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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자경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2보) 2019-12-15 18:42:11
동생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삼성 이병철 창업회장의 차녀 이숙희 여사가 1957년 결혼했다. 이숙희 여사는 이명희 회장의 언니, 이재용 부회장의 고모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40분께 빈소를 찾아 20여분 간 머무르며 애도를 표했다. 이 부회장이 떠날 때 상주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직접 밖까지 나와 배웅했다. 이...
조화없는 빈소…소탈한 성품 기려 가족장으로 2019-12-15 18:34:49
아워홈 회장과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차녀 이숙희 여사의 결혼으로 두 집안은 사돈 관계를 맺었다. 삼성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 대신 삼성을 대표해 조문한 것”이라며 “이 부회장은 구광모 회장과도 여러 차례 만난 인연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과...
삼성 이재용 부회장, 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빈소 조문 2019-12-15 15:41:31
삼성 이병철 창업회장의 차녀 이숙희 여사(이 부회장의 고모)가 1957년 결혼했다. 구자학 회장은 금성사 상무, 금성통신 부사장 등을 지내다가 1973년 삼성 계열의 호텔신라[008770]와 중앙개발 사장으로도 근무했다. 이 부회장은 이 같은 그룹 간 인연으로 지난해 5월 구본무 LG 회장이 별세했을 때도 직접 조문했다. 이...
효성 조현준·조현상 미성년 자녀들 주식 취득…"증여 차원" 2019-12-05 11:31:07
사장의 장녀(2010년생, 8천508주)와 차녀(2012년생, 8천401주), 아들(2015년생, 8천259주)도 주식을 사들였다. 이들이 매입한 주식은 일별 종가 기준으로 추산하면 모두 40억원 규모다. 종전에는 조 회장의 장녀와 차녀만 각각 지분 0.02%를 보유하고 있었다. 조 회장의 아들과 조 사장의 자녀들은 처음으로 지분을 취득한...
美 코리아소사이어티, 故 조양호 회장에 '밴플리트상'(종합) 2019-11-21 14:42:45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도 시상식에 참석했다. 단체로는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이 선정됐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보잉은 방위 산업을 중심으로 한미동맹의 파트너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원태 "델타, 지분 매수 의논한 적 없어…대한항공 구조조정 지속" 2019-11-20 08:24:27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29%→6.43%,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2.27%→6.42%, 모친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0%→5.27% 등으로 바뀌었다. 조 회장은 시중에 회자되는 ‘가족간 상족분쟁설’에 대해 “작년 12월 선친께서 누나랑 동생, 어머니랑 협조하고 대화해서 (경영을) 결정해 나가라고...
조원태 "이익 안나는 사업 버릴것"…구조조정 예고 2019-11-20 08:00:0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29%→6.43%,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2.27%→6.42%,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0%→5.27% 등으로 바뀌었다.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식 지분만 따지면 조원태 6.52%, 조현아 6.49%, 조현민 6.47%, 이명희 5.31%다. 현재 한진칼 지분은 조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이 28.93%로 가장 많다. 이어 사모펀드...
한진家 '조양호 지분 상속' 완료…정석기업도 법정 비율대로 상속 2019-11-05 17:04:11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지분 20.6%를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민법상 상속 비율(배우자 1.5 대 자녀 1)에 따라 이 고문은 6.9%를, 자녀 세 명은 각각 4.6%를 받았다. 정석기업 지분의 48.3%는 지주사인 한진칼이 보유하고 있으며 조 회장이 2대 주주였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진家 지분 상속 마무리…정석기업도 법정 비율대로 2019-11-05 16:54:21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 차녀 조현민 한진칼[180640] 전무가 조 전 회장 보유 지분 20.64%를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정석기업은 한진그룹 계열사에 건물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부동산 관리회사다. 정석기업의 지분은 법정 상속 비율에 따라 이 고문이 6.87%를, 세 자녀는 각각 4.59%를 상속받았다. 아울러 이날...
한진家, 법정 비율대로 상속…"경영권 분쟁 가능성" 여전 2019-10-31 00:09:23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 전 회장 보유 지분 17.7%를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민법상 상속 비율(배우자 1.5 대 자녀 1)에 따라 이 고문은 5.3%를, 자녀 셋은 4.1%씩 받았다. 기존 2%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자녀들의 지분율은 조 회장 6.5%, 조 전 부사장과 조 전무는 6.4%로 각각 올라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