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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유기 20대 부부 대질신문…"현장검증서 남편 심리변화" 2017-02-27 17:39:52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는 그동안 체벌과 시신 유기를 인정하면서도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내에게 책임을 돌렸다. 그러나 경찰이 시행한 거짓말탐지기와 프로파일러 조사 과정에서 A씨의 주장은 거짓 반응이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부부가 여전히 아들 사망 원인을 놓고 진술이 엇갈리고 있지만, 현장검증 과정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27 15:00:03
울려"…수백회 하이빔 위협하고 회사까지 쫓아와 170227-0650 사회-0238 12:00 인권위, '죽비체벌·막말' 교수에게 특별인권교육 수강 권고 170227-0651 사회-0239 12:00 '나흘만에 8천500만원'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170227-0653 사회-0240 12:00 새학기 독감 '주의'…"B형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
'성추행 의혹' 강남 S여중 교장 정직…교사 무더기 경고(종합) 2017-02-27 14:50:06
표현이나 체벌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을 확인했지만 징계할 수준은 아니어서 주의·경고 처분을 하기로 했다. 설문·제보 내용의 대부분은 생활지도나 체벌 불만이었고, 성희롱 관련은 2명의 남교사 사례였다. 수업시간에 "골반이 커야 아이 낳는데 유리하다"고 말하거나, 영어단어 암기 연상법을 알려준다며 가슴을...
인권위, '죽비체벌·막말' 교수에게 특별인권교육 수강 권고 2017-02-27 12:00:09
인권위는 교수가 강의 중에 학생을 체벌하고 막말을 해 인격권 등을 침해당했다는 학생의 진정을 받아들여 서울시립대 김모 교수에게 인권위가 시행하는 특별인권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 조사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해 2학기 수업 중에 "어릴 때는 맞고 자라야 한다. 맞으면서 수업을 들을 자신이 없으면...
'성추행 의혹' 강남 S여중 교장 정직…교사 무더기 경고 2017-02-27 11:07:44
4명)이 수업시간 등에 성적 비속어 표현이나 체벌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을 확인하고 이들에게 주의·경고를 하기로 했다. S여중은 지난해 12월 사건이 트위터 등에서 공론화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성범죄 발생 신고 및 보고 의무를 소홀히 하고 전담기구를 통한 사안조사, 증거자료 확보 등의 조치를 하지 않는 등 매뉴...
사라지지 않는 잔혹범죄…학대로 숨지는 아이들 '한 달에 3명꼴' 2017-02-24 18:31:40
잘못된 가치관이나 훈육 목적의 체벌과 폭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숙한 양육 태도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미취학 아동 전수조사제도처럼 영·유아들의 실태를 조사할 수 있는 제도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이미 2세 미만 아기에 대해 전수조사를...
성추행·군기잡기·교통사고…말많고 탈많은 대학새내기 OT 2017-02-23 12:22:06
하라" 교육부 권고에도 대학들 요지부동 "만취해 체벌까지…비뚤어진 OT문화 바로 잡아야" (전국종합=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폭설로 체육관 지붕이 붕괴하면서 대학 오리엔테이션(OT)에 참석했던 신입생 10명이 숨진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사가 터진 지 3년째이다. 이 참사를 계기로 대학 OT에 대한 교육부 차원의 매뉴...
[SNS돋보기] 대학 OT버스 추락사고…OT 폐지론 들끓어 2017-02-23 09:11:47
문제는 OT에서 터진다. 성추행, 체벌, 군기 사고, 비리, 리베이트 등등 악영향이 더 많은데 왜 하는지"라고 지적했다. 'june****'는 "OT 사고 왜 이렇게 많이 나냐. 수도권 모 대학에서는 OT 참가학생 술 취해서 사라졌다가 손가락 3개 절단된 채로 발견됐다던데. 조심하자 제발"이라고 말했다. pretty@yna.co.kr...
'무차별 폭행' VS '훈육 차원'…필리핀 어학연수의 '진실공방' 2017-02-22 17:34:27
주장과 달리 '머리를 쥐어박는 정도의 가벼운 체벌'이었다는 반론이어서 이 사건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의 한 사단법인은 지난 1월 1일부터 28일까지 초·중·고교생 28명이 참가한 '필리핀 어학연수'를 진행했다. 인재육성 및 지역현안 해결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설립된...
"화살촉으로 찌르고 때리고"…고교 양궁코치 제자들 상습폭행 2017-02-16 21:55:49
A 코치는 "훈육 차원에서 체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이 학교 교사인 양궁부 감독에게는 관리 책임을 물어 새 학년도에 양궁을 담당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피해 학생들에게는 심리 상담을 받도록 주선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A 코치를 채용해 이 고교에 파견한 도체육회에 징계를 요청했으니 그 결과에...