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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일주일째 LA 산불, 역대급 가뭄이 불쏘시개…"기후변화 심각" 2025-01-14 08:44:27
LA 라크레센타에서 20여년간 거주했다는 교민 이모(41) 씨는 "여기 살면서 겨울에 이렇게 비가 안 오는 것은 보지 못했다"며 "기후변화가 정말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재작년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고생했는데, 겨울에 이렇게 큰 산불이 날 줄 몰랐다"며 "좋은 날씨 덕에 살기 좋았던 LA가 어쩌다 이...
SK텔레콤 'AI얼라이언스', 3곳 합류해 25개사로 확대 2025-01-09 14:43:03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다. CES 2025 개막 이틀째인 8일(현지시간) SK 공동전시관에서는 페르소나AI가 '엣지 AI 기술의 미래', 임프리메드가 'AI를 활용한 동물과 인간의 항암제 효능 예측 기술', 래블업이 'AI 모델 훈련 및 서비스를 위한 AI 인프라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새로...
[CES 2025] SKT, 'K-AI 얼라이언스'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2025-01-09 09:00:01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다. CES 2025 개막 이틀째인 8일(현지시간) SK 공동전시관에서는 페르소나AI가 '엣지 AI 기술의 미래', 임프리메드가 'AI를 활용한 동물과 인간의 항암제 효능 예측 기술', 래블업이 'AI 모델 훈련 및 서비스를 위한 AI 인프라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새로...
패딩 샀다가 다음날 반품…"장사하기 너무 힘들어요" 울상 2025-01-08 20:00:01
의류 점포도 여럿이었다. 한 의류 매장 직원 이모 씨는 “어쩌다 매장에 들어오는 손님들도 구경만 하다가 나간다. 그나마 지갑을 여는 고객도 대부분 장갑, 목도리 같이 단가가 낮은 잡화 정도만 사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4분기 옷 장사 공쳤다"패션업계의 불황이 깊어지고 있다.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내수 부진...
"비트코인 1,400개 훔쳐가" 경찰 탓 30대 '반전' 2025-01-08 16:37:41
등으로 이모(36·여)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는 복역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환산 금액이 4천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 매개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 6개월로 감형받고 1심 608억원 추징도 15억2천여만원으로 감액받았다. 현재 대법원...
명문대생들 유통·투약까지…'마약동아리' 회장 1심서 징역 3년 2025-01-08 16:08:31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동아리 임원 이모 씨(26)는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마약범죄는 정신을 피폐하게 하고 범죄 유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염 씨 등이 사용한 마약의 종류와 양, 횟수, 기간에 비춰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고 했다. 염 씨에 대해서도 "마약 범죄가 확...
신생아 빼앗고 우크라이나 엄마·할머니 살해한 독일 부부 2025-01-08 15:42:04
갓 태어난 여아들 사진과 부모 개인정보를 수집했고 주변에는 몇 달 전부터 임신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 시신을 처리한 뒤에는 홀로 남은 아기에게 새 이름을 붙여주고 모유 수유가 가능한지 논의한 흔적도 발견됐다. 납치됐던 아기는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이모가 키우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단독] 판돈만 2조…비트코인 1500개 은닉한 30대女 추가 기소 2025-01-08 14:00:01
받고 있는 30대 여성 이모 씨를 추가 기소했다. 이씨는 범죄수익금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이던 범죄수익으로 벌어들인 비트코인 1476개(약 2100억 원 상당)를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로 빼돌린 뒤 경찰이 빼돌다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도 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 공판부(부장검사 윤나라)는 최근 해외에서 2조...
채수빈 "유연석과 키스신, 아빠 몰래 혼자 봐" [인터뷰+] 2025-01-08 12:25:18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좋아하더라. 조카에겐 이모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 겪어보라고 했다. 그래도 수월하게 금방 끝났다. ▲ 조카 바보인거 같다. 조카가 커서 배우 한다고 하면 어떡할 건가. 조카가 너무 좋다. 그래도 아이가 커서 배우 한다고 하면 안 도와줄 거다. 데뷔는 꽂아줬지만(웃음), 스스로 헤쳐 나...
"아기 데려가려고"…피란민 살해한 비정한 부부 2025-01-08 07:41:01
개인정보를 수집했고, 주변에는 몇 달 전부터 임신할 계획이 있다고 말하는 등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준비했다. 이들은 피해자들 시신을 처리한 뒤 홀로 남은 아기에게 새 이름을 붙여주고 모유 수유가 가능한지 논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납치됐던 아기는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이모가 키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