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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주52시간 보완대책, 中企업계 어려움 일부만 반영" 2019-11-18 11:31:31
52시간제 보완 법안에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합의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기회는 "탄력근로제의 경우 단위 기간 6개월 확대가 이뤄져야 하며, 선택근로제 역시 정산 기간 확대 등을 통해 제도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탄력근로제 개선을 포함한 근로기준법 개정이 국회에서 지연됨...
[한경 사설 깊이 읽기] 정부가 할 일을 '위원회'에 미루면 안되겠죠 2019-11-18 09:00:29
사노위는 사회적 대화기구로 고용·노사 문제 등과 관련한 사항을 ‘협의’한다고 설치법에 명시돼 있다. 국민연금 개편 방안이 경사노위로 갔지만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한 것이나,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안을 산업계 요구대로 1년으로 하지 못한 채 6개월의 미봉책을 낸 것도 그런 현실적 한계 때문일...
건설협회, 주 52시간 탄력근로제 개선 국회에 건의 2019-11-17 11:59:06
경사노위(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합의안인 6개월만으로는 공기(工期) 준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협회는 해외공사의 경우 국내업체의 수주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 52시간 적용을 제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해외공사 현장은 국내 현장보다 훨씬 돌발변수가 많고, 시차·현지법·계약조건 등의 영향으로...
"건설업 특성 알아달라"…대한건설협회 `주 52시간 보완책` 국회에 건의 2019-11-17 10:26:02
경사노위 합의안인 6개월로는 공기 준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협회는 "해외공사는 국내업체의 수주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 52시간 적용이 제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해외현장은 기본적으로 국내현장보다 훨씬 돌발변수가 많고, 시차·현지법·계약조건 영향으로 사전에 근로일과...
8개월 만에 열린 '52시간제 보완' 협상서…'전교조 합법화' 카드 꺼내 딜 시도한 민주당 2019-11-15 17:16:32
경사노위 합의안 수준으로는 중소기업 현장을 외면한다는 비판을 받을까 봐 시늉만 할 것이라는 얘기였다. 정부는 입법 무산에 대비해 오는 18일 대응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하지만 법개정이 수반되지 않는 계도기간 설정 등의 조치는 또 다른 논란을 낳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다 죽게 생겼다”는 중소기업인...
경총, 국회에 주요 경제·노동법안 관련 경영계 건의 제출 2019-11-13 13:00:00
경사노위 합의안대로 개정│ ││?-? 선택적 근로시간제 정산기간 확대 및 요건 완화│ ││?-? 한시적 인가연장근로 제도 허용범위 확대 │ ││?-? 고소득·전문직 이그젬션 제도 도입 │ ├──────────┼──────────────────────────┤ │기업 부담 경감을 위 │?-? 신규화학물질...
[사설]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 '위원회'에 떠넘기지 말고 제도개혁 결단해야 2019-11-12 17:49:41
사노위는 사회적 대화기구로 고용·노사 문제 등과 관련한 사항을 ‘협의’한다고 설치법에 명시돼 있다. 국민연금 개편 방안이 경사노위로 갔지만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한 것이나,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안을 산업계 요구대로 1년으로 하지 못한 채 6개월의 미봉책을 낸 것도 그런 현실적 한계 때문일...
경사노위 '양극화해소委' 출범했지만…"노동시장 유연성 확보가 근본적 해법" 2019-11-11 17:24:56
경사노위는 이날 서울 광화문 경사노위에서 양극화해소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및 임금격차 해소,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양극화해소위원회 위원장에는 어수봉 한국기술교육대 교수가 위촉됐다. 어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첫해인 2017년 최저임금위원장을 맡아 이듬해...
'양극화 해소 위원장'에 어수봉…"차근차근 디딤돌 놓겠다" 2019-11-11 16:45:20
사노위는 11일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양극화 해소 방안을 논의할 의제별 위원회인 '양극화 해소와 고용 플러스 위원회(양극화 해소 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양극화 해소 위원회는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완화 방안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 △노사 상호 양보를 토대로 하는 고용 창출...
재계의 호소..."정부·국회, 제 역할 해달라" 2019-11-06 17:44:08
경사노위 합의안대로 바꿔, 단위기간을 최대 6개월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데이터, 화학물질에 관한 규제 완화는 경제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라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사실은 4차 산업혁명이 빅데이터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지금 하나도 되어 있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