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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방한 첫 행보로 DMZ행…'무언의 대북경고' 2017-03-17 15:22:52
미 2사단 아서 보니파스 대위와 마크 버렛 중위가 북한 군인 30명에게 도끼로 살해당했다. 이 사건으로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으로 치달았다. 미군은 북한에 강력한 전쟁 억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사상 최대의 나무 제거 작전인 '폴 버냔 작전(Operation Paul Bunyan)'을 펼쳤다. 미루나무 한 그루를 베기...
누드영상 파문에도 꿋꿋이 입영 결심한 美 새내기 해병 2017-03-15 04:23:06
있다. 해병뿐만 아니라 미 육군에서도 비슷한 피해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또 애초 폐쇄시킨 해병연합 누드 사이트에서 'MU 2.0' 또는 'MU 3.0'으로 주소를 옮겨가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고 있다. 누드 파문을 최초로 제보한 해병 예비역 저널리스트 토머스 브레넌은 누드사진 공유에 관련된 55명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08 15:00:08
고속정 정장 박미나 대위 170308-0464 지방-0077 10:56 문재인 지지 '제주 더불어포럼' 출범 170308-0472 지방-0212 11:00 사드보복 된서리…中전담 지방여행사들 '패닉'(종합) 170308-0483 지방-0078 11:01 속초 '실향민문화축제'…8월 아바이마을서 개최 170308-0485 지방-0079 11:01 일본 최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08 15:00:07
고속정 정장 박미나 대위 170308-0451 지방-0077 10:56 문재인 지지 '제주 더불어포럼' 출범 170308-0459 지방-0212 11:00 사드보복 된서리…中전담 지방여행사들 '패닉'(종합) 170308-0470 지방-0078 11:01 속초 '실향민문화축제'…8월 아바이마을서 개최 170308-0472 지방-0079 11:01 일본 최대...
"美, 줌월트급 스텔스 구축함전력 모두 한국 배치 해야" 2017-03-08 11:10:17
대변인(대위)은 "줌월트급 구축함의 모항을 어디에 두는 것이 효과적일지 오랫동안 관측해왔다"며, 한국 전진 배치 등 구체적인 결정은 해군 차원에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 해군은 애초 32척의 줌월트급 구축함을 건조할 계획이었으나, 척당 건조 비용이 44억 달러(5조500억 원)로 가격 시비에 휘말리자 이를...
트럼프 비판 무슬림 전몰유족 칸, '여행심사'로 캐나다 못가 2017-03-08 04:03:14
수정 행정명령과 연관됐는지는 분명치 않다고 미언론들은 전했다. 칸은 지난해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2004년 이라크전에 참전했다가 자살폭탄테러로 숨진 아들 후마윤 칸 대위를 거론하며 당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무슬림 입국금지 공약을 비판했다. 그는 연설 도중 트럼프를 향해 "헌법을 읽어본 적이 있긴 하느냐? ...
美 해병 음란사이트 수사로 '발칵'…女해병들 누드사진 유포 2017-03-06 03:33:29
정훈장교(대위)는 "해병사령부는 이번 사건이 끼칠 군 내 사기 저하와 병사들 간 불신, 여성 군인들의 품위손상 등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같은 비열한 행위는 해병의 핵심 가치를 뒤흔들어놓는 것으로 결코 용납지 않을 것이며 철저하게 조사해 일벌백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병 원사인 로널드...
육군 3사관학교 첫 여생도 졸업…부녀 동문도 탄생(종합) 2017-02-28 17:13:07
생도, 3사 출신 오빠(대위 남솔찬)와 같은 길을 걷게 된 남송미(24) 생도도 눈에 띄었다. 육군 관계자는 "3사관학교 첫 여생도 졸업은 육군이 장교 양성과정의 마지막 문호를 여성에게 개방한 이후 우수 여성인력을 확보하고 여군 역량 발휘의 디딤돌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장교로 먼저 임관해 군...
中 '사드보복' 격화 불 보듯…법적 대응조치 가능할까 2017-02-28 10:26:39
최근 우다웨이(武大偉)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에 면담을 요청했으며 신화망(新華網)과도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관련 협의를 통해 한국 측 입장을 적극적으로 개진할 방침이다. 또 내달 3일 열리는 양회에 참석하는 성(省) 정부의 성장과 당서기를 만나는 방안도 추진하는 것으로...
육군 3사관학교 첫 女생도 졸업…부녀 동문도 탄생 2017-02-28 09:15:38
남송미(24·대위 남솔찬) 생도도 눈에 띄었다. 육군 관계자는 "3사관학교의 첫 여생도 졸업은 육군이 장교 양성과정의 마지막 문호를 여성에게 개방한 이후 우수 여성인력을 확보하고 여군 역량 발휘의 디딤돌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장교로 먼저 임관해 군 선배가 된 쌍둥이 동생을 따라 여군 장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