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모스크바·레닌그라드 군관구 부활…나토 확장에 대응 2024-02-27 02:15:49
노브고로드, 프스코프주와 야말로네네츠 자치구가 포함된다. 러시아는 또 지난해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 '새 영토'로 편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남부 자포리자, 헤르손주를 남부군관구에 포함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푸틴 침략의지 여전…러, 최신 점령지 주민에도 '강제 시민권' 2024-02-26 11:33:47
자포리자 지역을 점령했을 때도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 시민권을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아우디이우카에서 이뤄지는 러시아화도 강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러시아 당국이 필수 의료 및 기타 서비스 (이용을) 러시아 여권 소지 여부에 따라 제한하면서 점령지 주민에게 러시아...
[2주년 키이우에서] 상이군인 곁에는 쇼핑몰 성업…긴장과 일상의 공존 2024-02-24 11:30:01
원할 경우 헤르손이나 하르키우, 자포리자 등 어느 교전 지역으로든 차편을 찾아줄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다만 군인이 언급한 동남부 교전 지역은 우리 외교부가 신변 안전 문제로 인해 방문을 허용하지 않는 곳들이라 직접 찾지는 못했다. 현지에서는 북한이 러시아군에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도 큰...
중재재판소 '러 올림픽위 자격정지' 유지 결정 2024-02-24 06:11:46
침공한 이래 ROC가 도네츠크와 헤르손, 루한스크와 자포리자 등 우크라이나 4개 지역의 올림픽위원회를 자국 조직에 무단 통합해 올림픽 헌장을 위반했다는 게 자격 정지 사유다. IOC는 이날 CAS의 결정을 환영했다. IOC 측은 "ROC의 조직 무단 통합은 올림픽 헌장을 어기는 것이었고 IOC의 집행위원들은 정당하게 자격...
중재재판소 '러 올림픽위 자격정지' 유지 결정…러 "차별" 반발 2024-02-24 03:51:05
자포리자 등 우크라이나 4개 지역의 올림픽위원회를 자국 조직에 무단 통합해 올림픽 헌장을 위반했다는 게 자격 정지 사유다. IOC는 이날 CAS의 결정을 환영했다. IOC 측은 "ROC의 조직 무단 통합은 올림픽 헌장을 어기는 것이었고 IOC의 집행위원들은 정당하게 자격 정지를 결정해 이행한 것"이라며 SAS가 이를 인정해...
우크라 "러, 북한제 '화성 11형' 20여발 발사 확인"(종합) 2024-02-22 23:30:15
작년 12월30일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 떨어졌고 지난달에는 수도 키이우의 한 아파트를 타격했다고 보안국은 전했다. 이어 같은 달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 마을 5곳과 하르키우 지역으로도 북한제 미사일이 발사돼 다수의 사상자를 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가 지난해 12월 말부터 1월까지 우크라이나...
[전쟁2년 키이우에서] 심상찮은 최전선…"고향 부모 피신시켜야" 잠못 이루는 이들 2024-02-22 11:30:01
리자주(州) 영토의 진지들을 러시아군에 다시 빼앗기고 있다." 고향 자포리자인 키이우 시민 A씨는 21일(현지시간) 오전 이른 시각 군에 있는 한 지인으로부터 이러한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며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얘기를 꺼냈다. A씨는 행여 군 보안 등을 이유로 지인이 불이익을 받을까 우려해 실명을 밝히기를 꺼렸다....
[전쟁2년 키이우에서] 점령지서 전재산 잃었지만…다시 일어서는 피란민들 2024-02-21 12:00:20
점령지서 전재산 잃었지만…다시 일어서는 피란민들 자포리자 출신 피란민 17명, 십시일반 힘 모아 키이우 도심에 카페 열어 '고향에 목공사 문 연 직후 러 약탈' 막스씨 "바닷가 마을 고향 사람들 찾아오길" (키이우=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목공소를 새로 열었는데, 5일 뒤에 전쟁이 났어요. 러시아군이...
[전쟁2년 키이우에서] 헤르손 수복 '영웅' 새신랑 "조국 수호 외 선택지 없다" 2024-02-19 09:10:01
자포리자의 17세기 전쟁영웅 '이반 보훈'의 이름을 딴 우크라이나 제1특수목적여단에 배속된 그는 지난 2년간 '디케 폴레'(거친 들판)라는 별칭의 제518특수목적대대에서 1개 중대를 맡아 헤르손, 하르키우, 도네츠크, 루한스크 등에서 활약했다. 시도로우 중위가 "M4A1 카빈 소총으로 308m 상공에 떠...
격전지 철수한 우크라 "러 SU-34 전폭기·미사일·드론 격추" 2024-02-18 21:08:08
"자포리자 지역의 방어군이 어제 러시아군 공세를 물리쳤다"면서 러시아군이 "이전 위치로 후퇴했다"고 했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전날인 17일 동부 격전지 아우디이우카에서 철수한다고 밝혔다. 다만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자국군 철수를 기점으로 아우디이우카 전선 상황이 안정됐다고 주장했다. 드미트로 리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