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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야드 '파4홀 홀인원' 이번엔 나올까 2013-06-21 17:00:47
것. 이날 305야드로 셋업된 15번홀에서 버바 왓슨과 데이비스 러브 3세(이상 미국) 등 2명이 이글을 낚았다. 둘 다 드라이버로 1온에 성공했고 왓슨은 1.8m, 러브 3세는 6.6m 거리에서 이글 퍼트를 집어넣었다. 이 홀에서 버디가 66개 나왔고 파 76개, 보기는 12개였다. 평균 스코어는 3.641타로 가장 쉬운 홀이었다. ...
전인지,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1타차 선두 2013-06-21 17:00:00
21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 18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가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전인지는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klpga 제공 ▶ 물 잠긴 바하마클래식, 미니 대회로?…폭우로 첫날 12홀만 돌아▶ 39세 웹, lpga 39승…펑산산 2타차로 제치고 숍라이트클래식 우승▶ 유소연,...
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2013-06-17 16:56:24
3위였다. 선두 미켈슨보다 3타 뒤진 채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로즈는 까다로운 메리언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교환했다. 이날 이븐파 이하의 타수를 기록한 선수는 7명에 불과했다. 환상적인 퍼트감이 우승의 비결이었다. 로즈는 6번홀(파4)에서 10m가 넘는 긴 버디 퍼트에 성공했고, 7번홀에서는 ‘s’자 라인의...
'억척 골퍼' 변현민 "엄마, 울지마!" 2013-06-16 17:44:40
펼쳤으나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다. 12번홀(파3)이 승부의 분수령이었다. 변현민이 3m 버디를 성공시킨 반면 허윤경은 1m 버디를 놓치면서 승부의 추가 변현민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변현민은 13번홀에서 두 번째 샷이 거의 홀에 들어갈 뻔한 이글성 버디를 잡았다. 허윤경은 15번홀(파5)에서 7m 버디를 낚으며...
미켈슨, 1시간 '쪽잠' 자고도 선두로 2013-06-14 17:22:06
자가용 비행기로 3800㎞를 날아 13일 오전 3시30분 필라델피아에 도착했다. 한 시간가량 ‘쪽잠’을 청한 그는 오전 7시11분에 1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미켈슨은 피곤이 누적된 듯 첫홀인 10번홀에서 3퍼트로 보기를 했으나 이후 4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3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쳤다. 7번홀(파4)에서는 9번 아이언으로...
머독, 세번째 이혼…위자료 10억달러 넘을 듯 2013-06-14 17:16:51
루퍼트 머독(82·오른쪽)이 세 번째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13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머독 뉴스코프 회장은 세 번째 부인인 중국계 웬디 덩 머독(44·왼쪽)을 상대로 뉴욕주 고등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혼 14년 만이다. 머독은 1965년 첫 번째 부인 퍼트리샤 부커와 이혼하고 2년 뒤 자신이 소유한 신문사 기자...
연장전 '뚝심'…박인비 '코리아슬램' 금자탑 2013-06-10 17:21:26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마지막날 3오버파 75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카트리오나 매슈(스코틀랜드)와 동타를 이뤘다. 이어 열린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박인비는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네 번째 샷을 간신히 그린에 올린 매슈를 물리쳤다. 시즌 4승(통산 7승)을 올린 박인비는 최근 22개...
박인비, 웨그먼스 챔피언십 연장전 우승..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2013-06-10 08:59:41
3차전까지 가게 된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3차전, 매튜의 티샷은 러프로 떨어진 반면 박인비의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에 안착시켰다. 이후 박인비는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12시간의 승부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한국 선수로는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2연승을 차지하게 됐다.
'독학 골퍼' 김보경, 거침없는 2연승 2013-06-09 17:55:18
못할 정도로 완벽한 우승을 거뒀다. 8번홀(파3)에서 1m 버디를 잡은 김보경은 4타차 단독선두를 질주했으며 이 격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오히려 15번홀(파5)에서 세 번째샷을 홀 1.5m 가까이 붙여 버디를 추가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5타로 벌렸다. 사흘 연속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김보경이 유일했다.김보경은 “날씨가...
박인비, 메이저 2관왕 '시동' 2013-06-09 17:51:09
공동 70위권 선수들이 3~4라운드를 한꺼번에 치른다. 10번홀에서 2라운드를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에 2타를 줄인 뒤 후반 1번홀(파4)과 4번홀(파5)에서는 5~6m짜리 중거리 버디 퍼팅을 잇따라 성공시켰다. 하지만 대회 초반부터 내린 비로 그린 스피드가 느려져 버디 퍼트가 번번이 홀 근처에서 멈춰선 것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