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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양떼목장서 벼락맞은 30대男…응급처치로 기사회생 2021-08-10 22:53:16
오후 1시5분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한 양떼목장에서 30대 A 씨(39)가 벼락을 맞았다. 사고 당시 평창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렸고, A 씨는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를 발견한 목장 관리인은 곧바로 119에 신고했으며,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양떼목장 놀러간 30대 `벼락` 맞고 심정지…극적 회생 2021-08-10 16:05:46
양떼목장에서 30대 후반 A씨가 벼락을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를 발견한 목장 관리인은 119등에 신고했다. 119구급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그의 옆에는 비닐우산이 떨어져 있었다. 다행히 A씨는 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덕에 병원 도착 전 호흡과 맥박, 의식을 회복한...
`사기 혐의` 니콜라 창업자, 883억원어치 주식 매각 2021-08-09 10:20:26
지난 5일 유타주에 있는 목장으로 주거가 제한되고 투자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1억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밀턴은 `니콜라는 사기회사`라는 내용의 힌덴버그 리서치 보고서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자 지난해 9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으나 최대 주주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소된 니콜라 창업자 883억원어치 주식 매각 2021-08-09 10:05:03
목장으로 주거가 제한되고 투자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1억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밀턴은 '니콜라는 사기회사'라는 내용의 힌덴버그 리서치 보고서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자 지난해 9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으나 최대 주주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국가숲길을 한눈에… 산림청 상징표(엠블럼) 발표 2021-08-06 10:19:03
양떼목장, 동계올림픽 개최지, 대관령자연휴양림·치유의 숲 등 볼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디엠지(DMZ) 펀치볼둘레길은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73㎞의 둘레길로 타원형의 분지지형에 어우러진 1000m 이상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산림경관과 남북분단의 현실을 느낄 수 있다. 백두대간트레일은 강원도...
대한민국의 오지의 매력! 유럽 부럽지 않아요 2021-07-30 15:54:54
될 만큼 아름다운 평창의 하늘마루 목장과, 휴대전화 전파가 터지지 않는 수도권의 마지막 오지 경반분교, 서양의 해안 도로를 연상케 하는 길게 뻗은 명사십리해변가의 도로처럼 시선을 살짝 돌리면 우리 주변에 외국보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관광지가 펼쳐져 있다. 오랫동안 제자리를 지키며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태아 성별 공개 파티하다 산불 '참변'…사망자 무려 33명 [글로벌+] 2021-07-25 11:35:59
산맥 기슭에 있는 유카이파의 엘도라도 목장 공원에서 태아의 성별을 공개하는 파티를 열었다. 이들은 임신 중인 태아의 성별을 공개하면서, 극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들판에 연기 발생 폭약식 장치를 설치했다. 하지만 이 장치는 작동하면서 주변의 마른 풀에 빠르게 불을 붙였고, 더운 날씨에 불은 더 거세게 번졌다....
미국서 임신 파티 열다 산불 낸 부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2021-07-21 15:53:16
당시 산기슭 목장에서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곧 태어날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는 파티를 열다가 발생했다. 부부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파티 당일 연기를 발생시키는 불꽃놀이 장치를 터뜨렸고, 마른 잔디에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큰 화재로 번졌다. 이들은 화재 발생 당시 불길을 잡으려 생수를 뿌리고, 소방 당국에...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陶朱之富(도주지부) 2021-07-12 09:01:22
목장주인 등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재산을 불려 권세를 누린 사례를 적고 있다. 사마천은 부가 인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쳤다. 또 왕이나 제후들조차도 가난을 걱정했으니, 일반 백성의 근심은 당연하다고 봤다. 그는 사농공상이라는 신분질서 의식을 벗어나 아끼고 생업에 힘쓰는 것이 부를 축적하는...
[디지털 위안화] ④ 유례없이 '현금 추적권' 갖게 되는 인민은행 2021-07-10 07:07:07
점은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무창춘(穆長春) 인민은행 디지털 화폐 연구소장은 작년 6월 반부패 기구인 공산당 기율검사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디지털 위안화는 기본적으로 실명제로 운영되므로 부패·돈세탁 사건 조사와 자금 추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분증 없이 전화번호로만 개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