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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심각한 美 경찰 폭력…플로이드 추가영상도 공개 2020-07-10 22:42:15
나타난 데릭 쇼빈 경관은 경찰차 안에서 저항하는 과정에서 입에서 피를 흘리게 된 플로이드를 차 밖으로 끌어내도록 지시했다. 바닥에 엎드리도록 한 뒤 몸 뒤로 수갑을 찬 플로이드가 의식을 잃고 구급차에 태워질 때까지 목을 눌렀다. 총 8분46초 동안이다.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계기로 과거 경찰 가혹 행위들도 트위터...
"숨 쉴수 없다"는데…경찰관 "그만 말해 산소 잡아먹잖아" 2020-07-09 16:08:34
레인과 킹은 선배인 데릭 쇼빈이 무릎으로 플로이드 목을 짓눌러 그의 목숨을 빼앗았을 때 이에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녹취록을 보면 플로이드는 "숨을 쉴 수 없다"는 말을 20번 이상 반복했다. '숨을 쉴 수 없다'는 이후 인종차별 규탄시위 구호가 됐다. 레인과 킹, 그리고 현장에 출동했던 다른 경찰관...
저커버그-시민단체 회동 빈손 종료…"행동할 의지가 없다" 2020-07-08 11:02:49
대표적인 흑인 인권단체 NAACP 회장 데릭 존슨은 페이스북 경영진이 인종차별과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중요한 약속은 회피하면서 하찮은 제안만 몇 가지 내놨을 뿐이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존슨은 "그들은 페이스북이 실제로 해를 끼치는 데 이용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할 문화적 감수성이 부족하다"면서 "그게...
'조지 플로이드 사건' 연루 경찰관, 9억 내고 풀려났다 2020-07-06 15:11:50
데릭 쇼빈(44)이 플로이드를 진압하는 동안 주변을 경계하며 살해를 방조한 혐의(2급 살인·2급 살인 공모 등)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미네소타주 헤너핀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타오의 석방으로 현재 교도소에 수감된 조지 플로이드 사건 관련 전직 경찰은 쇼빈 한 명 뿐이다. 앞서 알렉산더 킹(26)은 지난 19일 밤...
미 플로이드 사망 연루 전 경찰 3명 보석으로 풀려나 2020-07-06 11:38:41
감옥에서 풀려났다. 타오는 지난달 25일 경찰 동료였던 데릭 쇼빈(44)이 플로이드를 진압하는 동안 주변을 경계하며 살해를 방조한 혐의(2급 살인·2급 살인 공모 등)로 재판에 넘겨져 미네소타주 헤너핀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앞서 알렉산더 킹(26)이 지난 19일 밤 75만달러(약 9억712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미네소...
미 시애틀 경찰, '자치구역' 선포 점거 시위대 20여일만에 해산(종합) 2020-07-02 11:16:39
시위 참가자 데릭 앨런 존스 2세는 "경찰이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짓밟고 테이블을 뒤엎었다"며 자는 사람들의 이불 등을 태풍처럼 헤집어 놨다고 주장했다. 체포된 사람들은 수갑이 채워질 때까지 조용히 앉아 기다리거나 별다른 저항 없이 연행에 응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한 뒤 캘 앤더슨 공원을 폐쇄했다. 이날...
미 미니애폴리스 경찰서장 "조지 플로이드 죽음은 살인" 2020-06-25 02:16:42
목을 무릎으로 찍어 누른 전 경찰관 데릭 쇼빈은 "(당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었다"며 왜냐하면 그가 자세에 의한 질식사를 방지하지 위한 특정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애러돈도는 쇼빈의 상관이자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 뒤 쇼빈을 포함해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 4명을 해고한 인물이다. 애러돈도...
또 인종차별?…플로이드 살인 경찰에 '백인 교도관'만 배치 2020-06-22 15:39:05
8명이 조지 플로이드 살인범 데릭 쇼빈(사진)을 감시하는 데 백인만 배치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2일(현지시간) NBC에 따르면, 이들 유색인종 교도관은 흑인 남성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수감된 전직 경찰 데릭 쇼빈의 교도소 교도관들에 유색인종이 배제되고 백인들만 배치된 것은...
플로이드 살인 경찰에 백인 교도관만 배치…인종차별 소송 2020-06-22 14:34:26
인종 교도관 8명은 지난 19일 플로이드 살인범 데릭 쇼빈을 감시하는데 자신들을 배제하고 백인만 배치한 것은 인종차별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쇼빈은 지난달 25일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숨을 쉴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숨기게 한 혐의(2급 살인)로 구속기소됐으며, 그로 인해 미국을 비롯한 ...
조지 플로이드 사망 관련 경찰 2명, 보석금 내고 풀려났다 2020-06-21 13:49:03
한 데릭 쇼빈(44)는 2급 살인 등의 혐의로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법원은 킹과 레인, 타오 등 3명에게 총 약 12억950만원(100만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다만 개인이 소지한 무기 반납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보석금은 약 9억712만원(75만달러)로 낮췄다. 법원은 쇼빈에게도 약 15억1180만원(125만달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