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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PGA 투어 개막전 바하마 대회서 최나연 공동 3위 2014-01-27 07:30:41
대회 이후 1년 2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최나연은 전반부터 2.5m 안팎의 버디 퍼트가 번번이 빗나가 애를 태웠다. 13번홀(파4)에서 1타를 잃어 선두에서 멀어진 최나연은 14번홀(파4)에서 2.5m 버디 퍼트를 넣어 선두권을 1타차로 압박했다. 그러나 최나연은 16번홀(파4)에서 티샷을 왼쪽 러프로 보낸 뒤 세 번째 샷...
'79타 미스터리'…39세 타이거 이빨 빠졌나 2014-01-26 20:58:04
‘2온’을 노린 우드샷이 짧아 그린 앞 해저드에 빠졌다. 1벌타를 받고 해저드 뒤에서 드롭하고 친 네 번째 샷이 그린 뒤 벙커로 들어가면서 ‘5온2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1번홀(파4)에서 그린을 놓친 우즈는 30㎝ 보기 퍼트가 홀을 돌아나오며 또다시 더블보기를 기록, ‘멘붕(멘탈붕괴)’에 빠졌다. 우즈는 이후...
그린적중률 100% '송곳샷'…최나연 개막전 우승 보인다 2014-01-26 20:54:21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7)는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9타로 미셸 위(25), 최운정(24·볼빅) 등과 공동 8위에 자리했다. 리디아 고는 이날 퍼트 수가 31개로 치솟는 등 고전하면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미셸 위는 전날 8언더파 65타를 치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부상했으나 ...
최나연, LPGA 바하마 클래식 3R 단독 선두 2014-01-26 09:12:51
샷을 선보이며 순위를 끌어올려 시즌 첫 우승의 기대감을 높였다. 2라운드에서 그린적중률 100%를 기록한 최나연은 이날은 페어웨이 안착률이 100%를 찍었다. 그린적중률 또한 89%로 높았다. 퍼트 수 또한 27개를 기록, 1라운드(29개)와 2라운드(31개)에 비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프로로 전향한 뒤 처음 lpga 투어...
'KBO카드야구', 2013년 용병 추가 업데이트 실시 2014-01-24 20:35:40
니퍼트, 롯데 자이언츠 유먼, 삼성 라이온즈 밴덴헐크, 넥센 히어로즈의 나이트, lg 트윈스의 리즈 등 총 18명으로, 선수 사진과 함께 2013년 데이터를 그대로 반영했다. 컴투스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지금까지의 한국 프로야구 스타 선수들을 모은 데 이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3년 용병 선수들까지...
배상문 PGA 소니 오픈 3R 컨디션 난조로 18위로 밀려나 2014-01-13 12:25:53
줄이지 못한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1라운드 공동 선두, 2라운드 공동 5위에서 순위가 하락한 것이다. 2라운드를 공동 5위로 마치고 3라운드에서 10번홀까지 버디 4개를 잡아 한때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11번(파3)과 12번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낸 뒤 좀처럼 감각을 되찾지 못했다. 상위권을 유지했었...
배상문 7언더 '폭풍샷'…소니오픈 첫날 '칼날 퍼팅' 앞세워 단독선두 2014-01-10 20:46:01
2주 연속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배상문은 “지난주에는 그린이 거칠어 라인 읽기가 아주 힘들었다”며 “이번 코스는 그린에서 라인을 읽기 편해 적당한 스피드로 스트로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이른 시간에 출발한 배상문은 눈부신 아침 햇살을 받으며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 1번홀(파4)에서 7번...
배상문, 소니 오픈 첫날 7언더파 1R 단독선두! 2014-01-10 14:54:17
타수를 줄여나갔으며, 1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2m에 떨어뜨려 버디 퍼트를 넣은 배상문은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뽑아냈다. 10번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홀 2m 이내에 붙여 1타를 줄였고 14번홀(파)에서는 4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렸다. 배상문은 지난주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어 2주...
박주봉 대주·KC그룹 회장 "골프 룰 엄격히 지키듯 경영도 원칙대로" 2013-12-25 22:26:07
파5홀이었다”며 “아주 어려운 코스였는데 2온에 성공하고 3~4m 거리에서 한 퍼트가 홀로 빨려들어가면서 해외 첫 이글의 기쁨을 맛봤다”며 웃었다. “지금도 골프에 대해 스스로 두 가지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일에 전념하고 주말에도 하루만 골프를 칩니다. 건강을 위해 라운드 도중 카트를 절대 타지...
[문 열린 '여성 CEO 시대'] GM…HP…IBM… 야후 '女風당당' 2013-12-24 21:03:56
된 것은 처음이다. 2위는 휴렛패커드(hp)의 멕 휘트먼 ceo다. 포천 전체 순위는 15위. hp가 실적 악화에 허덕이던 2011년 9월 ceo가 된 휘트먼은 과감히 연구개발(r&d) 예산을 늘리며 hp의 체질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위는 버지니아 로메티 ibm ceo다. 1981년 입사해 ibm에서 30년 넘게 일한 로메티는 회사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