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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잡은 이동환, 4언더 공동 9위 2013-07-05 17:08:09
마지막 라운드에서 불꽃타를 휘두르며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작년 퀄리파잉스쿨에서 1위에 올라 올해 pga투어에 진출한 이동환은 상금 랭킹도 83위(74만1000달러)로 끌어올려 내년 시드권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이동환은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안정된 티샷과 아이언샷으로 코스를 공략했다. 이동환은 첫...
LPGA 새역사 쓰는 박인비…"이젠 그랜드슬램이다" 2013-07-01 17:07:14
7번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어 타수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뒤 10번홀(파4)에서는 6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순식간에 6타차로 달아났다. 박인비의 아버지 박건규 씨(51)는 이 홀에서 버디 퍼트를 망원경으로 지켜보다 딸...
박인비, 세계여자골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를 3연속 우승 … US여자오픈 우승 2013-07-01 10:44:40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어 타수를 좁히지 못했다.박인비가 다시 타수를 벌리기 시작한 것은 역시 퍼트 덕이었다. 박인비는 9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홀 1.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뒤 10번 홀(파4)에서는 3.5m 거리에서 파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순식간에 6타차로 달아났다.14번홀(파4)에서 1타를 잃은 박인비는...
박인비, 대망의 '메이저 3연승' 눈앞 2013-06-30 16:46:26
돼 2위에 3타 차까지 쫓겼다. 위기 상황에서 박인비는 그림 같은 퍼팅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그는 14번홀에서 까다로운 10.5m 내리막 퍼트를 정확하게 홀에 집어넣으며 버디를 성공시켰다. 내리막 경사에서 자칫하면 보기를 범할 수도 있었지만 떨지 않았다. 이어 15번홀에서는 6m 버디 퍼트까지 성공시키며 2위와의...
우즈 없는 AT&T내셔널, 4명 공동선두 '혼전' 2013-06-30 16:42:51
맹타를 휘둘렀다. 1번홀에서 3번홀까지 연속 버디, 5번홀부터 7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적어내며 치고 나갔다. 마지막 9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2m에 붙인 뒤 침착하게 퍼트를 성공시키며 버디로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던 이동환(26·cj오쇼핑)은 3라운드에서 ‘손가락 욕’...
태극낭자, US오픈 첫날 1~3위 '싹쓸이' 2013-06-28 17:09:19
특히 퍼트 수 23개의 ‘짠물 퍼팅’으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김인경도 절정의 샷 감각을 선보였다. 4번홀에서 1타를 잃은 김인경은 7번홀(파3)부터 10번홀(파4)까지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12번홀(파3)과 1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그러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최나연 "절친 박인비, 집에서 재우며 우승 비결 알아내려 애썼다" 2013-06-26 17:24:48
퍼트 실력을 앞세워 꾸준한 성적을 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박인비는 스윙 코치이자 약혼자인 남기협 씨(32)와 다니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늘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산다”며 박인비의 여유 있는 태도를 우승 비결로 꼽았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68회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은 한국시간으로 27일...
박인비 '즐기는 골프' 美 그린 휩쓸다 2013-06-24 17:12:45
공동 5위로 출발한 박인비는 6~8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으면서 상승세를 탔고 14번홀에서 3m 버디를 집어넣으며 미야자토 미카(일본)와 공동 선두를 이루는 데 성공했다. 이어 18번홀(파5)에서 2m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
박인비, 유소연 꺾고 시즌 5번째 우승컵…연장 첫홀 자로 잰 버디퍼팅 '마침표' 2013-06-24 17:04:12
상승세를 탔다. 14번홀(파5)에서 3m 버디를 집어넣으며 미야자토 미카(일본)와 공동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어 18번홀(파5)에서 2m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파4)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을 내주는 듯했지만 끝까지 끈질기게 승부를 펼쳤다. 그는...
전인지,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서 우승 2013-06-23 15:14:18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박소연보다 3타 뒤진 15번홀(파5)부터 버디 행진을 시작해 18번홀(파5)에서 1.7m짜리 버디 퍼트를 잡아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는 지난해 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상금 랭킹 2위를 차지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정규투어에 뛰어든 신인이다. 올해 8개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