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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산사태로 5명 사망…3만명 대피령(종합2보) 2018-01-10 03:48:10
주민 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샌타바버라 카운티와 벤추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주민 3만여 명에게 강제 또는 자발적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수천 명이 대피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CNN에 따르면 LA 북서쪽 몬테시토 지역에는 이틀 연속 몰아친 폭풍우와 산사태로 흙더미와 산불에 타고 남은...
미 캘리포니아 산사태로 2명 사망…3만명 대피령(종합) 2018-01-10 02:22:27
AP통신은 시간당 25㎜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샌타바버라 카운티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피한 주민은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까지 화마에 신음하던 주민들이 이번에는 삶 터가 물바다로 바뀔 것을 우려해 대피 길에 올라야 하는 상황이다. 샌타...
미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지역 주민 3만명 폭풍우에 대피령 2018-01-10 00:34:05
25㎜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샌타바버라 카운티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피한 주민은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까지 화마에 신음하던 주민들이 이번에는 삶 터가 물바다로 바뀔 것을 우려해 대피 길에 올라야 하는 상황이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다양성 메모로 해고된 구글 엔지니어 "백인차별 말라" 소송 2018-01-09 06:19:18
샌타클라라 지방법원에 소장을 냈다. 더모어는 소장에서 "남성이라는 이유로, 코카서스 인종(백인)이라는 이유로 구글에서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글에서 보수적 정치 성향은 공개적으로 적대시된다"면서 "다양성이나 사회적 정의를 부르짖는 정책에 반기를 들면 조직적으로 처벌을 받고 해고까지 당한다"고...
미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지역 산사태 우려로 주민대피 2018-01-09 03:21:48
주 남서부 샌타바버라 카운티 주민들이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 우려로 또다시 대피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8일(현지시간) 토머스 산불과 휘티어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전했다. 산불로 다 타버린 잔해와 연약한 지반이 빗물에 휩쓸려 주택가를...
캘리포니아 새해부터 대마초 판매…미국 최대 주 마리화나 합법화 2018-01-02 07:37:55
언론은 전했다. 샌디에이고 샌타크루즈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이리어 팜스프링스 등을 중심으로 모두 90여개 마리화나 판매점이 영업을 시작했다. 현지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캘리포니아 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산업이 2018년 한해 37억달러(약 3조9500억원) 수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 정부의 세수 증가액만...
캘리포니아 새해부터 대마초 판매…미 최대 주 마리화나 합법화(종합) 2018-01-02 06:17:09
이날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샌디에이고, 샌타크루즈,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이리어, 팜스프링스 등을 중심으로 모두 90여 개 마리화나 판매점이 영업을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주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는 200여 개 판매점이 영업 허가를 신청했으나 시 당국이 아직 면허를 내주지 않고 있다. LA에서는 면허 ...
미 캘리포니아 새해부터 대마초 판매…최대 주 마리화나 합법화 2018-01-02 04:28:06
이날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샌디에이고, 샌타크루즈,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이리어, 팜스프링스 등을 중심으로 모두 90여 개 마리화나 판매점이 영업을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주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는 200여 개 판매점이 영업 허가를 신청했으나 시 당국이 아직 면허를 내주지 않고 있다. LA에서는 면허 ...
사우스웨스트항공, 머릿니 의심 어린이 가족 탑승거부 2017-12-31 08:38:02
시카고 미드웨이공항에서 캘리포니아 주 샌타아나 존웨인공항으로 가는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에 오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탑승 대기실에서 "의심스러운 행동"이 눈에 띄어 계획이 무산됐다. 뉴먼은 "아내가 딸의 머리에서 각질을 발견하고 떼어 내던 중이었다"며 "딸에게 피부 건조증이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항공편에...
美 토머스 산불, 캘리포니아 역대 최대기록…여의도 380배 태워 2017-12-23 15:14:04
샌타애나로 인해 급속도로 번져나갔다. 발화 초기에는 15분 만에 맨해튼 센트럴파크에 해당하는 면적을 불태울 정도로 확산 속도가 빨랐다. LA에서 북서쪽으로 120㎞ 떨어진 벤추라에서 일어난 산불은 오하이 밸리 휴양마을을 거쳐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부촌인 몬테시토와 샌타바버라 인근까지 태웠다.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