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 "與 과반 차지하면 나라 절단…생각하면 끔찍" 2024-04-09 10:51:55
이 대표는 총선 판세와 관련해서는 49~50개 지역구가 '접전 지역'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게 이제 저쪽으로 넘어가면 저쪽이 과반수 되는 거고 우리 쪽으로 넘어오면 우리가 과반수"라며 "몇십 퍼센트로 (승부가) 나는 게 아니고 1%(포인트), 0.8%(포인트) 막 이렇게 승부가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민주당...
'이순신 12척' 언급한 한동훈…"살려달라" 현수막도 등장 2024-04-08 19:04:28
이틀 남겨두고 판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국민의힘이 “개헌 저지선, 탄핵 저지선을 달라”며 막판 ‘읍소’에 나섰다. 서울 판세를 좌우할 핵심 경합지인 강동갑에는 “꼭 살려달라”는 현수막도 내걸렸다.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경기 성남 분당 야탑광장에서 열린 분당을 지원유세에서 “대한민국이...
여론조사 덤핑공세에…선거 '전화폭탄' 몸살 2024-04-08 18:52:57
“공표 기간이 끝났지만, 판세 분석을 위해 지역구, 날짜별로 여론조사를 여러 건 돌리고 있다”며 “선거 막판까지 어디에 유세를 집중할지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투표 독려·여론조사 전화를 받자마자 끊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꼼수’를 동원하는 후보자도 적지 않다. 서울 지역구의 한 후보자는 투표...
정치 명운 건 대결…이 지역구 보면 '2027년 대선' 보인다 2024-04-08 18:49:51
류삼영 민주당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도 판세 바로미터로 꼽히는 지역이다. 이 대표가 선대위 출범 후 직접 여덟 번이나 달려가 현장 유세를 할 정도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나 후보가 앞서는 가운데 류 휴보가 뒤쫓고 있다. 5선에 도전하는 나 후보가 국회 입성에 성공할 경우 차기 전당대회 출마 등을 통해 윤석열...
총선 막판 흔든 '3가지 변수'…(1) 반등한 대통령 지지율 (2) 김준혁·양문석 후폭풍 (3) 의정갈등 방향 2024-04-08 18:46:13
진작에 주저앉혔을 것”이라며 “전체 판세를 흔들지 않는다는 내부 분석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의·정 갈등 완화 영향은1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하고 4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하는 등 윤 대통령의 의·정 갈등 해소 노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다. 적극적인 소통...
"불리한 쪽이 먼저 큰절?"…'큰절미터'로 보는 막판 판세 2024-04-08 15:38:44
'바로미터'의 합성어. 판세가 불리한 쪽에서 선거 막판에 "도와달라" "잘못했다"며 유권자들 앞에서 큰절 퍼포먼스를 하는데 이게 바로 지고 있다는 신호라는 것이다. 여야 모두 큰절나선 지역은 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후보들은 8일 오전 부산항 하늘광장에 모여 바닥에 엎드렸다. 후보들은 "부산의 자부심으로,...
일제히 숭실대 향하는 이재명·조국…야권 주도권 경쟁 본격화? 2024-04-08 11:19:28
있다. 민주당은 서울 동작을이 이번 선거의 판세를 가름할 수 있는 핵심 선거구라고 판단하고 총력 지원에 나선 상태다. 한병도 민주당 선대위 전략본부장은 이날 한 방송에 출연해 "동작을에서 류삼영 후보가 승리한다면 서울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며 "동작을이 아주 중요한 선거구"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22대 첫 국회의장 추미애? 조정식? 2024-04-07 19:24:21
‘최후의 캐스팅보터’로 불리는 자리다. 총선 판세를 감안할 때 여기에 가장 가까이 가 있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경기 시흥을), 추미애 후보(경기 하남갑)다. 이번에 당선되면 각각 당내 최다선인 6선 고지에 오르기 때문이다. 국회의장은 관례상 원내 1당의 최다선 의원이 맡아왔다. 당내에 최다선 의원이 ...
"막말·편법대출 논란, 판세에 큰 영향 못 줘…尹 심판론 그만큼 강해" 2024-04-07 19:22:40
현재 판세가 민주당에 조금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남은 기간에 국민의 약 30%가 누굴 찍을지 의사 결정을 한다. 아직도 격전지가 계속 늘고 있다.” ▷범야권 200석 얘기도 있다. “야권의 덩치가 그렇게 커졌을 때 국가 운영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우리 국민들이 고려를 안 하겠냐. 대만 선거를 봐라. 집권당인...
野 김민석, 사전투표율 소수점까지 맞춰…황교안 "부정선거 세팅값" 2024-04-07 10:39:58
풍부한 선거 경험을 기반으로 유권자 분석과 판세에 대한 정확한 판단에 탁월한 감각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실장은 1995년 1회 지방선거 때 조순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기획실장 및 대변인을 맡아 선거 전략을 이끌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을 지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