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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경기 행정1부지사, 30일 명퇴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 나서 2015-09-30 09:08:19
등 100여 명에게 밥, 김치, 컵라면 등을 제공했다. 박 부지사는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앞으로 더욱 낮은 곳에서 도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급식 봉사에 나섰다”며 “사각지대에서 소외 받는 도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는 노숙인들이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심리적...
미리 준비해야 하는 갱년기 관리 2015-09-28 21:54:49
원장 다가오는 100세 시대. 노후 준비를 빨리 시작하면 할수록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그렇다면 노후준비의 첫 번째 시작점인 `갱년기 증상`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전문가들은 갱년기 증후가 나타나기 전에 미리 준비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폐경기란 `월경이 완전히 폐지돼...
추석 음식 칼로리, 낮은 열량 음식은 무엇?…이것만 먹다가는 2015-09-28 11:40:23
경우 밥 한 공기(300kcal)를 먹는 셈이다. 송편 칼로리를 좀 더 낮춰 즐기고 싶다면 깨송편 보단 콩송편을 먹는게 좋다. 특히 송편 소를 만들 때 설탕과 함께 소금을 넣어주면 단맛을 내는데 더 좋다. 이 밖에 추석 음식 칼로리를 보면 녹두빈대떡은 100g에 194kcal, 꼬치전은 100g에 582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다....
추석 명절 음식 활용법 `모듬전 전골 레시피` 2015-09-26 12:28:06
집밥 백선생 캡처) 추석 명절 음식 활용법 `모듬전 전골 레시피`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명절 음식 활용법이 눈길을 끈다. 포털 사이트에서는 명절에 남은 음식을 재활용한 `모듬전 전골` 요리법을 공개했다. 모듬전 전골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3-4인분 기준` 모듬전 약 15개(400g)를...
귀성길 장시간 운전에 목·어깨 '욱신욱신'…목베개로 통증 줄이세요 2015-09-26 07:10:00
100㎉다. 성인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500㎉, 여성은 2000㎉이다.평소 건강관리를 꾸준히 잘하던 사람도 명절에는 과식하기 쉽다. 식사조절을 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음식을 먹을 때 특히 신경써야 한다.당뇨환자는 떡 밥 국수 튀김 한과 등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과 당도가 높은 과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들...
`바다에서 온 그대`들...언제 이렇게 새로워졌어? 2015-09-25 17:09:55
100% 원물 그대로 바삭하게 만든 켈프칩은 입이 심심하지만 칼로리 걱정 때문에 선뜻 스낵에 손대지 못하는 다이어트족들을 적극 공략했다. 또한 칼륨, 칼슘, 철, 요오드가 풍부한 `슈퍼푸드`라는 점은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고 있다. 국물을 낼 때 주로 사용하는 다시마인 만큼 `맛이 없지 않을까`...
[책꽂이] '달리하라 튀게하라' 등 2015-09-24 18:52:03
있는 질문 100개와 그림으로 설명한다. 주요 철학자들의 사고방식과 사상을 쉽게 설명한다. (오가와 히토시 지음, 황소연 옮김, 다산에듀, 356쪽, 1만6000원)● 잊을 수 없는 밥 한 그릇 박완서, 성석제, 공선옥 등 작가 13명이 각자 자신의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밥맛과 함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완서 외...
티몬과 손 잡고 2년만에 1567% 성장한 견과류 업체는? 2015-09-24 11:05:13
산과들에 대표는 “산과들에는 100% 국내생산을 통한 상품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며 “중소업체에 최적화된 티몬의 플랫폼을 통해 견과류를 넘어 종합식품회사로 커나가는 꿈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이슈] 40호가 창...
[다산칼럼] 절약의 역설 2015-09-22 18:24:33
가끔 지인들에게 밥을 살 때 미안해하는 표정을 짓는 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누구든 돈을 써야 경기가 살아나는 법이 아니냐고. 더 나아가 “내 ‘호주머니 경제’가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경기를 살리려고 한다”는 허세 섞인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 정말 최근에는 그렇게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
`생활의 달인` 일식 4대 문파 제2탄, `무교동파` 윤권중 VS `소공동파` 임홍식 2015-09-21 20:52:44
고스란히 바쳤다. 무교동파의 중심으로 100명의 제자를 길러낸 윤권중 달인의 가게는 입맛 까다로운 언론사 기자들이 단골이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운 참치회.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참치회의 비법은 다름 아닌 해동에 있다. 한편, 소공동파는 우리나라 고급 일식문화를 이끌어온 문파다. 임홍식 달인은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