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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대우건설, CEO 리스크에 또 발목 2018-05-21 15:23:31
선발 기준입니다. 대우건설 사추위가 이번에 사장으로 인선한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의 선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사추위는 김형 사장 후보자가 과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재직 당시 해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이력을 강조하지만 대우건설 노조는 사추위의 이번 인선을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
대우건설 노조 "김형 후보, 사장 자격 없어…선임 중단해야" 2018-05-21 11:20:35
인물을 포함해 공정하게 사추위를 꾸린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대우건설 사외이사 중 산업은행의 입맛에 맞는 인물만 포함해 사추위를 쥐락펴락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산업은행은 앞서 2016년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을 선임하는 과정에서도 노조를 비롯한 내부 직원들의 반발을 샀다. 대우건설 노조는 이와 관련해 오는...
대우건설 사장 임명 논란…낙하산에 자질 문제 2018-05-20 19:48:30
"사추위는 평가 배점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자진사퇴한 박창민 전 사장이 박근혜 정부 당시 비선실세 최순실의 추천을 받아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번 신임 사장은 내부에서 낙점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우건설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사외이사 2명과 산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일본 '만비키 가족'…버닝은 수상 불발 2018-05-20 10:51:07
가족이 홀로 추위에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가족으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 주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들었다. 신작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담았다. 심사위원 대상은 미국...
비평가들 극찬 이창동 `버닝`…황금종려상은 놓쳤다 2018-05-20 10:01:59
추위에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가족으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 주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든 그는 신작에서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심사위원 대상은 미국 스파이크 리 감독의 `블랙클랜스맨`에게 돌아갔다. 1978년...
[칸영화제] 여성 화두로 시작해 여성으로 막 내리다 2018-05-20 06:41:15
대한 시선을 담은 작품들이 제법 눈에 띈다. ◇ 여성·사회 문제 다룬 작품들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만비키 가족'에게 돌아갔다. 올해 총 21편의 경쟁작 중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영화 8편이 포함돼 아시아 강세를 예고했던 터다. 그동안 따뜻한 가족영화를 그려온 고레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日 고레에다…'버닝' 수상 불발(종합) 2018-05-20 05:38:26
가족이 홀로 추위에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가족으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 주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든 그는 신작에서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심사위원 대상은 미국 스파이크 리 감독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日 고레에다…'버닝'은 수상 불발 2018-05-20 03:40:38
가족이 홀로 추위에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가족으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 주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든 그는 신작에서 다시 한번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심사위원 대상은 미국 스파이크 리 감독의...
대우건설 신임 사장 후보에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 2018-05-18 18:51:13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사추위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김 전 부사장을 포함한 4명에 대해 개별 면접을 진행했다. 김 전 부사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000720]을 거쳐 삼성물산[028260] 시빌(토목)사업부장을 지내고 포스코건설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김 전 부사장은 33년간 국내외 토목 현장에서...
대우건설 신임사장 오늘 면접…`4파전` 압축 2018-05-18 10:32:59
대우조선해양건설 사장이 유일하며, 다른 3명은 외부 인사입니다. 현 전 사장은 2015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 CEO를 지냈습니다. 김형 전 삼성물산 부사장은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에서, 2011년 삼성물산으로 자리를 옮겨 토목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이석 전 부사장은 삼성물산의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