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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불편한데 가고 싶은 편의점의 감동과 사랑 2023-01-09 10:00:07
구구절절한 사연에 젖어들어 함께 아파하고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긍정의 힘이 마구 발산된다. 서울역 근처 청파동에 위치한 소설 속 ‘ALWAYS 편의점’은 손님이 많지 않아 물건을 종류별로 다 들여놓지 못한다. 손님들은 사고 싶은 물건을 찾지 못해 불편하고, 아르바이트생은 불편해하는 손님들을...
상사에 뺨 맞고 "머리는 폼이냐"…한국 직장서 벌어지는 일 [이슈+] 2023-01-08 14:30:02
한 남성이 직장 상사로부터 현금 갈취, 폭행 등 부당한 갑질을 당하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 사연은 피해자의 아내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고,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했다. 아내는 남편이 상사로부터 뺨을 맞고, 100만원을 갈취당했으며, 김밥을 싸 오라고...
"월급보다 축의금 더 받아"…결혼 전 입사 후 퇴사한 신입 2023-01-08 07:03:17
수 있고 기념품으로 샴페인 잔을 제공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적정 축의금은 얼마?미혼남녀가 생각하는 적정 축의금은 얼마일까.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축의금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해 지난해 4월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적정 축의금 액수는 5만원 48%,...
"축의금 10만원 내고 아내와 밥 먹었다가 면박 당했어요" 2023-01-05 09:53:16
선배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을 내고 '한소리'를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축의금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해 지난해 4월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적정 축의금 액수는 5만원 48%, 10만원 40% 등이 다수를 차지해 평균 '7만9000원'으...
현실서도 `어벤저스`…`호크아이` 폭설피해 이웃 돕다 다쳐 2023-01-04 18:38:07
폭설 피해 이웃을 구하려다 크게 다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 등은 레너가 폭설로 차 안에 갇힌 운전자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제설차를 동원해 차를 견인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배우의 친구이자 네바다주 리노시 시장인 힐러리 시브는 "사고 당시...
현실도 '어벤저스'…'호크아이' 레너, 폭설피해 이웃 돕다 다쳐(종합) 2023-01-04 15:30:38
폭설 피해 이웃을 구하려다 크게 다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 등은 레너가 폭설로 차 안에 갇힌 운전자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제설차를 동원해 차를 견인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배우의 친구이자 네바다주 리노시 시장인 힐러리 시브는 "사고 당시...
'호크아이' 제러미 레너, 폭설에 갇힌 운전자 돕다 다쳐 2023-01-04 04:26:55
된 사연이 일부 공개됐다. CNN 방송은 3일(현지시간) 레너가 폭설로 도로에 갇힌 운전자들을 돕기 위해 제설차를 동원해 눈을 치우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배우의 친구이자 네바다주 리노시 시장인 힐러리 시브는 "사고 당시 레너가 눈 속에서 발이 묶인 사람을 돕고 있었다"며 "그는 언제나 남을...
"아기가 너무 울어 죄송" 이웃에 선물한 엄마, 답장에 '울컥' 2023-01-03 14:49:10
됐다는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사연을 공개했던 B씨는 주말이면 아이 친구들까지 와서 쿵쾅거려 죄송한 마음에 아래층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다음날 "OO 엄마 이름이 너무 정겹다. 매번 감사하다. 혼자 외롭게 사는 늙은이 시끄러움도 위안이 된다. 걱정하지 말라"는 쪽지를 받았다고 했다. 김수영...
11일간 버스 타고 러시아로…납치된 딸 찾으러 간 우크라 엄마 2023-01-03 03:00:18
타고 국경을 넘어가 상봉한 사연이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더 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북동부 쿠피안스크 인근 마을의 코지르씨는 13살 딸 베로니카를 데려오기 위해 벨라루스를 거쳐 러시아로 들어가는 고된 여정을 강행했다. 코지르씨는 지난해 여름 바닷가 캠프에 보내준다는 말에 혹해 베로니카를 보냈다. 먼저...
"아이 깨면 환불" 주문 취소했더니…"맘카페 올리겠다" 협박 2022-12-29 13:58:10
그러지 않았다"고 반격했다. 이같은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맘카페를 하는 다른 평범한 부모님들의 이미지도 안 좋게 만드는 행동", "본인의 행동이 갑질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한 네티즌은 "식당에서도 고객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다른 가게 사장들이 남긴 고객 리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