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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국 탈피? 향후 5~10년이 '고비' 2013-01-25 17:24:25
합계출산율이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30명을 기록했다.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2005년(1.08명) 이후 조금씩 높아지기 시작해 2001년 수준을 회복했다. 인구통계학계가 1.30명을 기준으로 ‘초저출산’과 ‘저출산’을 구분하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는 일단 초저출산 상태를 아슬아슬하게 벗어나고 있는 단계로...
[맞짱 토론] 숫자보다 양질의 간부 중요…복무기간 고집은 軍의 억지 2013-01-25 17:23:21
급속하게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용 징집 인력인 젊은이들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또한 경제, 복지 등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가운데 무작정 안보만을 앞세우며 국방비를 늘려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반면 여전히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맞짱 토론] 군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해야 하나 2013-01-25 17:21:04
있다”고 반대하고 있다. 그렇지만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 복무기간 단축을 통해 간부화를 진전시켜 숙련도를 높이는 게 효율적이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군 복무기간 단축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논란에 불을 지폈다. 문 후보는 대선을 8일 앞둔 지난해 12월11일...
[맞짱 토론] 北위협…中·日 군사 팽창화…복무단축 거론 자체 부적절 2013-01-25 17:20:02
현역 정원을 정상적으로 채우기 힘들어진다. 현재의 출산율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할 때 현역 50만명을 기준으로 2020년까지 평균 매년 약 3만명의 현역 자원이 부족하게 되고 특히 2030년 이후에는 매년 약 7만명의 자원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기간 줄면 장교 지원도 줄어 우수인력 확보 더 어려울 듯문제는...
작년 합계출산율 1.30명…초저출산국 탈출 2013-01-25 11:35:19
합계출산율은 2001년 '초저출산'의 기준선으로 꼽히는 1.30명으로 줄어든 데 이어 2005년에는 1.08명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서서히 회복해 2008년 1.19명, 2011년 1.24명이 됐다.우리나라가 '초저출산 국가 기준선'에서 벗어났는지 공식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12월 출생아...
[기로에 선 자본시장] '돈맥경화' 금융투자시장…퇴직연금 활성화가 답 2013-01-22 17:16:15
출산율은 1990년 1.57명에서 2011년 세계 최저 수준인 1.24명까지 떨어졌다. 반면 평균수명은 같은 기간 71.3세에서 80.8세로 높아졌다. 2016년을 정점으로 생산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생산 및 소비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세금 낼 사람은 줄고 노년층 복지지출이 늘면서 국가재정이 급속도로 악화될 가능성이...
中, 산아제한 33년만에 노동가능인구 첫 감소 2013-01-20 17:13:02
수석 연구원은 “경제가 성장하면서 출산율이 낮아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중국은 산아제한정책으로 인한 인위적 감소라는 것이 문제”라며 “2015년은 돼야 노동가능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경제성장률이 낮아져도 실업률이 높아지지 않으면 문제...
中 논란 불구 '1자녀 정책 고수' 재천명 2013-01-15 10:49:27
현재와 같은 저출산 수준이 무너지고 출산율이 크게 반등할 것"이라며 "저출산을 안정시키려면 반드시 계획출산의 기본국책을 견지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의 견해를 전했다. 왕 주임은 농촌청년들이 대거 도시로 진출해 있는 상황과 관련해 "도시기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인구 계획출산서비스 관리를 실현해야 한다"고...
[마켓 트렌드] 저성장·저금리·고령화 시대…은퇴 후 연금자산은 가족 2013-01-13 09:50:18
두 자릿수 금리를 제공했다. 높은 출산율을 두려워하며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란 표어를 내달았던 그 시절이 기억 속에 생생한 것은 비단 필자뿐만이 아닐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저성장·저금리와 더불어 고령화라는 새로운 복병에 고전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한민국이 놀랍기도 하고, 새로운...
000 잡은 식품업체 "우린 불황 몰라요" 2013-01-07 14:52:02
호황을 누리고 있다.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골드키즈'가 식품업계 큰손으로 떠오른 것.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알레르기가 심한 어린이를 겨냥한 '맛선생 오색자연' 덕분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해 하반기에만 2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