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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오버파…우즈·미켈슨 '동반 몰락' 2013-08-11 17:41:44
올해에도 3라운드까지 71-70-73타를 쳤다. 2라운드에서 기록한 이븐파 70타가 이 코스에서 작성한 최고 성적이다. 우즈는 “오늘 플레이를 못했다. 잘 치지 못했고 퍼팅은 번번이 홀을 비켜가는 등 아무것도 되지 않았다”며 “출발도 좋지 않았고 마무리도 나빴다”고 고개를 떨궜다. 우즈는 “전날 밤 숀 폴리 코치와...
메이저대회에선 힘 못쓰는 우즈 2013-08-09 17:00:39
홀 3m 지점에 볼을 보내 버디를 잡았다. 2번홀(파4)에서 환상적인 아이언샷으로 홀 1m 옆에 볼을 세워 버디 찬스를 맞았으나 이를 실패하면서 맥이 빠지고 말았다. 4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이 그린 오른쪽 벙커로 들어가면서 첫 보기를 적어낸 우즈는 8번홀(파4) 벙커에서 파세이브를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나...
절친의 훈수…"우즈, 문제는 퍼팅이야" 2013-08-07 17:17:55
시 퍼트 순위에서 43위였다. 우즈는 “지난주 우승한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과 브리티시오픈을 비교하면 가장 큰 차이는 퍼트였다”며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부터 퍼트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세계랭킹 2위 필 미켈슨(미국)은 이번 대회에 드라이버를 빼는 대신 2개의 3번 페어웨이우드를 들고...
강풍에 멈춘 브리티시…"박인비 위해서 중단?" 2013-08-04 16:50:37
공을 홀 약 2m 거리에 붙였지만 파 퍼트 동작을 취하는 과정에서 바람 때문에 공이 움직였다. 지난해부터 규정이 바뀌어 선수가 공이 움직이도록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으면 벌타를 받지 않는 상황. 박인비와 캐디는 침착하게 경기위원을 불러 ‘무벌타’임을 확인받은 뒤 파 퍼트를 성공시켜 위기를 모면했다.서기열 기자...
최나연 10언더 단독선두…박인비 주춤 2013-08-02 16:59:02
뒤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다시 3언더파로 복귀했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다시 2온에 실패한 뒤 5m거리의 파 퍼트도 놓치며 1타를 잃었다. 1타를 잃었다가 줄이기를 반복했던 박인비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졌다. 가장 어려운 홀인 17번홀(파4)에서 3m 거리 파 퍼트를 놓치며 또 1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로 떨어지는...
박인비, 아!…항아리 벙커 2013-08-01 22:50:51
275만달러)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박인비는 경기를 마친 뒤 “전반 9홀에선 정말 잘했는데 후반 들어 몇몇 홀에서 드라이버 샷과 퍼트가 많이 흔들렸다”며 “조금 아쉽긴 하지만 오늘 게임을 잘 풀어냈다”고 자평했다.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어깨로 스트로크' 고정관념을 깨라 2013-08-01 18:27:48
현상도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복사근을 이용해 퍼트하라. 2년 전 전인지를 만난 박 코치는 ‘어깨 스트로크’대신 ‘복사근(腹斜筋)’을 이용한 퍼팅을 주문했다. 복사근은 복부와 옆구리 사이에 좌우로 비스듬하게 생긴 근육이다. 박 코치는 “뉴로사이언스(neuroscience·신경과학) 등을 통해 몸의 동작과 반응을...
'캘린더 그랜드슬램' 느낌 팍…박인비, 첫홀부터 버디쇼 2013-08-01 18:01:44
강조했다. 그는 “박인비의 최대 강점은 퍼트”라며 “특히 올해 박인비가 보여주는 퍼트 실력은 실로 엄청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박인비와 1, 2라운드를 함께 플레이하는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 역시 “박인비로 인해 여자골프 자체가 주목받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박인비가 활약하면서 lpga투어에 대한...
박인비, 메이저 4연승'출사표'…브리티시여자오픈 1일 개막 2013-07-31 16:56:53
먼 거리에서 퍼팅을 해야 할 수도 있다”며 “많은 퍼트를 해야 할 텐데 (퍼팅에 강한) 내가 유리하다”고 했다. 박인비는 미국 lpga투어에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선두(28.52개)를 달리고 있다. 박인비는 한 해 메이저대회 4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면서 느끼는 부담감을 해결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다. 멘탈...
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2013-07-29 17:53:25
이후 2타를 더 치고 나서야 공을 그린에 올린 존슨은 2퍼트로 홀아웃했다. 트리플보기였다. 우승컵을 놓친 존슨은 “오늘 중반까지는 스윙감이 좋아 공이 아주 잘 맞았다”며 “특히 드라이버 샷이 좋아 17번홀에서 아주 자신있게 드라이버를 잡았는데 최악의 결과가 나왔다”며 아쉬워했다. ○“머핸 딸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