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30년만에 최대 홍수…주민 8만명 긴급 대피 2025-06-25 15:48:48
저지대가 침수됐다. 이날 오후 기준 약 8만900명의 주민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이번 폭우로 중국 남서부 지역 마을 축구 대항전 '춘차오'(村超)의 룽장현 홈구장은 수심 3m의 물에 잠겼고, 룽장 최대 쇼핑몰이 침수됐다. 한편, 구이저우 기상 당국은 이날 밤부터 27일까지 또다시 폭우가 내릴 것이라고...
中 서남부 구이저우서 30년만에 최대홍수…주민 8만명 대피 2025-06-25 15:31:06
저지대가 침수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기준 주민 약 8만900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남서부 지역 마을 축구 대항전 '춘차오'(村超)의 룽장현 홈구장은 수심 3m의 물에 잠겼다. 룽장 최대 쇼핑몰도 침수됐고 고속도로 교량이 붕괴하기도 했다. 중국중앙TV(CCTV)는 구조대가 보트를...
[아프리카 기후난민] ⒂홍수에 집 떠나왔는데…또 터전 잃을까봐 '불안' 2025-06-25 07:01:00
낮은 탓에 폭우가 쏟아질 경우 마을이 쉽게 침수된 것이다. 또 마을에는 배수 시설이 없는 만큼 홍수에 침수되면 물이 빠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낮은 제방과 약한 흙담 등 마을 시설물은 홍수에 너무나 취약해 보였다. 농업, 목축업 등으로 생계를 꾸리는 주민들은 제방 건설 등 기술이 부족하고 가난하기...
상도동 242 일대 1498가구 공급 2025-06-23 17:23:03
장승중도 있다. 이곳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많아 침수가 잦고 도로 폭이 좁아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해 왔다. 건물 305채 가운데 206채가 노후·불량 주거지다. 관리계획에 따르면 사업지 주변 성대로(12m→20m) 등 주요 도로를 확장할 예정이다. 상도14구역과 도화공원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통행 여건을...
中도 폭우에 물난리…'아바타' 촬영지도 닫았다 2025-06-21 21:12:02
소방관 280명, 소방차 78대, 구조선 40척을 투입해 구조와 구호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족들과 임시시설로 대피한 룽산현 주민 쑨양팡 씨는 "이런 큰 홍수는 처음 본다"며 "집이 침수됐을 때 정말 무서웠다"고 말했다. 후베이성 우한에도 4단계 경보 중 가장 높은 홍색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이날 새벽부터 오후까지 이...
나무 쓰러지고, 도로 잠기고…피해 속출 2025-06-21 18:44:16
침수, 토사 유출, 맨홀 이탈, 담장 붕괴 등 총 44건의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를 마쳤다. 전남에서도 나무 쓰러짐 8건, 주택·농경지 배수 지원 5건 등 총 18건의 신고가 들어왔다. 광주에서는 하천 진출입로 336곳, 징검다리 57곳, 둔치 주차장 11곳 등 총 449개소 위험지역이 통제 중이다. 전남은 천변도로 8곳, 둔치...
中 남부 후난성 대홍수…주민 5만3000명 대피 2025-06-21 11:59:40
40척을 동원해 구조 및 구호 작업에 나섰다. 가족들과 임시시설로 몸을 옮긴 룽산현 주민 쑨양팡 씨는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이런 큰 홍수는 처음 본다"며 "집이 침수됐을 때 정말 무서웠다"고 말했다. 후베이성 우한에도 이날 4단계 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홍색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이날 새벽부터 오후까지...
中 남부 후난성 홍수로 주민 5만3천명 대피…3명 사망 2025-06-21 11:42:42
홍수는 처음 본다"며 "집이 침수됐을 때 정말 무서웠다"고 말했다. 후베이성 우한에도 이날 4단계 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홍색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이날 새벽부터 오후까지 이 지역 누적 강수량은 150∼200㎜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길가다 봐도 절대 밟지 마세요"…장마철 발밑 조심 '경고' 2025-06-21 08:49:30
본격적인 장맛비로 도로와 차량이 침수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를 우려하는 이들이 많다. 유독 올해 잦은 지반침하 사고 소식을 접했던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일까지 접수된 서울 내 지반침하...
이른 장마에 농산물 '비상'…감자 39% 급등 2025-06-20 17:44:47
피해를 보기는 마찬가지다. 장마철엔 하우스 침수 피해가 잦아지고, 무더위 때문에 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테란에 따르면 대표적 하우스 재배 작물인 호박과 부추 도매가는 각각 1주일 전보다 6.0%, 5.6% 올랐다. 고온다습한 환경에 취약한 시금치와 깻잎은 이미 소매가마저 상승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