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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세월호 참사 향한 안타까움 섞인 쓴소리…시청자들 공감 2014-04-27 15:01:32
'선실에서 대기하라'고 안내 방송한 것은 이해 불가다"며 선장의 부적절한 상황 판단 능력을 꼬집었다.한편 썰전 세월호 특집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날카롭지만 공감가는 이야기들, 속이 시원했다" "썰전 세월호, 알기 쉽게 풀이해 주면서 문제점을 제대로 집어줘서 좋았다"...
[세월호 침몰] 수색·구조 제자리 걸음인 이유는 2014-04-27 14:08:08
진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일부 객실은 해저면과 닿아 있는 좌현으로 문이 나있는 점도 어려운 이유다.선내를 가득 채우고 있는 부유물들도 문제다. 물에 젖어 부풀어 오른 부풀어 오른 카펫, 이불, 가구 등이 선실 내부 진입을 가로막고 있다. 선실 진입에 성공하더라도 하나하나 헤치고 뒤져가며 수색해야 해 실종자...
[세월호 침몰] 선내 수색 26일 이후 진전 없어…원인은? 2014-04-27 10:55:31
수색이 어렵다는 것이 해경의 설명이다.이 물건들은 선실 내부 진입을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수색 작업시에도 하나하나 헤치고 뒤져야 하기 때문에 실종자 수색이 그만큼 어려울 수 밖에 없다.김석균 청장은 "이들 물건을 제거할 방법을 고심했으나 현재로서는 뾰족한 방도가 없다"며 "선수 앞쪽 창문을 ...
썰전 60회 `세월호 참사` 다뤄…김 변호사 "해양 사고 처벌 미약" 2014-04-25 16:46:36
선장과 선원들은 도망가고 승객들에게 선실에서 대기하라는 말은 말이 안된다"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으며, "선장이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선장의 단독 결정일까"에 대한 질문에 "아직까지 그게 의문이다. 선장 본인은 대피 명령을 내렸다는데 생존자의 증언에 따르면 아무도 퇴선 명령을 들은 사람이 없다"고...
썰전 60회 세월호 참사 특집 "자식 잃은 부모 칭하는 단어 세상 어디에도 없어" 진정성 통했다 2014-04-25 15:26:51
`선실에서 대기하라`고 안내 방송한 것은 이해 불가다"라고 세월호 선장의 무책임함을 비판했다. 또한 그는 해양수산부의 해양사고 위기관리 실무매뉴얼의 `충격 상쇄용 기사 아이템 개발`이라는 항목이 있다는 것도 덧붙였다. 이에 "해양 사고 발생시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한 아이템을 개발하라고 돼 있다"며 "정부는...
파란바지 구조자… “그 광경 안 본 사람은 모른다” 오열 2014-04-24 14:50:57
타고 선실에 갇혔던 학생들을 소방 호스를 이용해 구출해냈다. 고등학교 2학년 딸을 둔 김동수 씨는 “우리 딸이 지금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자식들이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겁나고 말고가 어디 있냐”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더 이상 구조를 할 수 없어 구조선을 타고 떠나야만 했던 김동수 씨는 “그 광경을 안...
[세월호 참사] 청해진해운에 위험한 배 또 있다 2014-04-22 20:51:04
오하마나호를 2004년 일본 마루에이사에서 사온 뒤 선실 등을 수직 증축해 이듬해 4월 취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박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선급은 당시 임시검사를 통해 선박 증축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선장(69)이 2006년 11월부터 선장으로 근무하기도 한 오하마나호는 1989년 6월 일본에서 진수된...
세월호 선원 체포, 무전기 이용해 "선원 전용 통로로 탈출" 진술…'분노' 2014-04-22 20:25:15
가장 아래족에 있는 기관실과 위족에 있는 선실을 연결하는 통로에는 일반 승객들이 접근할 수 없다"고 말해 이번 참사를 빚은 선원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국민들의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지난 21일 자살 소동을 벌였던 기관사 손 모씨 등 2명도 유기치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생존한...
'세월호 침몰' 등장한 각종 용어 정리해 보니... 2014-04-22 14:07:13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세월호는 선실을 증축하는 개조로 무게중심이 높아진데다 화물은 많이 싣고 평형수를 충분히 채우지 않아 선체 복원력이 낮은 상태에서 급선회 때 균형을 잃고 침몰한 것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로딩플랜마스터 = 서울경제는 세월호의 경우 “1500만...
[세월호 침몰] 선장·선원 "선실이 안전하다" 10분 뒤 탈출, 해경 방조 해명은… 2014-04-22 11:49:24
선실이 안전하다'고 선내 방송을 한 지 10분만의 일이다.5층 조타실 왼쪽 옆 갑판이 물에 닿을 정도로 배가 기울었기 때문에 선원들은 물에 뛰어들지 않고도 세월호 좌현에 밀착한 123정에 옮겨 탈 수 있었다. 선원들은 조타실 바로 옆에 25인승 구명뗏목(구명벌) 14척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작동시키지 않고 구조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