미, 이종원에게 빠져 “딱 내 스타일이다” 2014-12-21 09:00:09
보여서 그랬다면 서도 월한에게 키와 나이를 물었다. 나가기 전까지도 월한의 허벅지를 만지며 “자전거 타나봐”라고 하기도 했다.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펼치는 설욕전을 다룬 MBC 주말 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경덕, 독도에 초대형 태극기 띄운다 "자비로 직접…" 2014-12-19 17:05:24
손도장으로 태극기를 완성해 독도의 동도와 서도 사이의 바다 위에 초대형 태극기를 띄우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독도를 지키고자 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담은 손도장을 모아 제작한 대형 태극기를 독도 앞바다에 띄우는 것은 우리들만이 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아내, 이수혁 나올 때 더 좋아해" 2014-12-19 14:37:10
같이 설레하더라. 속이 상하면서도 이수혁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모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 잡아준 것 같다. 설레는 사랑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집에서는 저보다 이수혁 나올 때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리있는 사랑’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여주인공 ‘김일리’(이시영 분)와 첫...
[스타 파헤치기] “연기프로젝트 어떻게 생각해요? 김재중씨 감을 듣고 싶어서…” ② 2014-12-18 09:15:04
서도 아버지와 아들로 지냈다. 원망하면서도 애틋했던 부자간의 감정은 극 중 ‘김병희’가 자결하는 장면에서 터져 나왔다. 오열하는 김재중과 미안한 감정을 숨기며 숨을 거둔 아버지 김응수. 김응수는 한 인터뷰를 통해 김재중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차분하고 당황하지 않는다. 진중한 김재중의 모습에 연신...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컨베이어→셀' 생산혁신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전문대 출신 CEO 되기까지 2014-12-18 08:16:27
서도 품질이 달라졌고. 또 한 두 대 제품 주문이 와도 라인 한 번 돌리면 80대를 만들어야 했다. 70대 이상 재고가 쌓이는 문제점이 있었다.”- 성과가 컸다고 들었다.“다품종 소량엔 셀 방식이 적합하다. 셀 방식으로 바꾸고 난 뒤 인원은 2배 늘고 생산량은 20배 가량 늘었다. 중국보다 싸게 만든 거다.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